[보존] 시만텍, 새 보안 솔루션 ‘탐지’ 강화

자료 090923 (연습) 시만텍, 새 보안 솔루션 ‘탐지’ 강화 보안 웹 게이트웨이 신제품 출시 시만텍은 차세대 보안 전략과 기업정보 보호용 웹 게이트웨이(Web Gateway) 신제품을 23일 발표했다. 웹 게이트웨이는 웹 데이터 전송시 보안이나 트래픽 등을 미리 제어할 수 있는 장비다. 시만텍이 제시한 완벽한 보안 솔루션은 “탐지, 예방, 조치”로 요약된다. 사후조치나 단순예방은 물론이고 앞서 공격 진원지를 차단함으로써 …

[보존] 외신(연습) MS, 악성 광고와 법정담판

자료 090918 외신(연습) MS, 악성 광고와 법정담판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성코드가 내재된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 혐의가 있는 집단에 5건의 소송을 걸었다고 지난 17일 알렸다. 과거에는 문제를 광고 네트워크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법정으로 가져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 사건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를 책임지는 불특정 집단에 소송을 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문변호사 팀 크랜튼은 블로그에서 “피고(악성코드 탑재 광고 혐의자)의 윤곽을 잡고 있지만 …

2017년 분기별 기획기사 톱5 셀프 어워드 上

2017년이 가버렸다. 역시 정신없이 지났다. 올해도 그럴 예정이다. 작년보다 더할 듯싶다. 연초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으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돼서다. 망중한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날씨 풀리면 더할 테니 그나마 연초에 부릴 수 있는 여유를 최대한 부려 본다. 지난해 달마다 기억에 남을만한 기사를 찾아 곱씹어 본다. 내용도 뒷얘기도 새겨 본다. 1분기(1~3월) 5위. 구글, 최상위 인증기관(Root CA) 운영한다 (2017.2.2) …

맬웨어인가, 멀웨어인가

malware를 쓸 때 가장 고민되는 건 표기법이었다. 사람마다 다르게 읽는 것 같아서다. 누구는 ‘말웨어’라 하고 누구는 ‘멀웨어’라 하고 누구는 ‘맬웨어’라 했다.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기분 따라 고를 수야 없는 노릇이다. 아직 편집국에 통일된 가이드라인은 없다. 그래서 그간 개인적으로는 꼭 써야 할 땐 고유명사표기를 제외하고 malware를 맬웨어라 썼다. 한국어 보도자료의 멀웨어도 번거로웠지만 다 맬웨어로 고쳤다. …

2016년 월간 기획기사 셀프 어워드

  2016년도 다 지나갔다. 연말 되니 기획하고 취재한 내용이 주마등처럼 스쳤던 재작년과 달리 지난해엔 그저 정신없이 끝났다는 느낌만 남았다. 충전이 덜 된 채로 움직이는 날이 많았던 탓이라 짐작한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여유가 더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기억에 남는 기획기사 수를 추리니 2015년보다는 많지 않았다. 반성할 일이다. 테마별로 Top5를 선별했던 2015년만큼은 아니지만 되새겨봄직한 기사를 월별로 하나씩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