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트라이앵글

프로젝트관리삼각형이라는 게 있다. 원형은 프로젝트 결과물의 품질(quality)에 도달하려는 관리자 관점에서 3가지 제약사항인 작업 비용(cost), 시간(schedule), 범위(scope)를 도식화한 모델인 듯하다. 그 변형판도 제법 여럿이다. 빠르고(fast) 좋으며(good) 저렴한(cheap) 결과물은 존재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도안들이다. 여기까진 제타위키(https://zetawiki.com/wiki/%ED%94%84%EB%A1%9C%EC%A0%9D%ED%8A%B8%EC%A0%9C%EC%95%BD%EC%82%AC%ED%95%AD,_%ED%94%84%EB%A1%9C%EC%A0%9D%ED%8A%B8%EA%B4%80%EB%A6%AC%EC%82%BC%EA%B0%81%ED%98%95) 설명으로 알 수 있는 내용. 프로젝트관리삼각형의 여러 국내판 변형 중 인터넷과 트위터에서 널리 찾아볼 수 있는 도안을 얼마전 발견했다. 원 3개로 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