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한국HP, 기업 및 통신사 클라우드솔루션 출시

취재 100406 HP 클라우드 전략발표(기사).txt

한국HP, 기업 및 통신사 클라우드솔루션 출시

한국HP는 6일 통신업체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구현하기 위한 SW 및 솔루션을 발표하고 서비스 중심형 클라우드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HP에 따르면 기업들은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투자 없이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장비를 관리하려는 추세다. HP 지동욱 부장은 “기업들이 더이상 장비투자, 인건비 투자는 하지 않고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도록 하려고 한다”면서 “모든 서비스는 안정적이어야 하지만 예산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를위해 HP는 기존 통합IT관리 솔루션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지원 부문을 더했다.

여러 기종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구현하기위한 ‘HP 다이나믹 워크로드 유틸리티(HP DWU)’와 기업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HP 프라이빗 클라우드 프레임워크(HP PCF)’를 발표했다.

이들은 HP 블레이드시스템 매트릭스에 들어가는 SW다. HP 블레이드시스템은 클라우드환경을 구축하기위한 통합장비다. 스토리지, 서버, 관리툴 등이 단일 기기에 통합돼 제공된다.

HP는 이 솔루션들이 클라우드 사용량 예측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최적화하고 위험요소를 줄이는 등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기업 보안, 성능, 가용성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어셔’와 서비스 과부하 내성을 시험하는 ‘엘라스틱 테스트’ 등 SaaS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HP 인터넷관리툴을 통해 종량제로 제공된다. 서비스 판매 포털은 현재 운영중이고 한달간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HP는통신시장에서 클라우드 사업 창출 가능성을 찾았다. 통신사들이 신규 클라우드 사업 개발을 위해 기존 통신서비스 환경을 클라우드서비스로 외부에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SW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지동욱 부장은 “통신사들은 기존 통신사업을 클라우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며 “기존 IPCC 시스템을 가지고 대외에 통신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한다면 수천만원대 장비를 새로 구입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유연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HP는 클라우드 시장이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수용되는 것에 대한 관점을 밝혔다. 지동욱 한국HP SW마케팅담당

HP SW솔루션사업부 사업부장 우병오 이사
“HP SW사업부는 뜬구름잡는 클라우드 얘기가 아닌 실질적인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몇달에 거쳐 준비했다”며 “실질적으로 기업들이 적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오퍼링이다”고 말했다.

지동욱 부장
“그룹사 기업들을 갖고있는 SI들도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하고 있고 사내 전산조직들도 프라이빗클라우드로 변화하는 추세”

또한 “세일즈포스닷컴 등이 실제 사용할수있는 퍼블릭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IT기업들은 더이상 모든 IT서비스를 창조하고 만들고 공급하는 주체가 아니라 외부 다양한 소스로부터 얻은 자원을 포트폴리오로 꾸며서

올바른 서비스를 소싱하고 이를 거버넌스해서 비즈니스성과를 제공하는 주체라는 설명이다.

클라우드 어셔, 보안 성능 가용성 보장

애플리케이션 개발이후 품질관리 과부하테스트 서비스 패키지
아마존 EC2 IaaS 장비를 사용해 부하량 만들어내 테스트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기획, 설계, 제공하는 클라우드워크샵 클라우드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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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시장 클라우드 사업 창출

통신사들은 기존 통신사업을 클라우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통신사들이 기존 IPCC(IP 콘택트 센터)시스템을 가지고 대외에 통신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한다면
수천만원대에 달하는 IPCC 장비를 구입하지않고도 서비스를 할수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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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컨설턴트 매니저 장민하 사업부장
SW기술지원담당하는 팀

클라우드가 회자되고 핫이슈가 되고있지만 서비스업체나 벤더들에 따라서 많이 왜곡되기도 한다

HP 기반기술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형태가 단일환경 클라우드 서비스인지 대량 혼합형 환경인지에 따라 공급 전략을 달리 가져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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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6일 통신업체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구현하기 위한 SW 및 솔루션을 발표하고 서비스 중심형 클라우드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

HP에 따르면 기업들은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투자 없이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장비를 관리하려는 추세다. HP 지동욱 부장은 “기업들이 더이상 장비투자, 인건비 투자는 하지 않고 더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도록 하려고 한다”면서 “모든 서비스는 안정적이어야 하지만 예산은 그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를위해 HP는 기존 통합IT관리 솔루션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지원 부문을 더했다.

여러 기종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구현하기위한 ‘HP 다이나믹 워크로드 유틸리티(HP DWU)’와 기업고객을 위한 클라우드 솔루션 ‘HP 프라이빗 클라우드 프레임워크(HP PCF)’를 발표했다.

이들은 HP 블레이드시스템 매트릭스에 들어가는 SW다. HP 블레이드시스템은 클라우드환경을 구축하기위한 통합장비다. 스토리지, 서버, 관리툴 등이 단일 기기에 통합돼 제공된다.

HP는 이 솔루션들이 클라우드 사용량 예측을 자동화하고 비용을 최적화하고 위험요소를 줄이는 등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기업 보안, 성능, 가용성을 보장하는 ‘클라우드 어셔’와 서비스 과부하 내성을 시험하는 ‘엘라스틱 테스트’ 등 SaaS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HP 인터넷관리툴을 통해 종량제로 제공된다. 서비스 판매 포털은 현재 운영중이고 한달간 무료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HP는 통신시장에서 클라우드 사업 창출 가능성을 찾았다. 통신사들이 신규 클라우드 사업 개발을 위해 기존 통신서비스 환경을 클라우드서비스로 외부에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SW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지동욱 부장은 “통신사들은 기존 통신사업을 클라우드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며 “기존 IPCC 시스템을 가지고 대외에 통신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한다면 수천만원대 장비를 새로 구입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유연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HP는 기업사용자들 환경에 맞춘 클라우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한다는 방침이다. 장민하 한국HP SW사업부 사업부장은 “HP가 보유한 클라우드 기반기술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단일환경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인지 대량, 혼합형 환경인지에 따라 이에 맞춘 서비스와 솔루션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100406 기자간담회 취재기사로 씀. 1904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