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분기별 기획기사 톱5 셀프 어워드 下

3회째를 맞은 연간 기획기사 셀프 어워드를 드디어 마무리했다. 상편에 2017년 1분기와 2분기 내보낸 기사의 분기별 톱5를 소개했다. 이어 3분기와 4분기 내보낸 기사의 분기별 톱5를 여기에 소개한다. 먼젓번 포스팅 2017년 분기별 기획기사 톱5 셀프 어워드 上(https://encodent.com/77)에서 이어짐. 3분기(7~9월) 5위. 파이어폭스, 크롬보다 빨라진다 (2017.9.27)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e_id=20170927113809 모질라가 2017년 11월 중순 정식 배포에 들어간 57버전, ‘파이어폭스 퀀텀’ 출시 예고기사. …

2017년 분기별 기획기사 톱5 셀프 어워드 上

2017년이 가버렸다. 역시 정신없이 지났다. 올해도 그럴 예정이다. 작년보다 더할 듯싶다. 연초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으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돼서다. 망중한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날씨 풀리면 더할 테니 그나마 연초에 부릴 수 있는 여유를 최대한 부려 본다. 지난해 달마다 기억에 남을만한 기사를 찾아 곱씹어 본다. 내용도 뒷얘기도 새겨 본다. 1분기(1~3월) 5위. 구글, 최상위 인증기관(Root CA) 운영한다 (2017.2.2) …

2016년 월간 기획기사 셀프 어워드

  2016년도 다 지나갔다. 연말 되니 기획하고 취재한 내용이 주마등처럼 스쳤던 재작년과 달리 지난해엔 그저 정신없이 끝났다는 느낌만 남았다. 충전이 덜 된 채로 움직이는 날이 많았던 탓이라 짐작한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여유가 더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기억에 남는 기획기사 수를 추리니 2015년보다는 많지 않았다. 반성할 일이다. 테마별로 Top5를 선별했던 2015년만큼은 아니지만 되새겨봄직한 기사를 월별로 하나씩 꼽았다. …

[스압]2015년 기획기사 셀프 Top 5 어워드

  2015년이 다 지나갔다. 1년 내내 뭔가에 쫓기듯 기획하고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들이 연말쯤 되니 주마등처럼 스쳤다. 또렷이 기억나는 꼭지는 최근 내보낸 것들 뿐. 작년 한 해 쓴 글 중에 어렴풋하게나마 아쉬운 것들이 떠올랐다. 애 쓴 만큼 널리 읽히지 못했거나, 대접을 못 받고 묻힌 기사가 적지 않다. 그래서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기사들을 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