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SAP, “탄소저감으로 지속가능경영 실현”

취재 100316(보도자료) SAP 지속가능경영전략발표 간담회(기사).txt

SAP, “탄소저감으로 지속가능경영 실현”

SAP코리아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AP 솔루션 페어2010’을 개최하고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기위한 방안을 제시했다. 지속가능경영이란 재무성과, 환경, 사회 등 관점을 포괄해 발생가능한 위험과 기회를 파악, 관리, 활용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날 SAP는 미래 에너지 관리 시나리오를 제시해 기업이 동원할수있는 자원들을 모두 계산하고 탄소배출을 줄여 비용절감을 실현할수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형원준 대표는 “기업들은 기민하게 지속가능경영과 이를위한 탄소배출감축 목표에 전조직적 체질향상을 꾀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최근 강조되고있는 녹색성장과 국내외 환경규제, 특히 탄소배출량 저감정책에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

SAP에 따르면 10여년전 기업들이 전사적자원관리(ERP)를 도입할때는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최적화 과정이 별도로 필요했지만 탄소감축은 직접 기업들의 재무현황과 관련된다는 이유다. SAP는 2009년 한해동안만 해도 탄소저감으로 9천만유로(한화 약 1천600억원) 비용절감을 이뤘다고 밝혔다.

형원준 SAP코리아 대표는 “국내 기업도 이제 지속가능경영 철학과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가능경영을 구현하기위한 투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SAP는 ‘녹색성장을 위한 탄소관리’, ‘지속가능경영 관리’, ‘지속가능 성과관리’, ‘경영자정보시스템(EIS)’, ‘전사콘텐츠관리(ECM)’ 등으로 SAP솔루션 소개 및 고객성공사례를 발표했다.

SAP는 이제 지속가능경영이 기업경쟁력뿐 아니라 생존에도 직결된다는 입장이다. 형원준 대표는 “R&D를 하면서 신제품개발을 친환경 저탄소 조건하에 경쟁사보다 더 빨리 출시해야하는 상황이 됐다”며 “친환경적 물류비용을 갖고 전체 최적화를 해야하기때문에 최적화 모델도 복잡해졌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보시스템 구축시 외주비용, 업체선정비용 등이 친환경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CFO 분석능력은 친환경적으로 재무분석뿐아니라 환경분석도 요구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기업들은 기업들이 GRC등 위험관리 솔루션을 통해 규제대응형기업으로발전해왔다”며 “이제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SAP는 환경관리솔루션이 기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별개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SAP에따르면 ‘카본임팩트’라는 온디맨드솔루션과 ‘EHS 에미션컨트롤’이라는 솔루션이 예전부터 유럽지역에서 도입돼왔다. 국내는 코레일 등이 사용하고있다.

형원준 대표는 “전사적자원관리(ERP) 등을 중심으로 생산과 물류정보에서 만들어지는 자재명세서(BOM)에 탄소배출정보를 다루는 계층이 포함돼야한다”며 “환경에 모든 영향을 줄수있는 요소들을 고려한 명세를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SAP는 글로벌 생산 판매 최적화를 위한 공급망관리(SCM) 사용자인터페이스(UI), 컴포짓애플리케이션 기반 한국형 전사적자원관리(ERP), 헙엽중심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실시간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위한 ERP기반 통합생산시스템(MES), SAP 비즈니스오브젝트(BO) 익스플로러에 대한 설명과 시연을 진행했다.

형원준 대표는 “지난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글로벌리더가 뽑은 7대 키워드가운데 하나가 저탄소 경제”라며 “녹색성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화두로 이를 주도할 국가 가운데 하나가 한국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

=인메모리기술 속도 강점 설명
인메모리 구성하는 기술 SAP가 많이 특허갖고있어 많은
네이버 유사어검색처럼 SAP BO도 검색을 하는데 데이터 필드를 나열하고 클릭해보면 사용자가 필요한 그래프를 자동으로 끌어다 보여준다
접근범위는 SAP전체 데이터

이제 이동하고다니다가 PC찾아서 결제하고 그러지 않는다
모바일 웹으로 브라우징을 다 할수있는데 느리다 속도가 그래서 PC를 찾게된다결국에는
그런데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BO데이터들을 이메일결제, 데이터엔트리, 물류담당자 창고관리담당자 세일즈담당자 등이 볼수있고 분석툴은 모든 직원들이 사용할 수 잇게 된다 비즈니스오브젝트 모바일 익스플로러에서 모바일 의사결정 지원을 할수있다.

형원준 대표는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 PC로 쓰는만큼 속도와 편의성이 확보되느냐가 문제”라며 “분석과 의사결정을 지원받는 용도가 중요한부분”이라며 인터넷에 구글이나 네이버같은 검색엔진이 없다가 생긴 것에 상당하는 변화”라고 말했다.

기술적인 구현은 다됐고 기업들이 적응하는 단계만 남아있다.

거의모든 핸드셋개발사들이 SAP와 함께 작업해 애플리케이션을 하드웨어에 최적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있다

SAP코리아 조혁진 상무는 “ERP에서 BOM을 보여주는 자리 밑에 BOS라는 레이어를 더둬서 ” “기본적으로유럽에서 지난90년대말부터 시작해서 계속 사용해온것” 기업들이 ERP에 쉽게 확장할수있는 형태로 별개 제품으로 내놓은게 아니다
온프레미스와 온디맨드 ERP를 따로 놓을수 있고 글로벌기업들 본사에 온프레미스 작은 지사에 온디맨드형태로 쓸수도 있다 연동시킬수있는 레이어를 3~4년전부터 내놓고있다 SaaS가 필요한곳에 SaaS만쓰고 글로벌기업에 필요한경우 온디맨드와 온프레미스 축을 병용할수있다

기업들은 이를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프랙티스를 구축해 고객들에 더 나은 경쟁력으로 서비스를 제공할수있게된다 지난 5년간 CRM SRM SCM ERP PLM등을 통합해서 베스트오브브리드 기능을 각각 확보하는것은물론이고(고객들은 더이상 고민할것없고) 3500개 컴포짓애플리케이션을 가져다가쓸수있고 클라우드기반으로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을 필요할때만 필요한만큼 사용하는

기업들이 ERP와 익스텐디드ERP로 돈잘버는기업으로 발전해왔고
최근에는 GRC와 EHS와 EMP로 돈잘벌고 ㄱ규제대응 잘하는 기업으로 규제대응형기업으로발전해왔다면
이제는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돈잘벌고 사람답게 사는 기업 서스티너블 크리에이티브 PI로 발전해갈것이다

ERP에 환경관리솔루션이 별도로 있다

=앱스토어 BI클라이언트 내려받는 비용은 무료다 기업DB액세스해서 기능을 사용하는건데 앱만 갖고는 외형을봐야하지만 실제사용은안된다 기업내부에 구축을 위해서는 비용을 지불하게 되는것
=기업들이 아웃소싱이나 재택근무등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저감이아니라 전가시키는것이라는 비판이있는데 전체비용을 계산해보면 그렇게 한대서 결코 비용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라고 할수있지않느냐 이런것도 계산할수있는 측면을 고려하고있냐는 질문에 대해

=SMB들을위한 차별화된 전략은 무엇인지
대기업들은 ERP를 가장빨리 확산했는데 중소기업들은 통계보면 확산이됐지만 내용은 부실하다 국내특성이기도 하다 중소기업실정에 맞는 패키지를 출시할 계획이다

100316 기자간담회 취재기사로 씀.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