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다쏘시스템, 원자력발전소 PLM 시장 진출

취재 100414(보도자료) 다쏘시스템 서울대 원자공학과 필로소피아 솔리드이엔지 원자력발전시장공략 4자 MOU체결.txt

서균렬 필로소피아 대표 서울대 원자공학과 교수
* 원자력발전소 설계를 위해서는 이 간담회장보다 더 넓은 공간에 30만장의 도면이 필요하다 지금은 작은 USB하나에 다 들어가지만
이처럼 수퍼시뮬레이션으로 가야 한다

필로소피아 등록상표 3차원+시간(4D)에 4+D, 4차원 넘어서 인간공학, 경비절감
다쏘 PLM솔루션 접
을진5호기 도면 영상, 사람으로치면 기관, 근육, 장기, 신경까지 다 포함돼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도 옛날이다 더이상 3D안경쓰지않고도 실상현실

오늘 ‘피카소’ 출범하는데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어떻게 깨뜨릴것인가가 과제

필립 오드랭 다쏘시스템 에너지 및 화학산업담당 컨설턴트
* 가상상황에서 설계하기보다는 정보분석을 위해 다쏘시스템 PLM 솔루션을 사용하고있다

다쏘코리아 조영빈 대표 국내 원전 PLM시장 1~2천억, EPC업체들과 손잡을 생각 안했다 산업선도업체와 손잡는게 기본이다, 국내활동한게 크게많지않아 한국기업 원자력분야 가장많이아는쪽과 일하는게 맞다고생각해
다쏘본사도 이런 협약 사례 있나 – 정확히 알아보진 않았는데 없는걸로 안다

다쏘는 현재가지고있는솔루션을 산업이갖고있는 노하우와 경험 접목해서 IT와 산업경험지식이 원전에 어떻게 도움이될수있느냐 하는것

서균렬교수 내수시장은 3천억~5천억원 “국내가 30기 짓는다면 3천억 40기까지 간다면 5천억” “설계 건설 운용 회로까지 10년 20년가는 장기적 사업인데 연간 500억 천억인데 10년가면 그게 5천억” “수출때문에 국내시장까지 확대된다면 여기서 두배 확대될수 있다”
– 원전산업이 위험성과 중요성때문에 보수적이다, 신기술도입이 더딘경우가 많다, PLM이 10년됐는데 여태 쓰이지않았다 이번에 굳이 피카소를 출범시킨이유는 늦었지만 원자력산업에서도 다른산업 뒤지지않게 미래산업끌어갈때 핵융합이나 4세대원전(현재3세대)할떄 필요한게 이런기술인데 학계와 산업계협력으로

APR 140만Kw
APR+ 150만Kw 안정성이 문제가 되니 APR+를 미리 가상공간에 지어놓고 사고발생 시뮬레이션을 일으켜보는 등 작업에 다쏘시스템솔루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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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PLM 원전시장 진출

국제 원자력발전소 설계관리 시장을 공략하기위한 산학연공동체가 결성됐다.

제품수명주기관리(PLM)업체 다쏘시스템코리아는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시스템정보기술업체 필로소피아, PLM컨설팅업체 솔리드이엔지와 협력단체 ‘피카소’를 결성하고 국내외 원전시장을 공략하기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카소는 4개 단체는 원전 설계, 준공, 유지, 관리,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상호 제공, 협력하기위한 산학연공동체다. IT, 3D 및 디지털공학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으로 원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피카소에서 다쏘시스템은 원전 설계에 필요한 3D기술, 원전산업에 필요한 영업과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필립 오드랭 다쏘시스템 에너지 및 화학산업담당 컨설턴트는 “가상환경 정보분석을 위해 다쏘시스템 PLM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와 필로소피아는 다쏘시스템 3D기술을 바탕으로 원전산업을 위한 원자력시스템공학기술 ‘뉴클리어 시스템 소프트솔루션(NSSS)’을 개발해 원전시장에 제공한다.

솔리드이엔지는 솔루션 컨설팅 및 서비스지원을 담당한다.

필로소피아는 원전산업이 다른 분야보다 기술 위험성과 중요성때문에 보수적이라 신기술도입이 더딘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피카소 협력체계를 통해 원전건설과 관리작업에 안전과 효율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다쏘시스템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 가동중인 원자력 발전소들이 노후화돼 개보수, 신규원전 개발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다쏘시스템은 자사 솔루션과 한국 원전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원전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갖출 것으로 내다봤다.

서균렬 필로소피아 대표 겸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원전은 설계, 건설, 운용과 유지관리까지 10년이상 바라보는 장기사업으로 연매출은 적어도 500억”이라며 “솔루션 해외수출여부에 따라 국내 시장이 최대 두배까지 확대될수 있다”고 말했다.

100414 기자간담회 취재 씀. 1904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