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아카마이, 글로벌CDN 한국보급 확대 의지

취재 100331 아카마이 미디어데이.txt

* 아카마이는 하와이말로 인텔리전스 클레버 이런 뜻이 있는 낱말

정진우 아카마이코리아 지사장
* 10년전 슬램덩크네트웍스에서 같은 성격의 솔루션 사업을 한 경험이 있다
* 아카마이는 10년정도 됐고 전세계 CDN시장점유율 70%정도 차지한다 고객사 3천100개사, 포춘글로벌500대기업 3분의1을 고객으로

* 지난해 매출 8억6천만달러 올해 10억 가자 목표

* 한국이 갖고있는 CDN파워를 어떻게 글로벌하게 가져갈까하는데 초점을 두고있다

* 공공네트워크를 통한 가속, 리치미디어, 웹, IP네트웍에 강점

* 오프라인과 온라인 인프라 정착이된상황

솔루션
* 애플리케이션 성능, 높다
* SW딜리버리, 경쟁 있다
* 광고 부문은 외국 시장에 더 비중 높아

산업별고객
*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소니 야후 닌텐도
* 하이테크와 SW, 마이크로소프트 웹베이스 기반 서비스는 뭐든간에 아카마이서버 활용
* 전자상거래, 베스트바이닷컴 등 웹기반 구매행위 유발에 35% 성장도 기여
*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운영, 투자 등에 대한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단순리셀러가아니라 아카마이가 파트너로서 유연성있게 지사나 인트라넷 등 기업고객들에게 지원하고있다 고객사는 필립스 오토데스크 HP 등
* 공공시장으로 미국 국세청 IRS, 나사, 국무성 등 아카마이 쓴다, 미국정부도 보안과 운영에 대한 부분도 아카마이를 신뢰하고 있다는 생각

송영재 아카마이코리아 이사

2010년 사업방향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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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2010년 사업계획 발표

“국내 기업들이 빠른 글로벌 확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콘텐츠딜리버리네트워크(CDN)업체 아카마이코리아는 31일 서울 삼성동에서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며 국내 차원에서 한국 모바일 인프라와 고화질(HD) 콘텐츠 산업군에 특화시킨 솔루션을 준비중이라고 밝히고 클라우드, 보안 등 글로벌 차원 전략을 소개했다.

정진우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한국에 갖고있는 CDN파워를 어떻게 글로벌하게 가져갈까하는데 초점을 두고있다”고 말했다.

아카마이가 지목하는 이슈는 클라우드컴퓨팅, 보안, 그린IT, 모바일 등이다.

아카마이코리아는 한국 모바일 인프라에 특화된 솔루션을 준비중이다. 정 대표는 “한국에 맞는 형태 서비스 모델을 고민하고 있다”며 “여름정도 마무리 돼서 가을중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아카마이는 고화질(HD) 미디어콘텐츠를 기업들이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줄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정 대표는 “HD가 국내에서 디바이스 측면에서 선두급으로 나오고 있기때문에 기업쪽에서는 이를 네트워크 차원에서도 수용해줘야 하지않느냐하는 문제가 있다”며 “아카마이가 이를 뒷받침할 솔루션을 내놓아야 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클라우드컴퓨팅 사용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아카마이는 이미 CDN 업계에서 앞서고 있지만 고객편의성을 높이기위해 최근 시장 트렌드에 대응한다는 이유에서다.

정 대표는 “기술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이 중요치않은 건 아니다”면서도 “어떤기술이냐 보다는 실제 네트워크에서 사용자들이 어떻게 불편하지 않게 만드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카마이는 오는 5월중 일반고객대상 솔루션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조만간 해외선진사례를 통해 국내 클라우드관련 레퍼런스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정 대표는 “기존 클라우드컴퓨팅 관련 연구들이 구현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며 “구현보다는 사용성에 더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현재 전세계 71개국에 놓인 6만1천대 서버를 둔 아카마이는 기존 서버인프라를 더욱 조밀하게 증설하겠다는 목표다. 정 대표는 “글로벌 기준 1마일~1.5마일 내에 1명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서버 늘린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안에 대해 장비 문제에서 벗어나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그린IT를 도입하고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서비스를 갖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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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매출 8억6천만달러 올해 10억 가자 목표

* 아카마이는 10년정도 됐고 전세계 CDN시장점유율 70%정도 차지한다 고객사 3천100개사, 포춘글로벌500대기업 3분의1을 고객으로

* 지난해 매출 8억6천만달러 올해 10억 가자 목표

* 한국이 갖고있는 CDN파워를 어떻게 글로벌하게 가져갈까하는데 초점을 두고있다

* 공공네트워크를 통한 가속, 리치미디어, 웹, IP네트웍에 강점

* 오프라인과 온라인 인프라 정착이된상황

아카마이 CDN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SW, 미디어콘텐츠, 광고 등을 전달한다. 아카마이는 애플리케이션은
* 애플리케이션 성능, 높다
* SW딜리버리, 경쟁 있다
* 광고 부문은 외국 시장에 더 비중 높아

산업별고객
*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소니 야후 닌텐도
* 하이테크와 SW, 마이크로소프트 웹베이스 기반 서비스는 뭐든간에 아카마이서버 활용
* 전자상거래, 베스트바이닷컴 등 웹기반 구매행위 유발에 35% 성장도 기여
* 엔터프라이즈, 글로벌 운영, 투자 등에 대한 이슈가 나오고 있는데 단순리셀러가아니라 아카마이가 파트너로서 유연성있게 지사나 인트라넷 등 기업고객들에게 지원하고있다 고객사는 필립스 오토데스크 HP 등
* 공공시장으로 미국 국세청 IRS, 나사, 국무성 등 아카마이 쓴다, 미국정부도 보안과 운영에 대한 부분도 아카마이를 신뢰하고 있다는 생각

글로벌 산업분야별로 최고시장 사업자들이 아카마이서버를 사용한다는 것이 아카마이 서버와 인프라에 대한 안정성과 보안 등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 전세계 웹 트래픽 15~30%를 아카마이에서 처리한다

100331 기자간담회 취재기사 씀.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