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스토리지 강자 히타치의 클라우드 트렌드 관전평

취재 100324(채록)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IS 히타치데이터시스템HDS 스토리지기술동향 아태지역한국 시장전략 전망.txt

발언정리

휴 요시다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부사장 (미션과전략에 대한 세부정보)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애자일IT
* 전체 IT비용에 영향을 미치는 3개 메가트렌드, 네트워크 서버 등 모든 IT비용1년에 7, 8%씩 증가 (이증가세 유지되면 지속가능성X) 하드웨어비용은 크게 늘지않는데 이유는 기술개발을 통해 프로세싱파워와 용량이 늘어서. 두번째는 운영비용 과거에는 주로인건비라고 생각했던, 과거 50TB를 관리하는 인원은 3명정도였는데 데이터량은 500TB로 늘었는데 관리인원은 여전히 3명, 인건비와 하드웨어는 더이상늘지않는데 어떤요소가 비용을 늘게하는가?
* 바로 스토리지 운영비용. 예를들어 스토리지프레임이 100TB짜리가있는데 리프레시할때 애플리케이션 중단없이 해야한다 이러면 업무안하는 주말에 해야하는데 한꺼번에 못하고 한번에 5TB정도씩 걸린다 이작업을 할사람은 제한돼있지만 어차피 인건비와관계없이 6개월정도가 걸리는데 이는 스케쥴링과 관계된 문제다
* 가상화기술이 스케쥴링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 가상화기술을 쓰면 애플리케이션 변경없이 하드웨어 조절할수있기때문 또한 가상화를 통해 운영비용 줄이고 지속가능성 보장할수있다 미래를위해서
* 두번째 추세는 데이터볼륨이 늘고있다는 것, 어떤타입 데이터가 구성돼있고 어떤데이터가 늘어나는지 파악해야 한다. 전통적인 정형데이터는 DB안에 들어가는것으로 기업들이 비즈니스하는데 필요한 티어1데이터, 연간 32%속도 성장, 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세. 가격자체가 35%수준으로 떨어지기때문. 여기 개선여지가 있다 앞으로 안쓰게되는 데이터가 숨어있거나 사용하지않고 잠긴 공간도 있기때문. 티어1데이터를 보면 애플리케이션을 중지시킬수없어. 백업이나 데이터마이닝, 개발 및 테스트위해서 많은 카피를 만드는데 만들때마다 할당받고 쓰지않는 스토리지가 생기고 이 카피들도 오래되거나 쓰지않는 데이터가 되는셈. 할당됐지만 쓰이지않는 공간을 찾아내고 줄여주는 것이 관건. 또 이런 카피들은 원본데이터와같이 값비싼 스토리지데이터에 저장할필요 없다. 가상화한뒤 더 싼 스토리지에 보관하면 된다.
* 그다음으로 비정형데이터가 많이늘어나고있다. 인터넷덕분에 이메일데이터가 많이 늘어나고있는게 대표적. 최신메일데이터는 빠른속도 필요하지만 30일 60일지난 데이터들은 잘 쓰이지 않아 아카이빙해주는게 좋다.
* 또 콘텐츠가 있다. 121%속도로 매년 늘어나 쌓여가는것으로 가장 고속성장한다. 그러나 가장 관리가 쉬운 데이터다. 아카이브 관리를 통해 수명주기를 관리하면 된다.
* 이 많은 데이터가운데 60~80%는 전혀 변경되지않는 정적데이터로 백업도 필요없다. 매니지드아카이브를 통해 이런데이터를 자동관리하지 않아도 된다. 티어1에 넣지않고 티어2나3에 보관해도 된다. 성능이유로 이런데이터를 60~80%를 티어1에 두지않아도 되지만 티어1수준 보호는 필요하다. 가상화로 이를 구현한다.
* 세번쨰 추세는 스토리지가 아니라 서버와 애플리케이션에 관련된다. 서버들이 점점 강력해지고있다 이를 우리는 ‘퍼펙트 스톰’이라고 부른다. 인텔서버가 멀티코어, 멀티스레드, 여러 캐시를 갖게되면서 메인프레임만큼 강력해지고있다. 이 폭풍에 또다른요소는 오퍼레이팅스토리지 가상화. 과거 열배 스무배 되는 이미지들이 가상화돼서 들어간다. 폭풍 세번째요소는 네트워크대역폭 관련된다. 올해중 두배로 늘것 전망. 서버와 스토리지 연결되는 파이프들이 점차 큰 대역폭을 갖게 되는것이다. 때문에 스토리지시스템도 스케일업 방식 확장성이 있어야된다.
스케일아웃은 두개 컨트롤러라는 스토리지노드를 추가해 용량을 늘려나가는 것. 여기서 서버는 클러스터된 서버중 두개중 하나에만 연결될수있다
스케일업은 서버가 점점 용량과 성능을 높일때 글로벌캐시를 사용해 통합할수있고 점점 고용량 대용량이 되는 서버는 그 사용되는 리소스를 모두 이용하고 접근할수있는 것 스케일업방식 스토리지는 필요에따라 스케일아웃도 가능하다. 서버에 필요에따라 캐시를 할당할수있기때문에. 스케일아웃방식으로 처음 환경을 구축했을때는 스케일업이 불가능하다. 스케일업방식으로는 스케일아웃이 언제든 가능하다.
* 많은 벤더들이 스케일업이 아닌 스케일아웃방식으로 해나가고있다. 스토리지 비용과 관련된 문제로 스토리지 용량을 문제삼기때문이다. 그러나 아까말했듯이 스토리지 비용문제는 용량이아니라 운영비용때문에 생기는것이다. 스케일업방식을 통해서 운영비용 줄이고 문제를 해결할수있다.
* 가상화기술을 적용해 , 가상화컨트롤러를 서버와 스토리지사이에 넣는다. 가상화컨트롤러는 서버와 스토리지 환경에서 어느구성요소에도 접근할수있다 이런구조를 통해서 스토리지액세스와 관련해 기업은 민첩성을 발휘할수있는것이다. 가상화엔진에는 HDS뿐아니라 EMC HP IBM 어느 벤더 스토리지든 붙여서 쓸수있다. 모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통해 스토리지 자원을 윗단 서버에서 모두 이용할수있게된다. 표준 스토리지 프로토콜만 지원하면 NAS, CAS, VTL, 가상서버, 물리적서버, 메인프레임 등 어느서버에든 연결될수있다.
* 경쟁사들은 독점적인 기술을 사용하고있다 NAS와 스토리지 번들, 아카이빙 번들, 미드레인지급 번들 등 다 스탠드얼론 솔루션이라 앞뒷단에 어느것이든 붙일수있는 솔루션이 아니란얘기다. 예를들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있고 10TB스토리지를 필요로 한다면 가상화된 히타치 스토리지 엔진에 10TB스토리지를 붙이거나 빈공간찾아내 새 애플리케이션에 할당할수있다. 그러나 다른업체는 10TB 해당애플리케이션이 액세스할수있는 올바른곳에 없을수있고 새로 구입한 스토리지를 써야한다. 또 해당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수없는 스토리지가 있을수도있다.

* 가상화, 다이내믹 프로비저닝, 데이터리덕션, 아카이빙 등 4가지방식으로 스토리지 운영비용 줄일수있는데 데이터가 계속 늘어난다해도 관련비용 줄일수있다 IT예산 한정돼있어도 지속가능한 환경이 되는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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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이글스톤 HDS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 (HDS 미션과 전략 발표)
* 다른회사처럼 미션을 바란다 희망한다가 아니라 지난 20년간 쭉해왔다
* 한국 HIS와 HDS고객들에게 왜 비즈니스 함께하느냐 물으면 HDS 미션을 그대로 실행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기때문
* HDS 전략수립바탕이 되고 IT기업 고객사들에게 중요한 화두가 된것이 폭발적 데이터 증가
* CIO들은 폭증 데이터 정보를 관리하라는 요구 받고있는데 그에대한 예산은 한정돼있어
* HDS와 HIS는 당면문제를 겪는 고객들을 도와 적은 노력으로 더많은일을 할수있도록 하는것이 임무

* 왜 데이터가 늘고있나, 기업들 픽스드데이터 문서뿐아니라 고객들에게 더나은 서비스 제공하기위해 비정형데이터 동영상 이미지 멀티미디어등이 많이 늘어나 데이터 폭증 일어난것
* HDS전략은 고객들이 이를 극복할수있도록 돕는것. 기존 자원들을 최대한활용, 이미 존재하는 스토리지 효율적으로 쓰고 스토리지 가상화를 통해 스토리지관리관련 요소를 간소화. 이를통해 초기투자와 운영비 절감등 비용최적화.
* 전세계시장에서 HDS는, 그리고 한국시장에서HIS는 스토리지가상화 넘버1을 차지한다, 스토리지가상화 플랫폼 시장에서 차지한다.
* 고객들은 총소유비용절감, 이용되지않은 스토리지 재사용, 기존 스토리지 이용률 증가 등 혜택

* HDS가 집중하는것은 가상화 인프라스트럭처와 통합관리를 통해 고객데이터 여러종류데이터를 저장하고 보호하도록하는것 HDS뿐만아니라 다른 경쟁사 스토리지에 들어있는 데이터도 가상화하고 보호할수있도록한다
* 스토리지업체로서 HDS는 유일하게 수직적으로 통합돼있다 무슨말이냐 스토리지 시스템에 들어가는디스크드라이브 자체제작하고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톱, 노트북용 다 자체생산하고 스토리지 관리및가상화 SW도 개발및 제공한다 또 다들 알고있는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솔루션도 개발하고 있으므로 유일하게 수직통합된 스토리지 솔루션업체다

* 수직통합에 기반한 혁신노력 할수있어 그결과 경제위기상황에서도 좋은성과 얻을수있었다 08년09년 엔터프라이즈시장 점유율 높이고 매출 늘리는 성과 보였다
* 저비용과 고가용성 등 포춘선정 글로벌 500대기업 상위 100개사중 83%가 사용 포춘글로벌 500대 기업 은행과 통신사 80~90%가 사용 포춘선정 글로벌500대기업에 드는 한국기업 70%가 사용
* 아태지역 전세계금융위기에도 성과 3월마감인 지난해 34분기실적 전년대비 20%성장, 히타치 콘텐츠플랫폼과 NAS 등 비정형데이터솔루션에서 세자리수 성장하고 모듈러 솔루션에서 두자리수 성장하고 시장점유율 높임, 한국시장 스토리지벤더로서 2위
* 시장점유율면에서 볼때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중요한 넘버원 시장이다

* 플랫폼, SW, 커넥티비티, 고투마켓 등에서 협력사들과 완벽한 관계맺어 고객들에 솔루션제공하고있다

* (정리발언) CIO들은 경기회복에 대비해서 준비하라는 요구를 받는다. 이상황에서 CIO들은 정보관리, 스토리지분야에서 경기회복에대비하도록 도움을줄수있다 HDS는 고유어프로치를 갖고 고객들에게 대응하고있다 스토리지를 덜구입하면서도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쓸수있도록하고 스토리지가상화에서 다이내믹프로비저닝을 통해 스토리지효율과 자산수익률을 극대화하도록 하는 입지를 갖고있다 아시아태평양시장에서 HDS는 선도적입지를 갖고있고 앞으로도 이를 유지하고 효성인포메이션과 파트너십을 통해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다

질답정리
Q/ 다른 스토리지벤더 EMC나 넷앱은 클라우드 강조하고 있는데 HDS는 상대적으로 덜 알리고 있다 시스코나 VM웨어 인텔 등 업체와 제휴하던데 HDS는 시스코 등 업체들과 협력관계 가져갈계획 없나 어제 시스코 행사에서 아태임원이 HDS와 뭔가 발표할게 있을거라고 하더라
A/ (요시다)”클라우드는 기술이 아니다” 기술에 액세스해줄수있게 해주는 하나의 방식이다 비즈니스 모델이며 서비스제공방식에 불과한 것이다 클라우드가되기위해서는 뒷단에서 데이터 이동과 보호 등 오늘이야기한것이 모두 필요하다 성공적 클라우드를 위해선 가상화가 핵심적이란 얘기다
* 많은 스토리지업계 경쟁사를 보면 시스코 VM웨어 등이 서둘러 제휴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리도 그런회사와같은 관계를 맺고있다 다만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주기위해 솔루션을 번들링하지않을 뿐이다 솔루션 딜리버리 시스코 것도 하고 VM웨어것도 한다 다만 번들링한 솔루션 제공안하고 협력관계만 갖고가는것이다 고객들 니즈를 주시해서 패키지타입 번들링솔루션을 따라갈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고객니즈 맞춰줄수있는 기술만을 제공하는게 중요하다고 보므로 협력은하지만 번들링제품은 없다 그래서 발표할것도 없다
* 발표는 안했지만 클라우드서비스 제공업체 세일즈포스닷컴 이베이 페이팔닷컴등이 우리솔루션 사용해서 서비스하고있다. 히타치는 어떤 추세가 나왔더라도 이를 먼저 반영하기보다는 연구를 통해 고객니즈 충족시킨다고 판단하고나서 이를 제품에 반영한다. 경쟁사들은 네트워크 단에서 가상화를 구현하고있지만 우리는 컨트롤러유닛을 통해 가상화를 하고있다 R&D를 통해 다른벤더보다 이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는것이다 고객들 문제가 뭔지 보고 이를해결하기위한 솔루션을 만든다 제품만들고 이걸 어따쓸까 고민하는게 아니라
* 또한국 스토리지시장에서 고객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알수있느회사는 파트너사 HIS다 한국고객들이 어떤솔루션, 어떤패키지를 원한다는것을 파트너사로서 우리에게 알려주는것이다

Q/ 글로벌시장과 달리가져갈수있는 국내시장 전략
A/ (이글스톤) 효성과 히타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국시장에서 글로벌전략을 전개중이다 한국에서 다르다고 할수있는 점은 HDS가 HIS와함께 한국시장에서 첨단솔루션을 어떻게 제공할것인가 찾아서 초반부터 접근을 한다는 점이다
* 예를들어 픽스드콘텐츠같은경우 콘텐츠아카이빙분야에 일찍이 방법을 모색해 한국시장에서 넘버원위치를 차지할수있게 됐다 이런 새로운 솔루션 선도적이점으 ㄹ가져갈수있는 솔루션 분야에서 한국시장에 먼저 진출할수있는것이 하나라고생각
(효성1) 부족한 솔루션이 있으면 HDS제품을 다른 솔루션 서드파티와 결합해서 제공하기도 하고 HDS제품에 대해 한국수요에 맞게 국내 시장에 특화시켜
(공공/효성2) 한국 고객들이 앞선기술을 요구를 많이 한다 콘텐츠아카이빙같은경우 국내 레퍼런스를 많이 확보하고있다 국가기록원같은 사업분야에. 아카이빙 엔지니어들이 와야 쓸수있는 이런기술들이 한국시장에서 먼저 도입하느라 많이 기술이 발달하게 됐고 이덕분에 한국시장

Q/ 스케일업 방식 국내사례 레퍼런스있는데 실제 사례있는지 또 경쟁사방식과 비용문제 는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SAP같은 무거운 애플리케이션도 돌아간 사례가있는지
A/ (공공/효성2) 노동부 등 공공기관 들어갔는데 정부통합센터 등도 있고 이 구현시 잡다한 이기종 스토리지 쓰고있었는데 이를 가상화로 OPEX 확실히 절감.
* 중요한 애플리케이션같은 것은 1티어 히타치 스토리지에 들어가고 통합전 기존 잡다한 디스크에 쓰지않고 내부복제나 보조용 2티어로 쓰이고
*(요시다) 어떤 환경이든 제약은 있을수 있다, 엔터프라이즈시스템가운데서는 최고성능을 요구하므로 SAP도 지원은 할수있지만 워크로드에 따라서 달라질수있다. 또 스케일업방식만으로 쓰는게아니라 스케일아웃도 가능하므로 …
* 두번째질문인 비용부분에 대해서는 스케일아웃방식이 코모디티재를 쓰니까 비용이 적게 들어갈것이다 하지만 전체스택에 걸쳐 비용절감효과를 줄수있어 씬프로비저닝과 가상화 등 하드웨어 운영비용측면에서 절감해줄수있다는것이고 문제는 이 운영비용을 어떻게 정량화 계량화해서 비용절감효과 보여줄수있느냐다 용량수준에서 운영비 줄이기는 단기적인 접근이고 장기적으로가기위해서는 스케일업방식으로 사용해야한다는 것
* 제품에따라 다를순있어도 경쟁사대비 가격대효용이 높을수도있다. EMC? V맥스같은경우 스케일아웃방식으로 갈때 비용이 많이들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V맥스처럼 구현에 세타드라이브같은 비싼스토리지 쓰지않아도 저가형으로도 앞단에 가상화만 놓으면 어느스토리지든 쓸수있어 어느정도 용량수준까지는 가격대비효용도 우월하다고 할수있다

Q/ 번들링하지 않았을뿐 다른업체와 협력하고있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협력을 어떻게 하고있는지, 통합데이터센터에 번들솔루션 제공하는게 추세인데 어떠냐
A/(요시다) 우리는 여러업체와 협력하고있다 예를들어 인텔과 VM웨어등과 개발자간 협력하고있다 HDS애플리케이션 개발부와 협력하거나 어댑터?등에서. 또 시스코하고는 그들 스위치에대한 리셀러 활동하고있다 인증과 통합 리셀링 등
* 우리 전략결정에 중요한 잣대는 고객들이다 이들이요구하는 방향으로 갈거다 베스트오브브리드에서 선택하고싶다고 해서 번들링 안하고있는것인데 고객들이 번들링 원한다고 하면 고객니즈에 맞춰갈거다

Q/ ?
A/ 모든 창업사들 기술에 관심을 갖고있다 지금 없는 가즈코나 브로케이드같은 창업사들이 만든 기술이 지금 널리쓰이고있기도 하다 씬프로비저닝같은기술도 쓰리팍이나 컴펠런트등 작은회사들이 개발해 기술입증되니 대기업들이 나름대로 솔루션을 만들어서 이를 얘기하는 것 파이버채널온인터넷 플래시 등 새로운 기술들이 계속 개발되고있어 항상 눈여겨보고있다 우리가 해야할것은 스토리지업계가 유연하고 개방적인환경을 유지해야한다는것 이래야 창업사들이 기술 들고나왔을때 이를통해 성장할수있고 전체발전하고할수있다
* 그런의미에서 대기업들 번들링 상황을 좋게바라보지않는다 번들링함으로써 창업사들이 설자리 줄어드는것으로 보기때문에.
* 씬프로비저닝이 메인스트림이 됐는데 우리도 다른방식이긴하지만 기술을 갖고있다 역시 창업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것이다
블루아크라는 기업에 투자해서 하드웨어방식 NAS솔루션을 개발했다

Q/ 스케일아웃 방식에서는 가상화를 구현할수 없다는 이야긴가
A/(요시다) 가상화 지원하기위해서는 강력한 프론트엔드 시스템이 있어야한다 리소스를 감당하기위한. 스케일아웃방식은 중앙에 이를 관리하고 활용할 시스템이 없어 안된다

Q/ 썬이 스토리지 뭐뭐를 포기한다는게, 이후 벤더들 업계 통합되는과정에서 어떻게 되는건가 관계가
A/ (이글스톤)일단 10년간 썬과 이어온 관계는 OEM이 아닌 리셀러
썬이 생존하기위해 오라클에 인수돼야할 필요가 있었다고 본다 우리는 앞으로 오라클과 관계를 과거 썬과 달라질것으로 본다 오라클과 썬 비즈니스 관점이 달라서다 미래 양사 파트너십을 위해 작업을 진행하고있다 함께 시장에 진출할수있는 공동솔루션을 가져가지않을까 하는데 아직 발표된건 없다 (요시다) 썬과 리셀러 계약한게 이달 만료되고 갱신은 하지 않게된다. 우리가협상과대화를 통해 미래협력관계 가져갈것이다 (직원) 썬과 오라클 보면 고투마켓이나 시장바라보는것 서로 다르다 고객들에게 솔루션 제공하는 가장 좋은 방식에대해 논의하는 단계다 (요시다) 말해둬야할 중요한점은 썬과 계약이 끝나지만 썬과 히타치 제품을 사용한 고객들은 오라클과 우리가 계속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를 지원할 능력을 오라클과 우리가 갖고있고 우리도 오라클과 함께 썬고객들을 지원해갈것이다
(이글스톤) 아주좋은 두번째 질문이다 IT업계보면 통폐합이 많이이뤄지고있다 DB 네트워킹 컴퓨팅 스토리지 서버 등이 모두 한벤더를 통해 이뤄지고잇다 그러나 우리가알고잇는바로는 선택의여지를 원하고 특정벤더에 묶이길 싫어한다 EMC나 넷앱같은벤더들도 이를 알고잇으며 고객들에게 선택권을 줄거라고 생각한다
* 이런 플랫폼제공업체들과 협력관계를 가져가는건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HP는 우리 OEM 관계고 IBM도 제휴했고 오라클과도 파트너관계 가져갈거고 이렇게 앞으로 협력관계가져갈계획이다
(요시다)개방형 API를 계속제공해 어떤스토리지든 계속 앞단에 연결할수있도록 할것이다

100324 기자간담회 채록.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