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오페라 “사용자 맞춤 기술, 닫힌 시장도 연다”

취재 100422 이윤규 오페라SW 코리아 대표 인터뷰(기사).txt

“사용자가 원하는 기술은 닫힌 시장도 뚫는다”

브라우저 업체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사용자 요구에 맞춰 개방형 표준으로 제품이나 서비스 가치를 높이는 것에서 경쟁력이 나온다고 주장했다. 새삼스레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화두로 삼은 것이다.

지난 19일 만난 이윤규 오페라소프트웨어코리아 지사장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맞출 수 있는 경쟁력이 오페라에 있다고 말한다. 이윤규 지사장은 경쟁력과 시장환경, 모바일 웹과 광고에 대한 얘기를 이어갔다.

■ 사용자 요구에 맞춰라

오페라는 아이폰용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를 앱스토어에 등록시키는데 ‘성공’했다. 그간 앱스토어를 폐쇄적으로 운영해온 애플이 따라 타사 브라우저 등록을 거부할 게 뻔하다는 업계 전망을 뒤집었다.

이윤규 지사장은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닫힌 시장도 열게 만드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말한다. 아이폰 사용자에게 모바일 사파리가 제공하지 못하는 요소를 오페라 미니를 통해 줄 수 있어 애플이 이를 허용했을 거라는 설명. 아이폰용 오페라미니는 빠른 브라우징 속도와 사용자인터페이스(UI) 기능, 설정, 데이터최적화 서버를 통한 전송량 절약 효과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브라우저 전문 업체로서 플랫폼이 없어도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용자들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닫힌 시장에도 다양성이 필요해서죠. 혁신적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으면 공개 표준과 개방된 시장을 통해 가치를 높이고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정답입니다.”

오페라는 PC, 스마트폰, 휴대폰 등 인터넷과 기기성능에 따라 브라우저를 개발해 제공한다. 빠른 속도와 다양한 기능 말고도 경쟁업체들보다 세분화된 제품군을 통해서 사용자 요구에 맞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윤규 지사장은 “오페라 모바일이나 PC용 오페라는 사양이 충분한 하드웨어에 사용된다”며 “반면 데이터 이용량에 민감하거나 처리성능이 떨어지는 환경에서는 오페라 미니 브라우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시장이 바뀌었다

웹 표준 지원은 오페라 브라우저에서 강점으로 꼽힌다. 이윤규 지사장은 국내 웹 표준 동향에 대해 “방향은 제대로 잡혀 가는 중”이라면서도 “앞으로 더 나아갈 여지가 많다”고 말했다.

“정부기관들도 공공사이트 웹 표준 구현에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웹표준 얘기하면 그냥 업계 대부분이 ‘그런가보다’했던 2년 전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죠. 다만 글로벌 마켓 트렌드를 따라가려면 속력을 더 내야합니다.”

현재 브라우저 업체들마다 차세대 웹표준 HTML5도 앞다퉈 지원하는 추세에도 뒤떨어질 수 없다는 것. 이윤규 지사장은 “HTML5과 플러그인 등을 활용해 다양한 웹 기반 응용기술이 많이 나오고 있어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용자에게 어떤 기술이 더 좋은지는 시장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을 넘어 모든 기기로

“브라우저 시장 자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웹 사용자가 많이 늘면서죠.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선 인터넷 인프라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무선인터넷을 도입하는 나라에서 오페라 미니를 많이 씁니다.”

오페라는 자사 브라우저 기술을 국내외 차세대 방송 콘텐츠 제공에 활용할 예정이다. 유럽에서 IPTV, 셋톱박스 제조사 등과 함께 브라우저 기반으로 TV콘텐츠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방송 및 광대역 TV(HbbTV)플랫폼 표준화 작업에 참여중이다.

이윤규 지사장은 “모든 디바이스에 웹브라우저를 집어넣자는게 본사가 추구하는 비전”이라며 “기기를 다루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오페라 브라우저 경험을 전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PC와 스마트폰 등 컴퓨팅기기로 알려진 단말기 말고도 브라우저가 사용될 영역은 많다는 전망이다. 결국 브라우저가 탑재되는 영역 자체를 늘려나간다는 목표다.

이윤규 지사장은 “공개기반 표준을 지향하는 것도 일반사용자들과 시장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국내 IPTV 사업자들 가운데 웹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시도도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광고, 비장의 카드?

한편 오페라는 지난 1월 광고플랫폼 업체 애드마벨을 인수했다. 당시 모바일용 오페라 브라우저 사용자는 5천만명. 오페라와 애드마벨은 오페라 브라우저에 광고플랫폼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윤규 지사장은 “광고를 전달할 통로가 중요한데 웹 자체가 광고채널이 된 것 같다”며 “글로벌 지침이 나오더라도 지역마다 시장 환경이나 광고주, 마케팅 형태가 달라 국내 전략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진행상황을 물었지만 어떻게 준비한다고 밝힐 수 있는 내용은 없다는 대답.

다만 오페라는 웹브라우저 업체로서 영역을 확고히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윤규 지사장은 “오페라는 브라우저 바깥이 아니라 이 안에서 혁신을 통해 시장과 소통해왔다”며 “경쟁에서 살아남고 또 새로운 시장을 개발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 100419 100412(인터뷰)오페라SW 이윤규 지사장(채록).txt

0. 예전담당과 현재관련
모바일SW담당했기때문에 모바일 기기, 타기기와도 연결돼있어 연속성이 있다
시장 전반에 대한 에코시스템 등 전반에 대한 이해가 있는것이 도움
– 새로운 웹이라든지 모바일에 대한 비즈니스가 살아나서 웹기반지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있는듯하다

1. 현재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데스크톱, 모바일 브라우저 등 여러 웹브라우저 시장에 진출해 있는데)
– 기존 커스텀베이스는 다 모바일베이스인데
본사 비전은 모든 디바이스에 브라우저가 들어가고 브라우저 경험을 딜리버리하는거다
근데 이제는 모바일을 넘어서 와이파이가능기기 등에 웹브라우저 사용경험을 제공하는거 목표
좋은현상이다 모든엔터테인먼트를 웹으로 제공할수있으니까

2. 윈도모바일에도 IE가 있고 구글에도 크롬이 있는 등 제한이있진않나 차별화는
– 오페라는 기존브라우저대비 차별화 기능 성능이 있어 엔드유저에게 밸류를 줄수 있다
모바일 브라우저 서버 베이스 브라우저 등 고객 세그먼트에 따라서 대응을 할 수 있다
웹서핑같은 경우는 데이터트래픽이나 로밍서비스 등 데이터에민감하면 미니브라우저로
풀브라우저는 퍼포먼스 높은 하드웨어에서 그렇게 제공하는 거고
기존 업체들 OS 타겟들과는 차별화포인트가 분명 있는거같고 웹기술로 구글 크롬처럼 있는것도 있지만 자사 제품을 갖고 파트너십을 통해서 차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
이런게 브라우저 독립회사로서 가치가 있닫고생각

– 애플같은 폐쇄적인 정책에 대응하려면 어떻게
작은 마켓 폐쇄업체는 우리도 관심 없고 애플같이 다양한 엔드유저 요구에 대응하기위해서는 폐쇄일변도를 갖고서는 안된다는 거 다양성을 확보하기위해서 우리에게도 클로즈마켓에서도
애플도 기존 이통사 클로즈마켓을 공격해서 사업을 펼친거아니냐 이노베이션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으면 (오페라미니사례) 대세는 오픈스탠다드고 오픈마켓이기때문에이기도 하고 그걸통해 가치를 높이고 서비스를 개발하려는게 시장경쟁력이고 엔드유저요청이다 이게 모든 유저 요청이고 업체가 이를 따를 것이다 오페라가 그래서 16년동안 브라우저만 해온것
사용자를 위한다면 폐쇄성이성도 제품경쟁력으로 시장을열어제낄수있다

2. 아이폰 오페라 미니 등록과 관련해 준비중인 것
– 본사에서 주로 준비를 한거고 지사차원에서는 카운팅하면서 언제 등록될지 지켜보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등록됐고 시장에서 좋은반응 얻었고 사용자들 많이 쓰는걸로 알고있는데 글로벌 어프로치 먼저해왔지만 사용간 불편한 점을 개선해나갈계획이다

– 전체적으로 사용자 유저빌러티 버그 등 떨어지는 부분을 개선할수있다 촉박하게 ㄴ올리다 보니 로컬 고려를 많이 ㅂ못했다
퍼블릭으로 하는건 J2Ee 안드로이드 등에서 계속하는데 개선된 것을

(애플이 최근 SW개발관련 약관을 더 폐쇄적으로 고친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2- 오페라본사도 해줄지는 몰랐을거같은데
요번에 엔드유저에게 경험
– 애플도 여러 케이스와 고민이 있었을거고 개발자 약관 바뀐것과는 상관있다고 생각하든지 안하든지 아는 바가 없다
시기적어로 오래 걸렸으니 고민이있었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2-1. 플래시는 여전히 안되고 오페라미니는 허용해준 이유

랄프 아세브 오페라소프트웨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블로그매체 데일리테크 인터뷰를 통해 오페라 브라우저에 광고플랫폼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글이 데스크톱 환경에서 거부감없는 광고를 넣고 사용자에게 유익할수 있는 방식을 괜찮게 만든것같다”며 “오페라소프트웨어도 (모바일환경에서) 그렇게 해낼만한 아이디어가 있다”고 말했다.

– 아직은 말할수있는게 없다 광고시장이 복잡한 시장이라 그에대한 전략이라든지 포지션이라든지 기존업체들과의 그거라든지 정책적으로
여러가지 고민
– 예전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데스크톱 브라우저 모델 시절에도 수익모델이 광고였는데 그때이후로 공식적으로 광고를 해온건 없고 M&A애드마벨 과 준비중인것은 밝힐 것이 없다 본사 가이드라인내려오고 이 업체를 인수해서 하겠다 이것까지만 공개돼있고 시장환경이 다 다르고 광고주 광고마케팅 형태가 다르기때문에 글로벌지침 나오고나서 로컬 전략은또 달라질수있을것이다

구글이 애드몹,, 애플은 아이애드로 모바일 광고플랫폼 시장에서 한판승부를 벌일모양인데 오페라는 애드마벨 인수로 뭔가 하겠다고…

– 광고 자체가 딜리버리채널이 중요한데 전체적으로 웹 플랫폼 자체가 ㄷ달리버리채널이 되니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을 하고있는것 같다.

3. 국내 IPTV, 셋톱박스 등 PC와 모바일기기 이외 브라우저시장 현황이 어떤지

– 유럽사업자들이 했던것처럼 IPTV삳업자 셋톱 제조사들과 유럽에서 사업을하고있다 글로벌하게 그리고 국내서도 하고있다 국내도 제조사들이 많은데 TV, 셋톱, PMP들과 하고잇다 국내에서는 IPTV서비스를 웹서비스를 하려는 시도들이 있다. 여기는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귀결될지 알수없다 사업모델이 상당히 다르기때문에
기존 사업노하우 선행사례들을 말씀드리는 자리라고 보면된다 이런서비스 이렇게 했고 위젯컨텐트 이렇게 했었다 그러면 사업자들은 서비스 디벨롭먼트 매뉴팩처러들이 하고 자쳊거으로 플래닝만 하고

3-1. IPTV관련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아직 IPTV 시장 활성화되지 않았고 케이블쪽이 많다 만약 브라우저 사업을 하게 된다면 어떤 형태가 될것인지 MS 3스크린 전략이나 ‘구글TV’라는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 TV셋톱박스, 구글 소니 인텔 연합과 경쟁하게 되지 않을지, 웹브라우저가 PC기반 컴퓨팅 기능을 웹으로 통합하는 시대로 간다는 것은 구글이 크롬브라우저기반 OS를 만드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 케이블사업자들과는 제한이 있나
– 글로벌하게 IPTV포럼이나 이런쪽 표준제정단체 유럽 HBBTV 등
WEC 표준제정 . 국내에도 컨소시움 활동이 따로 있는데 글로벌스탠다드에는 많이 리퍼를 하는데 오페라로컬에서는 참여를안하고있다 아직여건이 안돼

(오프더레코드) 국내표준은 ETRI에서 주로 국내업체들을 중심으로 초청하는경우가많아

국내 리모파운데이션 있는데 우리들은 글로벌 리모파운데이션에 들어가있고 이런정도로 생각해달라

– 예를들어 파이어폭스 등과 협력관계로서 오픈스탠더드 관련활동을 하는데 오픈소스
HTML5 같은 거대화두 담론을 시장흐름이 이렇게 되니 같이 하자 는 것이 W3C등에서 퓨처웹 포럼 국내에서 같이 하기도 하고
오픈소스는 아니고 오픈스탠더드 지향하는 게 엔드유저나 퍼블릭마켓에 기여하는 거라…

4. 브라우저 점유율 확산전략과 목표
– 브라우저시장자체가 확대되고있기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해 스태틱데이터는 보내줄수있고 모바일 셰어 데스크톱 셰어
지역별로 이머징마켓등에서 상당히 많이 엔드유저들이 사용을 많이해주고 있고 모바일웹유저들이 늘어나면서 유선에 대한 인프라 안좋은 지역들이 바로 무선으로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오페라 미니 많이 사용들 하고 있다 한국처럼 유선인프라에서 무선인프라로 거쳐가는게 아니라 바로 무선인프라구축해서 인구 2억가까이되는 인도네시아 등에서 모바일GSM등에서 필리핀 말레이시아 동유럽 아프리카 (러시아쪽도 데스크톱비즈니스 상당히 커져 지난주 지사 오픈)

5. 네이버가 최근 플래시 단계적으로 줄인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OSP 멤버
HTML5나 플래시 사용 계속할거도 플래시 서포트 지속할거고 전체적으로 웹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고 있어서 좋은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기술들이 나오면서 엔드유저들에게 뭐가 좋은기술이 될것인지는 시장에서 판별을 할것

플래시 장점도 많지만 모바일사용자에게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지금도 모바일웹사용자들이 무거운사이트 들어가면 고생을 한다 속도나 퍼포먼스 측면에서 그래서 모바일웹 활성화 측면에서 걸림돌이 있었던것
시장변화에 따라서 모바일웹 따로만드는 듯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별도 최적화를 하는것보다는 앞으로 플랫폼이 TV등으로 계속늘어갈텐데 이런 다양한기기에서 최적화하려면

6. H.264 코덱을 지원 못하는 건가 안하는 건가
오픈스탠더드를 밀어야 된다 는 입장이었는데 HTML5쪽에서 계속 논의중이고 공식적인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구글이 코덱을 오픈하면 어떻게 될까
구체적인 정책을 알린게 아니라 어떤정책이 나올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엔드유저들에게 이익이 되는 내용이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 코멘트하기에는 너무 이른것이다

(오프) 애플처럼 부분적인 라이선스를 가져가는 식으로 하면 어떻게될지 모르지

7. 오픈이 된다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와이낫 할거다 다른 초이스가 있으면 몰라도 입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명확

8. MS같은 업체들은 브라우저만이아니라 다른비즈니스가 걸려있으니까 단순히;갈수없는측면옫있을것

9. 로컬플레이어들은 있는데 글로벌하게 브라우저만으로 비즈니스하는 업체는 우리가유일
예전 WAP등 있었는데 M&A되고 스핀오프되면서 사라졌다

10. 서비스는 계속 브라우저 시장 안에서 계속 혁신하고 진보해나왔고 그런측면에서 비즈니스 해나갈것 같다 브라우저이외 시장에 대한 것은 없고 브라우저안에서 특화된 서비스 기능 이런것을 혁신하면서 시장에서 엔드유저들과 소통해나가고있다

11. 10년동안 이런 비전이 지속돼서 확신이 있다 이안에서 할일이 무궁무진하게 있는것같다 넷스케이프나 이런회사들이 있는데 우리는 살아남아서 또다른 마켓을 개발하고

12. 국내 웹환경에 던지고싶은 말씀
그동안 특정화된 사이트 트특정 트윅들을 많이 썼는데 이 기기 안에서만 쓸수있는것을 써왔는데, 그 이후에 이제 스탠다드에 대한 중요성이 강해지고있다 이거하면 좋지가 아니라 이거 해야된다는 인식이 광범위하게 퍼지는 것같다 방향은 제대로 잡혀서 가고있는것 같다 앞으로 해야될것같은부분이 많이 있지만

정부기관들도 신경을 쓰고있는데 글로벌마켓에 따라가고있기위해서ㅡ 속력을 좀더 내야될거같다 오피니언리더들만 그런말을 하고있는데 보편적으로 웹개발자들이나 에코시스템 만드는 사람들이 콘센서스가 이뤄저야한다고 생각한다.

2년저만해도 웹표준 얘기하면 아 그냥 그렇지 뭐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ㅍ편의성 밸류 이런거에 대한 밸류이런것을 보고있어서 고민을 더 많이 하는것같다

13. (원웹은 오페라가 주창한 것)

100412 인터뷰 채록. 100419 정리. 100422 기사화. 1904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