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현대HDS, 무선 메시 네트워크 사업 확대

취재 100318(보도자료) 현대HDS 스트릭스시스템즈 VAD 파트너십 체결 무선메시네트워크 사업강화.txt

현대HDS,

“” ISP, 공공서비스, 교역, 지역기반산업, 생산업
오토매틱미터리딩에서 스트릭스 기술이 유용할것으로 예상한다
HDS는 현재 모노레일 및 고속도로 무선메시징 등 중요한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인도에서 4개월만에 1천200만가입자를 유치했고 월당 3~4천명이 가입하고있다”
현재 국내 무선메시는 공공기간망에 많이 들어간다

일본 전역 도서산간지역에 스트릭스 제품 사용중이다 공공시설과 쓰나미 지역 공공방송을 위한 설비 등에 들어가고있다 자연재해등에 대비하기위한 설비로써

차별화요소는 유연한 (스루풋)아키텍처 확장성, (레이턴시 2ms 이내) 짧은 지연시간, (모빌리티) 이동성
…도로공사 30km구간에 100km/h속도로 주행중에 인식가능한

주요 레퍼런스 구축은 산업계 단시간도 끊어져서는안되는 가용성중요한인프라에 많이 적용돼있음
인도 일본 한국 네덜란드 등이 전략시장
11n지원제품은 아직 안나왔으나 올해중인데 사업기회에 따라서 달라질수있음
–‘백홀’과 ‘무선구간AP’ 서비스 함께 지원하는 풀메시네트워크?

HDS는 기본적으로 금융권 IT회사 주로 금융권업체 내부 시스템관리 한다
70%는 대내사업이고 30%는 무선과 보안사업 이가운데 스트릭스무선네트워크는 10%정도 차지
지금까지 리셀러 위주로 고객서비스 ‘유선과같은 무선’ 제공하고자 사업해왔고
단순히 무선망을 제공하겠다는게 아니라 유선을 대체할수있는 무선네트워크를 제공하기위한사업 해왔고
VAD 디스트리뷰터가 됨으로써 최근 채널파트너십확장으로 스트릭스 메시 비즈니스를 할수있는 파트너들 더 모집하고자 하고 더 광범위하게 국내 무선기술 전파하고자하는 것이 목적

한국이 전략시장가운데 하나이므로 새로운기술(802.11n)에 대한 테스트베드이기도하고 전략에대한 기술지원과 협력체계 강화하겠다는 목적
비즈니스파트너 모집중이며 국방쪽에 있는 슈니드(휴니드?)-와 계약했고 HDS도 리셀러로 공동파트너십 가져갈것 이외 5군데정도 대외홍보 컨펌안된 파트너 더있음 시스코 파이어월 배리어드 모토로라 등 경쟁사들

유선으로 구축해 솔루션상 한계점을 만났던 사용자들이 무선메시네트워크 도입을통해 이를극복 .울산?

현대HDS, 무선메시네트워크사업 강화

IT인프라 및 서비스업체 현대HDS(대표 이종혁)는 18일 서울 서소문동 본사에서 무선네트워크장비업체 스트릭스시스템즈(대표 라즈쉬 샤)와 국내총판계약(VAD)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네트워크부문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대HDS는 금융 ITO, SI,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지난 2006년부터 스트릭스 총판을 맡아왔다. 현대HDS는 이번 VAD계약을 통해 스트릭스에 대한 지원과 양사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무선 메시 네트워크’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무선메시네트워크 기술이란 유선망과 비슷한 전송속도를 갖는 무선통신기술을 이용해 무선네트워크를 통신기간망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가리킨다. 모노레일, 고속도로 무선메시징, 일본 해안 등 재난위험지역에서 사용하는 통신설비 등에 쓰일 수 있다. 인도, 케냐 등 땅이 넓어 유선기간망 구축이 불리한 경우 주요 통신기간망으로 도입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와 관련 무선통신기술을 일상생활과 밀착시킨 유비쿼터스 서비스 서비스 시장에 응용하는 추세다.

현대HDS는 스트릭스 무선메시제품군 ‘액세스 원’ 시리즈가운데 802.11n 표준에 대응하고 300~4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HDS는 제품 특징으로 802.11n 기술을 AP서비스 구간에 적용해 100Mbps급 무선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을 들었다. 802.11n 기술은 그간 무선기간망 내부 연결지점인 백홀구간에서만 적용돼왔는데 기간망과 사용자 사이에 놓인 AP서비스 구간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스트릭스가 내세운 경쟁사대비 자사제품 차별화요소는 망설계구조 특징에 기반한 전송처리 용량과 확장성, 2ms 안에 드는 지연시간, 접속 끊김없이 유지되는 이동성 등이다.

라즈쉬 샤 스트릭스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는 “스트릭스사는 현대HDS를 통해 한국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며 “현대 HDS는 무선메시네트워크시장에서 핵심사업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트릭스는 한국을 일본, 인도, 네덜란드와 함께 4대 전략시장 가운데 한곳으로 삼았다. 한국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터넷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는 국가이고 네트워크 활용분야가 다양하기때문에 유망한 시장이라고 내다봤다.

김일도 현대HDS 시스템사업본부 팀장은 “스트릭스는 한국을 주요 전략시장으로 선정하고 802.11n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시범사업도 활성화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또한 기존 협력사들과 전략에대한 기술지원과 협력체계 강화하고 협력사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100318 기자간담회 취재 씀.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