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김상헌 네이버 대표 “국가DB사이트 있는지도 몰랐다”

취재 100119 국가DB정보활용 오픈 NHN김상헌 대표이사 네이버, “국가DB사이트 있는지도 몰랐다” 검색업체 네이버는 국가지식정보사이트에 대한 접근성을 강조했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는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공공정보활용전략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국가지식정보사이트는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최고의 디지털정보자산”이라고 말했다. 김상헌 대표는 ‘국가지식정보의 가치와 오픈활용전략’이라는 주제로 현재 지식정보사이트가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는 “네이버에서 3년을 일했는데 국가지식정보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행사 준비하면서 …

네이버 제휴 언론사 HTTPS 지원현황

HTTPS 확산 흐름에서 국내 언론사 대다수는 열외 상태다. 단적인 예로 네이버 제휴 언론사 셋중 둘은 홈페이지에서 HTTPS 접속을 전혀 지원하지 않는다. 홈페이지에서 조금이라도 HTTPS 접속을 지원하는 곳도 대개 실상은 매끄럽지 못하다. 흠잡을 데 없이 HTTPS 접속을 지원하는 곳은 76개 언론사 가운데 단 5곳뿐이다. 최근 기자수첩 [구글 크롬의 주소창 낙인, 어떻게 봐야 할까(http://m.zdnet.co.kr/column_view.asp?artice_id=20180605105748)]를 쓰려고 수작업으로 조사한 …

네이버 번역기의 영어소설 번역솜씨

네이버가 번역기 서비스에 인공신경망 기술을 적용했다. 웹기반 무료서비스 ‘네이버 번역기’와 모바일기반 무료 앱 ‘파파고(papago)’의 번역 기능을 통해 써볼 수 있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네이버 신경망기계번역(N2MT)’이라는 자체개발 엔진을 만들었다. 관심사는 N2MT 엔진 탑재 전후의 번역품질 수준차다. 소설과 같은 문학작품을 얼마나 더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을까. 생활외국어나 비즈니스외국어는 특화된 상황과 용례에 따라 괜찮은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지만 …

구글·네이버·MS 번역기에 영어소설 번역을 시켜봤다

네이버가 ‘파파고(papago)’라는 앱을 만들었다. 앱은 신경망기계번역(NMT)이라는 기술로 텍스트, 음성, 사진속 문자를 자동으로 번역한다.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를 지원한다. 8월초엔 안드로이드, 9월초엔 iOS 버전으로 나왔다. 파파고에 적용된 NMT 기술은 이르면 다음달(12월)에 네이버 웹 번역기에도 적용된다. 통계적기계번역(SMT)에 의존한다는 네이버 웹 번역기는 아직 파파고보다 정확하지 않다던가. 구글도 자기네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에 NMT 기술을 적용했다. 한국어, 프랑스어, 터키어, 중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