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오피스 2010, 무엇이 달라졌나

취재 100424 MS 오피스2010 미디어 체험세션 오피스2010 RTM(기사).txt

MS 오피스 2010, 무엇이 달라졌나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2010가 곧 출시된다. 현재 MS오피스2010은 개발이 완료돼 PC 제조업체와 기업들에 제공할 수 있는 ‘릴리즈 투 매뉴팩처링(RTM)’ 단계다. 오피스2010은 32비트 운영체제(OS)와 64비트용이 따로 나온다.

한국어판 오피스RTM 버전은 지난 22일부터 MS 개발자 네트워크(MSDN)와 테크넷 등에 게재됐다. 테크넷 유료 구독중인 사용자들은 RTM버전 설치 이미지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오피스2010은 내달 12일 기업사용자를 대상으로 정식출시될 예정이다. 개인용 패키지는 오는 6월 판매된다. 이에 따라 한국MS는 지난 22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오피스2010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달라진 기능

파워포인트2010은 여러 프리젠테이션을 함께 띄워 편집하는 기능, 동영상 직접 편집, ‘슬라이드 쇼 브로드캐스트’ 등을 새로 갖췄다. 슬라이드 쇼 브로드캐스트는 말 그대로 개인사용자가 파워포인트 문서를 웹기반으로 전달하는 기능이다. 웹기반이므로 파워포인트2010을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도 볼 수 있다.

엑셀2010에는 수치 변화를 셀 안에 표현해주는 ‘스파크라인’과 데이터를 요약해 정렬해주는 ‘피봇 슬라이서’ 기능 등이 추가됐다. 스파크라인은 입력된 데이터가 변화하는 추이를 셀 안에 작은 그래프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슬라이서는 범주가 여러개인 테이블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기준으로 걸러낸 새로운 표를 만들어내는 기능이다. 2007버전과 달리 데이터를 걸러내기위해 별도 문서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

아웃룩2010에는 팀원이 통화중, 회의, 부재 등이라고 알려주는 ‘상태정보 컨트롤’이라는 도구가 생겼다. 상대방 상황에 따라 인스턴트메시징(IM)과 전화, 메일 등 적절한 수단으로 연락 가능하다.

■팀사이트와 아웃룩 연동

아웃룩은 개인과 팀 전체 작업, 일정, 문서, 연락처를 동기화시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아웃룩에 저장된 개인 연락처, 일정을 팀원들과 공유하거나 반대로 사이트에 올라온 팀 주소록, 작업 내용과 일정을 아웃룩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또한 작업목록과 일정 등을 사용자 권한에 기반해 관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팀장은 전체 팀 일정과 작업내용을 관장한다. 그는 셰어포인트 서버를 통해 기한과 내용을 지정한 업무지시를 보낼 수 있다. 이는 팀사이트뿐 아니라 팀원들이 사용하는 아웃룩에도 나타난다.

이같은 팀과 개인간 연동은 셰어포인트 서버를 통해 가능하다. MS는 오피스와 셰어포인트서버 연계를 통해 공동 문서작업, 팀사이트와 정보 통합, 모바일 오피스 기능 강화 등을 강조했다.

■실시간 공동 작업 강화

셰어포인트 서버 2010은 워드,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 오피스 문서를 공동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업용 협업 포털 솔루션이다. 개인이나 팀사용자간 정보와 문서를 공유하고 의견과 일정을 조율하는 웹기반 환경을 만들어준다.

셰어포인트 서버 2010은 싱글사인온(SSO) 인증을 지원해 팀사이트와 다른 사내 시스템 등을 사용하면서 여러 번 로그인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MS는 2010 버전부터 실버라이트 기반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채용해 시각 효과와 사용자 작업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오피스2010은 셰어포인트 서버를 통해 사용자간 공동 문서 작성 기능을 지원한다. 팀사이트에 올라온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여러 팀원이 동시에 편집 가능하다. 이를통해 여러 팀원이 파일을 하나씩 만들고 마지막에 합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같은 부분을 작업하지 않도록 편집할 수 있는 영역을 미리 지정해줄 수 있다. 작성중인 문서 화면 안에서 누가 참여중인지도 확인된다. 이들에게 바로 메신저(IM)로 말하거나 전화를 거는 기능도 있다.

엑셀문서를 공동 작업할 경우 실시간으로 수치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워드와 파워포인트는 각자 편집한 내용을 저장해야만 다른 사용자들이 이를 알아볼 수 있다.

■오피스, 웹과 모바일로 확장

MS 오피스2010 이후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오피스 모바일 2010’과 웹기반 SW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도 나올 예정이다. 이승식 한국MS 비즈니스 마케팅 담당 부장은 “비전문가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오피스를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 이번 제품 목표”라며 “PC와 모바일과 웹을 연결한 통합 업무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피스모바일2010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오피스2010 워드와 엑셀 문서를 편집하고 파워포인트 문서를 볼 수 있다. 윈도 모바일 6.5버전 이상에서 작동한다. 별도 판매가 아니라 기존 오피스모바일 버전에서 업그레이드로 제공된다.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 일명 웹오피스는 오피스2010이 설치되지 않은 일반PC나 스마트폰에서도 오피스2010 문서를 읽고 쓴다. 25GB 온라인 무료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MS 윈도라이브 ‘스카이 드라이브’ 계정을 통해 웹오피스를 실행할 수 있다.

보안 문제로 회사 정보를 인터넷에 보관하는 것이 꺼려지는 기업들은 셰어포인트2010 서버 위에 회사전용 웹오피스를 구현하면 된다. 오피스2010과 달리 셰어포인트 서버 2010은 64비트 OS 전용이다.

웹오피스에서도 PC용 오피스2010에서 지원하는 공동편집이 일부 가능하다. 이승식 부장은 “엑셀 문서는 윈도라이브 환경에서도 공동 편집이 가능하다”며 “웹오피스는 온라인 서비스이기 때문에 셰어포인트 제품과 지원 일정이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MS는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 공식 출시 이후에도 계속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셰어포인트 서버와 연계한 오피스2010과 웹오피스가 현재 온라인 전용인 ‘구글 독스’나 한컴에서 출시한 ‘한컴오피스2010’에 대응해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취재 100422 MS 오피스2010 미디어 체험세션(채록).txt
* 기업사용자들이 시스템 관리시 가장 많은 자원을 소모하는 작업은 문제를 일으킨 시스템을 재사용할수있도록 재설치하는 것
* MS에 따르면 재사용하는 작업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사용자가 PC 설정 세부사항을 일일이 조작함으로써 문제를 만들어내기 때문
* 윈도7과 오피스2010과 기타등등 시스템은

* SPRBIKE 라는 가상기업을 통해 MS 솔루션을 구축하고 사용하는 비즈니스 시나리오 구성

* PBX 없이 MS UC기능으로 전화를 걸고받기
* 운전중 스마트폰으로 일정확인과 약속잡기
*

* 비지오, 셰어포인트 디자이너, 프로젝트

* 오피스2010에서 달라진 특징은 문서작성과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통합돼 경계가 모호해졌다는 것 (아웃룩 사용례)
* ‘상태정보 컨트롤’이라는 것이 추가됐다
– 어떤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선택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줌, 연락처에 등록된 상대방이 현재 전화통화중인지, 회의중인지, 부재중인지 등 알려줘서
– 바로 커뮤니케이션 시작 가능, 인스턴트메시징(IM) 통합돼 있음 , 전화 바로 걸기 가능, 회사, 휴대폰, 집 등으로 선택해서

오피스 셰어포인트 2010 설명
– 기본컨셉은 ‘뭔가를 공유하자’는 것
– 팀별, 개인간, 협업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웹기반 시스템 만들어줌
– ‘액티브디렉토리’를 통해 싱글사인온(SSO)으로 백그라운드 인증을 거치기 때문에 사이트 진입시 별도 로그인과정 사용자가 거치지 않음
– 2010버전에서 새로 실버라이트 기반 UI를 채용해 깔끔하고 편안한 작업 가능

– 개인과 팀간 일정 구분해서 보여주는 온라인상 ‘일정’ 페이지 있고 아웃룩 개인일정과 연동시킬 수 있음
– 연락처도 팀간 개인간 구분 관리되는데 팀사이트 연락처와 개인 연락처 아웃룩과 연결 가능, 아웃룩 특정 연락처를 팀원들과 공유하고 싶을 때 셰어포인트 팀사이트에 올라가게 만들 수 있음.
– 팀장이 작업(업무) 할당할 때도 팀작업과 개인당 작업 지정해서 담당자 기한과 내용 설정하면 아웃룩에 작업목록에 나타남.

– 마케팅 등 실제업무시 CS시스템이든 웹이든 IT부서 도움없이 처리할 데이터를 기업망에 연결시키고 공유할때 셰어포인트 문서 작업을 통해 엑셀 등 파일을 올려넣고 양식을 엑셀 다루듯이 사용할 수 있음

* ‘인포패스’를 통해 셰어포인트에 별도 자료입출력양식을 만들어 데이터 공유할수도 있음.

셰어포인트에는 이같은 데이터, 문서, 이미지 , 설문조사, 연락처, 등 일상업무시 다루는 자료들을 처리하는 ‘템플릿’들이 미리 준비돼있음

* ‘비지오’는 다이어그램과 조직도 등을 그리는 툴인데 좌석배치도에 메타데이터로 직원 데이터를 연결하면 셰어포인트상에서 자리 바뀌었을때 자동으로 반영되고 웹상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음

* 엑셀에 새로 추가된 기능
– 수치동향을 시각적으로 파악하는 그래프를 ‘그래프’객체가 아니라 셀 안에 들어간 데이터로 표시 시각화해주는 것 ‘스파크라인’
– 셀 데이터 정보를 요약해 보여주는 피봇테이블에서 알아보기 복잡한 것을 단순화시켜주는 ‘슬라이서’, 슬라이서는 범주가 여러개인 장표에서 항목을 수시로 바꿔가면서 필요한 자료를 명시할때 편리. 예를들어 제품, 지역, 국가, 매출, 분기 등에서 국가, 매출, 제품만 걸러 표시하고(필터 기능) 특정 국가 어떤 제품 매출이 얼마인지만 표시하게 만들수 있다.
– 이것 분석결과 역시 내부직원들과 공유시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올릴수있다
– 또 외부업체, 협력사들과 공유할 필요가 있을 때는 윈도라이브 사이트의 ‘스카이드라이브’ 에서 공유할 수 있다. 오피스2010 저장 메뉴에는 ‘웹에 저장’이라는 선택항목이 있어서 25GB까지 웹상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 문서공동작업
– 기존 방법은 파일하나를 동시편집할수없어 각자영역을나눠 분리했다가 다시 한사람이 취합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었으나
– 셰어포인트에서 공동문서편집 가능 – 실시간으로 같은 문서를 여러사람이 편집(한 문서에 영역을 나눠서 편집) (편집에 참여한 사람들 확인 가능) (편집중 연락이필요할경우 이들에게 전화를 걸거나 할 수 있음)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권한별로 작성영역 분리하고 공동작업 가능

*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 브로드캐스트’
– 편집한 PPT 문서를 개인사용자가 웹상으로 슬라이드 방송 , (음성은 별도 동기화 안되는 듯)
– 사용자 PC에 파워포인트 설치안돼있어도 OK (웹기반) 셰어포인트서버가 중계역할을 함(파일이 저장되는것은 아님), 사내 셰어포인트서버도 가능하고 윈도라이브ID 있는 중소기업사용자는 스카이드라이브 통해서 가능?

* 모바일과 연동, 셰어포인트 웍스페이스
스마트폰에 웹오피스 연동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오피스2010 문서들을 보고 편집할 수 있는데 (별개로 오피스모바일 2010- 셰어포인트 웍스페이스 기능 들어있음 – 오피스2010출시하면 오피스모바일은 별도구매아니고 업그레이드)

(셰어포인트 서버와 함께 작업한 것(연락처, 작업, 공지 등)은 서버 자료를 PC 웹브라우저에서 본거고)
웹메일과 유사한 개념
(셰어포인트 웍스페이스는 서버에 있는 서버 데이터를 PC로 가져올수있게 해줌)
아웃룩이 서버메일 내려받듯이 – 다른점은 PC에서작업한 데이터를 다시 서버로 올려서 연동시킬수있음
(셰어포인트 웍스페이스는 모바일에도 있음)

——–
MS오피스 담당 이승식 부장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든지 오피스2010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라고 말했다.
– PC뿐아니라 웹과 모바일을 연결해서 통합오피스를 제공하겠다는것
– 5월19일 코엑스인터컨 정식론칭

PC-웹-모바일과 연동해서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 파일을 받은 상대가 사무실에 없고 출장을 갔거나 이동중일 경우 윈도라이브에서 제공하는 오피스 웹에서 편집을 할 수 있다 하드디스크 내려받는게아니라 웹브라우저상에서 볼수 있고 편집 가능, 오피스 웹 앱스는 웹오피스, 구글 등이 이 기능을 제공했지만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을 보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중이다
오피스 2010은 5월중 출시(현재 베타) 되는데 웹오피스같은경우도 윈도라이브를 통해 6월경 출시

일반사용자들이 스카이드라이브를 누구나 사용할수있어서 회사자료를 올리는것은 보안상 문제가 될수있는데
이경우 기업사용자들은 셰어포인트2010 위에서 오피스 웹앱스를 구현할 수 있어 회사내부에서 웹오피스를사용할수있다 MS서버가 아니라 기업서버안에 자료가 저장된다

Q. 웹오피스 글로벌 6월 출시?

Q 서버 공동작업시 오프라인에서 하는것처럼 작업 빨리 진행되느냐
A 오프라인은 기본적으로 공동작업이 아니라 각자 파일나눠갖고 진행하는거다 워드, 파워포인트는 편집자가 저장하면 즉시 볼수있고 엑셀은 숫자변경하는대로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 서로 같은영역을 다르게쓰면 충돌할수있어 사전에 편집영역을 분할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전분배하지않을때 관리자에게 여럿이

Q 웹에서 실시간 협업 가능한건 없나
A 윈도라이브 환경에서도 엑셀은 공동 가능 – 온라인에서 진행되기때문에 셰어포인트 지원과 일정이 다른데 공식 런칭은 올하반기 7월이후 가능워드엑셀파워포인트원노트 (평가판)

Q 원노트 파일과 다른 프로그램 형식
(이승식) 원노트는 여러 정보들을취합하는 저장소 용도,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모든자료 취합, 웹상에서 원노트로 인쇄를 보내면 브라우저화면이 이미지로 저장됨, 실시간녹음 가능. 자료 검색 가능. 오피스2007시리즈 가장많이 팔리는 엑셀2007 다음으로 원노트 판매됨
시스템 상주형으로 저장버튼이 따로없이 변경내용이 실시간으로 기록됨
파워포인트파일을 복사ㅐ서 원노트에 붙이면 그림은 괜찮지만 문서 서식은 일부 바뀔수있다
2010부터는 패키지용이든 기업용오피스

100424 채록하고 기사화. 1904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