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오페라소프트웨어가 말하는 한국의 웹표준

취재 100506 오페라소프트웨어 CTO 호콘 비움 리 방한 세미나 (이윤규)(신현석)(채록).txt
* 커넥티비티, 원웹 비전 소개

신현석 책임연구원 “한국의 웹 표준”
* 웹표준을 둘러싼 사건, 주체에 대한 역사 되짚기, 국내 웹 표준 활동에 대한 history 큰줄기 잡기
* 기업 파트를 넣고 싶었으나 기업들이 웹표준을 갖고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있는가에대한 내용은 기업들의 자세가 미약한 수준에 그치는 것 같아 놔두었다.
* 정부활동
– 지난 2003년 오픈소스 장려 정책 일환으로 SW진흥원에서 후원한 “실전 웹표준 가이드”, 2004년 웹 표준 기반 홈페이지 구축 가이드 간행. 윤석찬 신현석 신정식 이성노 등 작업, XHTML, CSS, DOM 등 표준 소개. 웹표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오래된 문서지만 현재도 도움이 된다.

– 역시 오픈소스 장려정책으로 한중일 활동을 SW진흥원이 지원 NEAOSS(동북아 오픈소스SW 장려 포럼) 3개국 오픈소스 관련부처가 홍보활동 협력. 오픈소스활동을 하려다보니 웹호환성이 문제돼 문서 간행 (테크니컬 리포트 오브 웹 인터오퍼러빌러티 디스크리펀시) (지금은 아웃데이트 됐다)

– 실질적으로 정부관련 웹사이트 업무를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 될만한 문서는 ‘전자정부 웹호환성 준수지침’, 국민들이 차별없이 전자정부사이트 쓸수있도록 행안부 고시로 명시됨. 일부 기술적 제약사항을 예외로 인정하고 3종이상 브라우저에서 정상작동 하도록 규정.

– 준수지침은 실제로 정부에서 공공기관 사이트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함. HTML, CSS 밸리데이터 통과여부, 자바스크립트 오류 발생여부, 브라우저 렌더링 이상 여부 확인, 주요기능(네비게이션, 로긴, 게시판등) 작동

“굳이 밸리데이션까지 통과를 해야겠느냐는 얘기가 있기도 하다”면서도 “그러나 실제로 호환성지침을 준수하고 밸리데이션까지 통과하려는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표준이나

– 모바일 서비스(안) 등을 보면 정부들은 앱을 만들때는 앱기반으로 만들기보다는 API를 제공하는게 어떻겠느냐는 것, 모바일에 특화된 경량화 페이지를 제공하려면 브라우저호환성 확보해야 되지않느냐는 것 등 논의된다

* 웹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 정보격차를 해소하기위해서 웹콘텐츠를 보여주기위한 방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 2.0버전 문서가 완성돼있으며 정부가 고려하는 접근성사업에서 토대가 되는 지침,
여기서 관련지침으로 웹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가표준기술 가이드라인, 웹접근성을 고려한 신기술 콘텐츠 제작지침 등 존재

* 웹접근성 품질마크 – 웹접근성지침을 잘지켰는지 평가해 좋은웹사이트다 아니다 평가, 이게 좋은거다 나쁜거다 말들이 있는데

뭐든 나쁜평가가 있기마련이지만 제도시행후 전반적인 웹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된것은 사실이다 대체텍스트를 예로 들면 거의 달려있지않았던 것이 이를통해 대부분 기업이나 정부기관 사이트에서 대체텍스트를 제공하고있는등 일정정도 효과를 거두고있는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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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활동 – CSS 디자인 코리아(CDK)
* 웹표준은 처음부터 커뮤니티활동으로 시작했다고보는게 맞을것
정부가 관심갖기이전에 웹사이트 만들던 사람들이 먼저 나서서 표준에 관련된 활동과 정보공유를 하기시작.
* 위키와 매거진은 활동이 조금 수그러진면도 있지만 세밀한 자료와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취지를 꾸준히 이어나가는 중. 제 4회 웹표준컨퍼런스 5월29일 개최예정.

– 네이버카페 하코사(하드코딩하는사람들), CDK가 더 오래됐지만 훨씬 더 많은 회원수 자랑. 웹제작 현업실무자들이 주 구성원.

– 클리어보스(하코사에서 파생), 웹 퍼블리셔 기술세미나 하고 오페라 웹표준 강좌를 번역해내기도 하고.

– 오픈웹
“뜨거운 감자”죠. 브라우저와 사용자 다양성, 브라우저 호환성 때문에 시작한 모임인데 깊이 파고들다보니 법적, 보안관련 이슈와도 얽히게 됐다.”
좋고나쁜시각이 있다 강성이라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고.
이게 정답이고 좋은길이다 라고 권장할수는 없지만 다양한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걸림돌을 위해서 노력중인 사이트거든요 어떤 활동을 하고있고 무슨얘기가 오가고, 보안에서 뭐가 문제가 되는지 등에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면 향후 발전방향을 알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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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활동
* CSS 레퍼런스, 번역프로젝트, CSS2레퍼런스를 번역해 만들어놓은 것인데 생각보다 유명하지 않다, 번역도 하고

* 오픈 유저 인터페이스 프레임워크
웹사이트 사용할 때 많이 쓰는 탭메뉴, 네비게이션 등을 모듈별로 표준화시켜서 CCR로 공개하고있음.

커뮤니티가 됐든 개인활동이 됐든 실제로많은 인파를 형성하는경우는 그렇게 많이 보진모햊지만 활동 꾸준히 해서 후배양성하는 케이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취재 100507 100506 오페라소프트웨어 CTO 호콘 비움 리 방한 세미나 (호콘비움리)(채록2).txt

오페라소프트웨어는 6일 삼성동에서 웹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었다.

호쿤 비움 리 오페로스프트웨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그는 웹문서 코딩 작업에서 내용과 형식을 분리하는 캐스케이딩 스타일시트(CSS) 아이디어를 처음으로 제안한 ‘CSS의 아버지’로 알려져있다.

코멘트
1. 웹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말할 것
2. HTML 다음버전인 HTML5 와 CSS 다음버전인 CSS3
3. 웹은 지역, 국가, 인류차원에서 웹을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 인류가 하나인 것처럼 웹도 하나
4. “이자리에서 오늘 웹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은 손을 들어보라” 하고 아무도 없자 “그렇다 우리는 이미 웹에 일상을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떄문에”

웹의 과거
5. 1994년 팀 버너스 리가 사용한 웹 홍보문구 “당신이 클릭만하면 나머지 일은 우리가 다 한다” 이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홍보문구였다고 생각한다
6. www개발에 참여했던 비움 리는 www4라는 별명
7. 초창기웹은 시각요소가 거의 없었다 헤드라인 단계를 정하는 태그에는 글꼴 색상과 크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없었다
8. 나중에 HTML 개발에 참여하게된 사람들은 출판에 관심이있는 사람들이 이런 시각요소를 HTML에 추가하게됐다

9. HTML 고유의 의미론적 부분을 이행하면서 미적요소를 다룰수있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됐다

리의 과거
10. 썬에서 일했고 그다음 넷스케이프로
11. MS와 넷스케이프가 웹표준을준수하기보다는 웹을 자기회사 소유로 만들고싶어했다
12. 이런상황에 오페라가 브라우저업계에 뛰어들게[됐고 향후3년동안 그동안 MS와 넷스케이프가해왔던것보다 CSS로 더잘할수있게됏다

현재의 웹
13. 오페라SW가 했던 주요한일가운데 하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용 브라우저뿐아니라 휴대폰과 다른 수백개 기종을 위한 브라우저를 만듦으로써 다양한 사용자들이 웹을 이용할수있게 했다
14. 오페라가 갖고있는 오페라만의기능가운데 하나는 오페라 프리젠테이션 기능이나 오페라 유나이트 같은 것
15. 오페라유나이트는 기존웹과달리 웹을 단방향이아닌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환경으로만들어주는것 사용자는 자기 데스크톱을 오페라유나이트를통해 서버로 만들고 다른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할수있게됨 (메모 남기기 시연)
16.

17. 스티브잡스 ‘플래시에 대한 단상’에서 남긴 말, 그에따르면 더이상 플래시는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HTML5와 자바스크립트를 통해서 ~~를 할거다
18. 그래서 내가 항상 스티브잡스 말에 동의하는건 아닌데 여기서 동의하는 포인트는 앞으로 HTMl5가 플래시를 대체할거라는점에는 동의하고 그에대한 예시를 보여주겠다
19. 플래시와 실버라이트는 액티브X가 그랬던 것처럼 웹에 대한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 (캔버스 엘리먼트 시연) 스크립트를 통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동영상촬영)

CSS3 에 대한 소개
21. 신기능, 박스 테두리 둥글게 만드는 기능, 텍스트 그림자 만드는 기능, 박스그림자 만드는 기능 그리고 웹폰트
22. 디자이너입장에서 CSS는 단지 시각적인 대상이 아니다, 언어를 사용해서 얼마나 디자인을 쉽게 작업할수있는지 측면에서 중요

23. 웹폰트, 디자이너들이 갖고싶어하는 기능가운데 하나. MS가 했던일들중에 90년대 폰트를 공개해 누구나 쓸수있게한건 가장 잘한 일
24. 스타일을 이유로 이미지를 사용하는것 이외에는 가능한한 이미지사용을 줄이고자하는것. 다국어지원등이 필요할 때 디자이너가 텍스트에 효과를 포함한 이미지로된 메뉴를 언어마다 새로 만들거나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25. CSS3 또다른 기능 트랜지션

26.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비교샷) 모든 브라우저에 동일하게 지원되는구나 하고 디자이너들이 설계하기때문에 브라우저업체들은 자사 브라우저를 시장에 출시하기 이전에 이런 문제(렌더링버그)들을 모두 수정하고 내놓아야 한다
27. 이같은 문제가 지난 2005년 발생했는데 MS가 4년동안 익스플로러를 갱신하지 않아 그동안 우리가 이 문제를 계속 부딛혀야 하는 상황이었다
28.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이같은 문제를 테스트하기위해 우리는 애시드2테스트라는 브라우저기능전체를 테스트하는 화면
29. 웹커뮤니티의 경고를 MS가 이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있다(IE6, IE7, IE8 에서 ACID2테스트 개선해온 과정)
30. 웹커뮤니티에서 문제를 제시하고 수정하고 관련된 글들을 기사로 올리고 블로그에서 알리고 이메일을 MS에 직접보내고나니 이 문제 심각성을 인지하고 IE8버전에서 해결했다

한국상황에서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하는 점
31. 한국역사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관심을 갖고있다 전에 남한에 방문한것이 아니라 북한에도 방문했었다 (평양에서 쓰는 사진)
32. 북한이 중국으로부터, 남한이 일본으로부터 이렇게 독립을 중요시하는 나라가 MS에 속박되고 의존하는 상황을 어떻게 지속하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든다
33. 내생각에 이건 여러분들(디자이너, 개발자들)이 인식하고 고쳐야 하는 문제다

34. 유럽에서는 이같은 문제를 고치기 위해 … 물론 유럽에도 IE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다 (밸롯 스크린) 유럽에서 이같은 브라우저 편중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윈도를 줄때마다 MS가 여러가지브라우저에 접근할수있도록 협약을 맺었다 해당 유럽국가 정부들 압력때문에 MS가 협력한 것이다
35. 유럽 사용자들은 윈도를 사용하려하거나 업데이트할때마다 어느 브라우저를 쓸것인지 결정하라는 업데이트화면을 만나게 된다.
36. 브라우저선택권을 주는 것은 중요 사람들이 브라우저를 보통 하루에 9시간 사용하기때문에 가장 좋은 브라우저를 사람들에게 주어지도록하는게 중요하다
37. 이같은 해법이 다른 해결방안에도 적용되도록 하는게 중요

웹의미래
38. 웹은 앞으로 얼마나 더 남아있을 것인가? 내 노트북컴퓨터는 5년째 쓰고있다 운좋으면 1~2년 더 쓰겠지 평생 쓸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39. 오페라브라우저는 기존 디바이스와 새 디바이스 양쪽에서 다 잘 작동돼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기기들과 다르게 실제 웹상에 올라오는 콘텐츠와 사이트는 이런 기기들보다 훨씬 오래 존재할 것이다
40. 내 예측으로는 앞으로 웹은 500년은 더 있을 거다, 어떻게 생각히면 이 예측이 틀리더라도 날 비난할수없으니 편리하게 말하는 거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 사실 무작위로 예측한건 아니다. 이사람과 관련이 있다(요하네스 구텐베르그 위키페이지) 500년전 역사상 중요한 것을 발명했다 인쇄기를 발명한 것. 물론 동양에서는 중국 그보다 앞서 한국에서 인쇄술이 발명됐다고 듣긴했는데 아무튼 유럽에서는 500년전 인쇄술 발명된것이 시작으로 받아들여지고있지

41. 유럽입장에서 인쇄술 발명은 매우중요했다 정보를 많은 다수 사람들에게 전달할수있는 매체로 중요한역할을 했기때문이다
성경을 출판하고 음악 악보를 인쇄하고 하면서 유럽전역에 같은 음악이 울려퍼지고 이런일이 가능했다 이게 없었다면 유럽에 종교개혁도 르네상스도 증기기관 발명도 없었을거라고생각한다
42. 첫번째 출간된 성경이 남아있다면 지금이나 500년전이나 사용자인터페이스는 동일할것이니 지금사람들도 이를 읽을수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43. 웹은 오늘날 매우 젊은 존재지만 이런 인쇄술 발명에 버금가는 발명이 있다면 웹이라고 할수있다 15년밖에 안된 웹은 역사가 초창기라고 볼수있는데 웹은 적어도 인쇄술만큼은 오래 유지될 거라고 생각한다
44. 독일에서 위키피디아 사전을 책으로 편찬했는데 독일어판 위키 버전을 각 단어별 3줄을 긁어 만들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갖고다닐만한 것은 아니다
45. 메인메시지 : 웹표준을 제대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된 레퍼런스를 정리하고 이 내용을 무료로 공개하고 관리와 보호를 하고 관련문제를 고쳐나감으로써 웹을 보호해야한다는 것이다

ㅈ 웹폰트와같은 기술은 사실 MS가 1990년대 먼저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 먼저 구현했고 그다음에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 구현하게 되는등… 웹브라우저들이 표준의 한계를 극복하기위해서 독자적인 기능을 개발하고 이것이 다시 웹표준에 반영되는 등 상호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비표준 기술이 반드시 배척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않은가?
ㄷ 그런 사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용자들이 가장 많은 이익을 얻게 하려면 그러한 기술들이 표준화된 다음 공개됨으로써 독점적이지 않은 상태로 제공돼야 한다
웹폰트 사례를 말하면 얘기가 길어지는데 간단히 말하면 CSS2에 이미 웹폰트 표준이 정의돼 있었다 그런데 MS와 넷스케이프가 각각 독점적인 웹폰트 포맷을 구현했다 표준을 따르지 않은 것이다 이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각 브라우저에 맞춘 웹페이지가 의도대로 보여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이는 사용자들에게 손해를 끼치게 된다

HTML5 코덱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스티브잡스는 플래시에 대한 단상이란 글을 통해 표준에 대한 자기 생각을 밝혔다 글의 논지에는 나도 동의하지만 글에 나타나지 않은 사실이 있다 애플은 H.264코덱만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는 독점기술이다 H.264코덱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벤더가 H.264코덱 구현을 통한 특허권료를 내게 되는 것일까 아니다 H.264코덱이 일반화될경우 해당 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을 보여주기위해 H.264코덱 동영상을 만들어내는 기기 업체들이 특허권료를 내게 된다 그럼 이를 지원하는 기기들은 생산가격이 올라가고 이 비용을 부담하는것은 자기가 직접 동영상을 찍어올리고싶어하는 사용자들이다

ㅈCSS3에 대해서,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됐다 실망한 점, CSS구조는 그대로였다 ‘LESS’라는 프로젝트에서 CSS를 더쉽게사용하자는 움직임이 있는것을 알고있었나
ㄷ물론 알고있고 그와 유사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들었다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지만 하위호환성을 보장할 수 없기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기본구조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 새 버전을 만들어낼때마다 기존 브라우저에서도 구동해야되는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가능하면 기존틀 자체를 바꾸지 않으려고 하는거다 새로추가된요소들은 기존브라우저에서도 부분적으로 적용할수있는것이고. 더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하다가 더 큰 문제를 만들어내는 셈이 돼버려

ㅈ(NHN 정찬명) CSS3 개발과정에 참여중인가? 그렇다면 CSS3 장점에 속성 상속도 포함된다 생각하는데 상속을 금지하는 기능 또한 포함해야하지 않을까
ㄷ 그렇다 참가하고있다 오페라 MS 애플 구글 모질라 모두 하고있고 Hp등 하드웨어업체들도 참가중이다 CSS3 개발기간이 오래걸리는게 개발하는데 좋은의견이 너무 많아서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가속화하려고 노력중이다

ㅈ브라우저에 관한문제 : 스마트폰에서 가장많이사용하는것 – 웹서핑, 이는 일반폰에도 오페라브라우저가들어갈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하다 – 홍보가부족하구만
HTML5가 되면서 어떤 애플리케이션처럼 동작하게 되면 그자체가 어떤 서비스가 될텐데 HTML은 브라우저에서 소스보기가 다 되는데 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보호가 안될수도있을거같은데 이에대한 논의가 있는지 궁금하다
ㄷ 우리는 가능한 많은 기기에 브라우저를 탑재하고싶다 현재 자바기반으로 웹을 중계서버를 통해 작동하는 오페라미니를 탑재해 일반폰에서도 웹브라우저를 쓸수 있다 다른 소수 브라우저들보다 오페라미니 구동 휴대폰수가 더 많다 현재 모델종류수는 과거보다 줄어들었는데 제조사나 통신사업자에게 유저목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후속)
ㄷ1 HTML5 저작권은 W3C와 WHATAG가 사용권을
ㄷ2 물론 사람들은 물리적으로 HTML기반 웹사이트에서 소스코드를 얻을 수 있는데 사용자는 웹에 HTML문서를 올릴 때 게시자가 어떤 저작권을 사용할지에대해서 선언해야하고 그것만 가능하다는것이 사실

100506 간담회 채록. 1908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