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EMC가 물리적 스토리지의 통념을 깨려 한다

취재 100518 EMC V플렉스 클라우드 가상화 스토리지(채록).txt

조찬

허주 EMC 제품 마케팅 부장
* 네트워크 점점 빨라지고 비용 줄어들고 있다
* EMC는 점점 SW쪽으로 가고 있다

EMC 가상화 스토리지 비전
* 버추얼스토리지 – 물리적으로 독립된 스토리지
* 지난해 5월 EMC월드 발표, 프라이빗클라우드전략 제시
– 내부 클라우드(자체 데이터센터), 외부 클라우드(타사업자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를 연계하겠다는 메시지
– (전략)내외부 용도 분리, 내부와 외부를 통합하는 ‘연방’, 외부 자원을 내부처럼 쓸수있기위한 것도 연방. 통합관리, 가상화, 보안 등

* 이를 구체화하기위한 EMC ‘가상 스토리지’ ; 물리적 스토리지가 갖는 제약 없이 정보이용. 연방+스토리지 가상화
“정보가 특정 물리적 스토리지에 담겨있어야한다는 관념을 벗어남으로써 물리적 위치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사용. 가용성 유연성 채택 도움” 이점은 “거리에 상관없이 수많은 버추얼머신 이동, 지역별 에너지 비용 다른 미국은 저렴한지역으로 배치하기도(국내해당X), 업무부하 평준화, 서버 애플리케이션 재가동 없이 무중단 이동,

서버-스토리지 발전모델
* VM웨어 V모션, 시트릭스 젠모션, 하이퍼바이저 모션 기능은 한 물리적 서버 에서 다른 물리적 서버로 이동하는 기술
* 스토리지도 통합- SSD FC SATA 등 여러 디스크간 데이터 내부이동 가능한 통합 – 한단계나아가 여러스토리지간 데이터 자유 이동
(실제효용)* 전체 데이터센터에서 데이터 이동 가능하다 , 운영비용 더 저렴한 데이터센터 로 이동해 서비스하겠다 가능
서버-스토리지 연방 구축으로 확장, 가용성 높여 , 가상화 자원 공유 높여,

(비전)* 2012년 전세계 가능 목표. 현재 100km 이내 거리에서 가능함. 전세계 어디든 이동가능하게(내 데이터센터 위치시킬수있게) 만들 목표.

* 이슈. 법제화문제. 데이터는 국내에 있어야 한다. 금융정보는 국내에. “데이터 위치에 대해 폐쇄적으로 다루기 시작하면 발뻗기힘든” “정보 위치가 아니라 통제권이 중요하다”가 업계. “한국에 없으면 어떻게 관리되고있는지 알기 힘들다, 수사권 발동시 …” 앞으로도

VPLEX 아키텍처(제품라인업)
* 제품라인업 V플렉스 로컬(데이터센터가상화)
* 100KM이내 V플렉스 메트로, 동기구간내
* 2011년까지 V플렉스 지오, 비동기구간내
* 2012년부터 V플렉스 글로벌 어디서나 ㅡ, 클라우드컴퓨팅 구현위한 어디서나 데이터이용

아키텍처
* 스케일아웃, 2차선보다 8차선도로가 4배 많은 이용량을 감당할 수 있듯이 한계늘 늘려서 성능 높이기
* 스케일업, 최대 증설 불가, 속도 높여서 이용량 감당, 한계 못늘림
* 분산 캐시 정합성 : 두 개의 가상 스토리지 캐시 메모리를 하나처럼 똑같이 유지, 필요이유 – 서버마다 똑같은 데이터를 볼수 있게 하기위함

* 하드웨어는 엔진당 디렉터 2개씩, 8Gb/s 대역폭 지원한느 32개포트, 인텔 멀티코어 CPU, 64GB 물리적 캐시메모리, 디스크는없음
* 최대 4개까지 엔진 구성, N+1 성능, 확장성보장, N-1 가용성 보장.
* V플렉스 메트로 동기구간 -100KM 레이턴시타임 5ms이내여야 하는데 향후 5ms이내 200km까지 가능할것으로 예상(네트워크 인프라에 달려있어)

*과거 스토리지가상화 기능 그대로 제공하고 메트로가 차별화 포인트 V플렉스 두대로 100Km이내 원거리클러스터 구성, 2대 클러스터간 가상화 볼륨 공유 기능, 공유볼륨 동일정보 유지, (기존엔 먼거리서 데이터이동 안돼 성능떨어질수밖에 없어쓰나 이제 동일데이터로 다른쪽 데이터센터로 와도 성능저하없어)

* VM웨어원거리V모션 지원, MS하이퍼V는 올해안에, 시트릭스 젠모션은 내년에. (V모션은 데이터 물리적 이동은 없었고 서버에서 서버로 이동하는 거였는데 가상서버, 애플리케이션뿐아니라 데이터스토리지까지 이관 가능해져)

*지오 제품에서는 원거리 마이그레이션과 원거리 공유

고객활용방안
* 서울, 대전, 부산 데이터센터 나뉘어있다 할때 자유롭게 세지역간 가상서버와 스토리지 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음. 특정데이터센터에서는 단지 보는 것만 수행하고 관리는 한곳에서만 가능하게 만들수도.
* 업무부하를 임의로 할당 분산시키는 것도 가능 A센터는 40% B센터는 60%

요약
* VM플렉스 요지는 클라우드컴퓨팅 위한 가상스토리지 구현, 이기종스토리지(현재 히타치 지원 이번 하반기 IBM 지원)
“처음 VM웨어로 시작했지만 MS하이퍼V와 시트릭스 젠과 연동가능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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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기존스토리지에 얹기만하면되나
ㄷV플렉스는 실제로 가상스토리지 – 서버와 스토리지 사이에 들어가는 어플라이언스
ㅈ원격지원 제외하면 스토리지 가상화와 똑같네
ㄷ그렇다 원격지원100Km까지는
ㅈ도입시 네트워크 더필요해지는데 비용대효과측면에서 앞선 계기가 있을텐데(제품 뭔효과)
ㄷ내가 필요에따라 사용할수있는 외부 데이터센터를 같이활용하라는거, 내부클라우드 핵심업무 두라는거고 외부클라우드에 비핵심업무 이관해서 쓰면 비용대효과
ㅈ분산활용도 높이면 네트워크비용 높아지잖아
ㄷ네트워크 비용 더떨어질거라서 상쇄가능하다
ㅈEMC SRDF와 중복이나 대체되는건가
ㄷ겹치는부분이 있다 다르게 포지셔닝 가능한 부분도 있다 SRDF는 원래 재난복구용으로나온거고 고객업무요건에따라 V플렉스가 더유용할수도 있고
ㅈSRDF 동기구간밖에안되잖아
ㄷ동기 비동기 다된다 200Km까지 하려면 SRDF가 유용할수도
ㅈ기간계

ㅈ 아직클라우드컴퓨팅갔을때 데이터 소재지역을 법률로 제한하는건 아니고 외부로갔을때 약관으로 갔을때
ㅈ 기존 스토리지와 가상화

ㅈ외부데이터통제권만 가지면 된다했는데 고객불안해소방안은
ㄷ기업용 프라이빗클라우드는 각기업이제시하는 보안아키텍처를 그대로따르고 금융협회쪽 얘기는 개인데이터를 해외에 둘수있냐없냐 하는것 . 클라우드컴퓨팅 시스템에는 쉽게가입하는데 그 개인정보를 기업체에서 해외 데이터센터 활용해 서비스시 이를 대비하기위해 미리 고지해야한다는 차원.
삼성은 14개 데이터센터를 갖고있늑서처럼 서울 뉴욕 등 원거리분산돼있는상황에 데이터 업무연속성 차원에서
– 국내에서 금융정보는 해외로 못나가는걸로 돼있다

외부 키노트 연사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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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세션 김경진 한국EMC 대표

제프 닉 EMC 최고기술책임자 선임부사장
* 가상화는 올해 CIO들이 우선순위로 치는 1위 관심사 2위는 클라우드컴퓨팅
* 가상화는 단계적으로 가는 것이다 몇 단계가 있다면 ‘가상화’, ‘통합’
* 가상화 최대 혜택은 전체 스택을 관리할 수 있게 된거다
*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로 시작, 클라우드로 가기위해서는 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가상화돼야한다
* 여러개 스토리지 타입을 한 폼팩터로 묶기
* 여러개 물리적 기기가 연합돼

100518 간담회 채록. 1908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