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PTC, 협업 강화한 PDM 출시 예고

취재 100311 PTC코리아 미디어데이(기사).txt

PTC, ‘PLM과 소셜네트워킹의 만남’

제품수명주기관리(PLM) SW업체 PTC는 자사 제품개발관리 SW에 소셜 컴퓨팅을 접목해 생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PTC코리아는 11일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제품군 정보를 관리하는 ‘윈칠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관리(PPM)’는 MS 프로젝트서버 2010 및 셰어포인트 2010 기반 솔루션으로 오는 6월께 출시된다. 제품개발정보를 관리하는 SW ‘윈칠10.0’도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다.

PTC는 솔루션 혁신 전략으로 데스크톱 환경과 같은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을 응용한 웹2.0방식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설계 등으로 사용자경험을 개선하고 ‘소셜제품개발’ 사상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소셜컴퓨팅을 접목한 PLM솔루션이다. 이를통해 사용자들간 상호작용과 협업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고 한다. PTC코리아 이봉기 부장은 “제품개발협업과 혁신에 대한 시장요구사항이 늘고있다”며 “소셜제품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소셜컴퓨팅과 제품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환경이 각각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업조직이 제품개발자들에게 업무지시와 작업설명서를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개발자들과 기업은 소셜네트워크 환경에서 실시간 상호작용하는 방식이다.

제품 개발자가 설계과정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가 있을때 이를 해결하기위한 공개블로그나 트위터 등을 통해 동료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다. 또 다른 동료들이 작업중인 내용을 확인하지 못한 채 프로젝트를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했다가 되돌리는 사태를 예방할 수 있다.

PTC코리아 이봉기 부장은 “PTC는 셰어포인트와의 연계를 통해 소셜제품개발(SPD)을 지향한다”며 “중소중견기업용 제품데이터관리(PDM), 포털 및 대시보드, 제품군 관리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자동차부품 개발업체 대성전기는 최근 PTC PLM솔루션을 도입한 고객사다. 이진표 대성전기 경영혁신부문 상무는 “PTC솔루션을 현업사용자들이 직접 경쟁사 솔루션과 비교해 평가한 결과 고객사 산업 이해도와 경험이 풍부해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했다”며 “개발프로젝트 단계별 진행 상황을 제때 확인하고 관리할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개발단계마다 필요한 조건들이 충족됐는지 확인하고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김병두 PTC코리아 대표는 “엔지니어들이 자기 할일 이외에 주변 동료들이 무엇을 하고있는지, 어떻게 대응할지 항상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며 “전체 개발프로세스에 대해 눈에 보이는 관리와 실사용자간 협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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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10시20분 ~ 11시 10분: PTC Technology Strategy & Vision (PTC 코리아 이봉기 부장 발표 진행)
PTC전략
–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관리환경 오픈소스기반 서브버전 및 이클립스를 바탕으로한 신제품군으로 임베디드

– 윈칠10.0 핵심엔지니어링 프로세스 지원 (2011년 초 정식출시) , 고급BOM편집 및 비교

– 사용자경험개선목표, 웹2.0방식 UI 설계, 윈도스타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RIA적용 제공

– 소셜프로덕트디벨롭먼트(SPD) 일반제품개발환경에 소셜네트워킹 기능이 통합된 것
소셜프로덕트를 구성하기위해서는 소셜컴퓨팅과 제품개발 프로세스 두가지 환경이 필요
제품개발협업과 혁신에대한 시장요구사항이 점점 늘고있다 PTC는 이를 수용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

PTC는 셰어포인트와의 연계를 통해 소셜프로덕트디벨롭먼트 지향하고있다
지원하는것은 중소중견기업용 PDM, 포털및 대시보드,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관리 등이다

첫번째로 윈칠 프로덕트포인트, 중소중견기업용 셰어포인트기반 캐드데이터 관리 및
두번쨰로 윈칠 웹파츠, 윈칠제품데이터를 셰어포인트에 제공
또 2010년중반 출시예정, 윈칠프로그램포트폴리오관리(PPM), MS프로젝트서버 2010 및 셰어포인트 2010기반 솔루션

– 프로덕트애널리스틱소프트웨어, 최근인수한 시냅시스 라는회사 기술을 통해

제품이변경되는 주요요인이유가운데하나는 환경규제 RoHS REACH 등
최종적으로 생성된 제품정보 부품정보는 최근 규제에 적합한지 확인해야하는데 현재규제환경에서는 수동적으로 검증하기 힘든상황
PTC인사이트 EC는 환경규제준수를 위한 제품분석솔루션, 잠재적인 환경규제상황에 대한 체계적 지원
설계-생산-공급망 단절된 프로세스를 연결해 환경규제 컴플라이언스를 통합적으로 대응할수있게 지원해줌

-환경규제는 제품특성을 분석할요소가운데 하나 고 다른 정보들로 제품비용이 산정기준보다 초과됐는지 중량은 얼마나 되는지 등에 대한 분석과 이해도 필요하다 이런 제품분석영역 능력 넓히기위해 릴렉스사를 인수했다 전세계 2만여개이상 엔지니어들이 그 솔루션을 이용중이다
PTC는 릴렉스 기능을이용해 제품분석대시보드 제공할 계획 환경규제 적합성 신뢰성통과여부 등을 대시보드에서 한눈에볼수있도록 하고 고객들은 제품특성 빨리 파악하고 최적의사결정 2010년 중반 예정

– 아보텍스트는 기술정보가 요구되는 서비스부분과 정보가요구되는 소비자부문에 적절한 기술문서를 빠르게 생성할수있는 최적환경을 제공한다 대규모 자동 퍼블리싱이라는 기능으로 운영자매뉴얼이나 서비스문서 등 기술문서를 생성
PDF형식 문서를 단순히 배포하는 기술문서출판환경같은 기존시스템은 제품변경에 따른 수시 문서내용업데이트나 적시 퍼블리싱을 하지못해 비용증가원인이 되고있다 적지에 문서를 생성하고 적시에 제품을 생산할수있도록 하는 전문시스템환경을 제공할수있는것이 프로덕트디벨롭먼트시스템 기반 PTC아보텍스트

과거는 제품개발에 초점을 뒀다면 지금은 기업이 궁극적인 제품개발 목적을 달성할수있또록하는것
제품개발 최앞단 업무를 셰어포인트부터 지원하며 최말단 아보텍스트 업무도 지원


PTC코리아 고객사례 발표
대성전기 경영혁신부문 이진표 상무
글로벌경쟁력 확보를 위해 대성 전 공급망 인프라를 재구축할 필요 발생 . > 제품복잡성 물류흐름 복잡성 프로세스 복잡성에 따른 비용부담을 혁신하기 위해 공급망 관리 프로세스 재설계 및 인프라 재구축 2009년 진행
PLM을 새로 구축하면서 170여프로젝트가 계속진행되고있는데 여기서 파생된 기술정보다 자재수급을위한 ERP시스템 일부를 설계 및 개발한뒤 정보화하는 시간에 동시업무를 진행하고 자동화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대성 통합시스템 협업 및 통합을 위해 여러 PLM 관리단계 업무단계 수행조직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있다, 각 시스템 진행단계마다 각종 결과와 수치들을 자체적으로 보여주기때문에 감사 및 회의에 필요한 자료를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실시간 확인 및 의사결정 대응가능 – 그간 바쁘다 시간없다 하며 데이터처리를 하지못했다는 사람들이 회의임박해서 데이터입력 몰아서하니까

PTC제품선정이유 현업사용자들이 직접 경쟁사 솔루션과 비교해 평가한결과 고객 프로세스이해도 높고 해당산업(대성 자동차 부품산업)에 경험높은 인력이 투입되며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문제, 도면3D화 , BOM추출 등 대책있고

시스템런칭 두달만에 성공을 논할수는없다 하지만 각 개발단계마다 정보 입력과 절차 처리 및 운영등에서 정상적으로 돌아가고있으며 운영인력들이 이를 이해하고 사용하고있다 편리성을 좀더 높여준다면 이시스템은 성공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할수있을것 시스템은 관련된데이터를 얼마나 즉각적으로처리해주느냐가 가장 중요한것같다

성공요소는 경영자의지, 사업특성고려 프로세스설계, 시스템운영역량 확보(교육 및 조직구성) / 남은과제는 정확성(협력업체 처리데이터, 계획된 정보, 재고관리), 개선 및 교육 등 신시스템응용능력제고, 사업연계된 성과창출(재고감축과 업무처리 가속화) 시스템 5월까지 보완구축해 업무담당자 보고받지않아도 경영자시스템과 통합해 직접확인할수있게될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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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성이 PTC솔루션 선정이유로 대성요구사항 가장 잘 이해하고있었다고했는데 핵심요구사항이 무엇이었나
A/(이진표) 프로젝트 각 단계별 진행 성실성여부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고 이 현황관리 어떻게 되느냐에 중점을 두었음 PTC 제안내용이 가장 잘 맞춰줬다 경쟁사제품들은 솔루션공급사입장에서 이야기를했는데 PTC는 고객사입장을 우선시한다고판단해 가장높은점수를 주게됐다
Q/비용측면 만족하는가
A/가격측면에서도 PTC가 상대적으로 좋은조건을제시했다고생각
Q/몇개업체
A/4개업체
Q/현재 CAD솔루션은 어디것많이쓰나
A/ 80%가 카티아 20%가 ?? 사용 데이터호환성은 확실

현대기아도 승승장구하고있지만 총생산량을보면 부품제공업체입장에서보면 새로운 세계적인고객들 컨택이 필요하다 글로벌관점에서는 개발과정관리부분이 중요한 업무로 평가된다 이를 충족하기위해 시스템혁신 진행하는가운데 아우디 BMW 등 수주연결이 많이 됐다 시스템 개선과 타이밍이 잘맞았다고생각한다 앞으로실제경험 쌓아나가면서 협조받는게 중요하다고본다

Q/ 2개월밖에 안됐다고 했는데 어떤측면이 성공사례로 공개하기 충분하다고 확신을 갖게만들었나
A/ 프로젝트단위에서는 다른 크게지연되고있는 사례를 비교해보면 일단성공적이라고 봤고 우리가하려는것이전에 시스템세팅은 잘됐다고 본다 얼마나 잘쓰느냐는 대성전기 책임아니냐 이런생각이다 쓰는가운데 이거 불편하다 고쳐달라는 얘기가없는건아닌데 메이저한이슈가 아니라 반영하면 되는거다
Q/사용규모는 어떻게되고 어떻게 확대할건지
A/연구개발인원 200명이고 충원되는데 230~40명까지 늘어난다 올해와내년까지 중국에도 한국과 비슷한규모 연구개발인력 확충예정이다 사용인원은 800~850명까지, 연구개발인력뿐아니라 개발정보를 양산단계로 넘겨줘야하기떄문에 쓸수있는인원 이정도로 설정돼있고 해외까지 고려하고있다
Q/현재 문제점은
A/실제겪었던 문제들은 찾아내기 어렵지 않은데 앞으로 어떤요구사항이 발생할것인지 찾아내기가쉽지않을것으로보고 전문가조언이 필요하다고생각한다 한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기존업무형식을 바꿔야하는 문제가 있다 왜 이렇게 바꿔야한다는 설득과정이 어떤프로젝트나 있기마련인데 이런과정이 어렵고 힘들었다 직원들을 사람을설득한다는것에서 어려움을 느꼈다 전체가 다 공감하는것은아니지만 큰흐름으로서는 동의

(김병두)첨언하자면 대부분 왜 좋은 패키지나 솔루션을 선정하는게 중요한가 , 말하는데 PTC 제품이나 뭐나 기능이 향상되고 PLM분야에 많은 분야들이 또 있는데 고객요구사항을 합쳐서 제품에 반영하는 것 이게 하나의 프로세스라고 본다 앞으로 발생할수있는 미래 프로세스를 여러고객과 함께 대응하고 있다 MS등과 . 대성전기와도 시스템상에서 이런거 앞으로 해야한다는 요구발생할때 함께 여러가지 기능 적용할수있어

Q/대성전기 LS그룹 편입된거 처음알았는데 PTC솔루션이 어떤제품개발에 적용되는건가 자동차제품개발가운데?
A/(이진표) 전제품에 적용된다 , 신제품 개발과정이 있고 기존제품을 변경시키는 과정으로 두 축이 있다. 개발하는 프로젝트 각 단계와 변경하는 각 단계가 있다. 각 단계마다 어떤 포인트, 결정,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 오프라인에서하는식으로 진행을 하려고하면 이게 관리가 잘 안된다. 이를 관리하기위한 솔루션을 PTC가 제공하는 것이다. PTC솔루션이 제안하는 방법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게 되는것이다.

Q/
A/대성전기가 일찌감치 중국에 진출한 회사다 상해근처에 법인을 만들어 지사정도가 아니라 그냥 회사다 해외법인이다
Q/ 해외제품나가게되면 환경규제 준수하잖아요 인사이트같은거 도입계획있나요
A/(김병두) 인사이트는 BOM레벨에서 환경규제 체크하는 SW다 아직 계획은없다
(이진표) 해당 솔루션은 다른 적용사항이있는데 인사이트를 도입할거냐는 별도로 고려할 문제다 PTC는 몸체솔루션이라고 볼수있는데 다른부분들 과 호환성 유지하고 연결돼 사용하는데 이상없이 되면 문제없다

(김병두) 대성전기 데이터소스는 본사에 하나 있게되고 지사가설립되면 여러 지사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100% 동일하게 유지된다 다른회사들 솔루션은 지사별로 데이터가 따로따로 구축되기떄문에 이 갭이 쌓이면 문제가 커질수있다 데이터가 한곳에서 동일하게 유지되느냐 여러곳이 별개로 나눠지느냐는 중요한 차이

Q/도입효과
A/프로젝트 진행시 각 단계마다 완료된것 조건충족된것 여부 확인해서 불충분한것 부실한것 문제되는것에 대한 경고 확인하고 미비점 조치할수있게 알수있게 해주는것으로

(김병두)”개발전체프로세스에대해 보이는 관리”와 “엔지니어들간 협업” 자기할일만 하면되는게아니라 옆사람이 뭐하는지 그에따라어떻게해야하는지 알수있게해줘 생산성 향상된다 다른쪽에서 바뀐점이 있으면 자기도그에맞춰 바꾸고해야하는데 나중에 한참 잘못 진행한뒤에 많은 변경점이 누적돼 손실이 커질수있다 이런측면에서

Q/PTC가 국내에서 대성같이 큰손님 또 딜할수있을까
A/(김병두)작년 경제 안좋아서 성장 많이 못했지만 중요한 딜은 다 해냈다 고객들이 기술과 가격 두가지 어느비율로 반영하느냐는 고객 선택이다 제품이 좋다고 다 이길수는 없지 회사가어렵기때문에 기술높아도 밀려난다면 어쩔수없는거지 고객선정기준 존중한다 EADS같은데는 기술검증을 먼저 다하고 불충분한데는 먼저 다 탈락시킨다 그다음에 업체선정하고 가격협상하는 방식을 취한다

Q/SMB는 어떻냐
A/(김병두)윈칠도 있고 MS와 같이개발한 프로덕트포인트로 굉장히 쉽게 CAD데이터를 협업에 활용할수있을것 SMB는시장 천억정도로보고있다

Q/PLM 도입할 다른기업에 조언
A/(이진표) 관리측면에 주안점을두고 개발관리와 ERP시스템에 어떻게 접목시킬거냐가 관건이었다 이런것을 해결해줄수있는게 윈칠이라고 생각했고 대성측입장은 윈칠이 이를 해결해줄 적합한 솔루션이라고생각했다 동일한 프로세스를 운영할 회사라면 우리는 윈칠 추천하고싶다 다른측면으로 제품개발과정중에 수명주기중 변경관리가 중요한데 윈칠이 이 사례 알려주는과정에서 플러스되는것으로 본다 업종마다 이는 다를수있어서 더는얘기안
(김병두) ERP시스템 접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첨언한다 대부분 제조단계에서 BOM은 간단한 데이터만 갖고있다 엔지니어링 데이터는 뭐가 들어가고 제조원가는 얼마고…. 캐드데이터는 굉장히 세부적이다 자기가 알고싶은 정보 봐야할때는 엔지니어링BOM과 연결해 데이터를 봐야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G헬스케어에서 경쟁사는 1시간걸린거 PTC는 6분걸린 사례같은게 다 이런거다 CAD스트럭처에 세부정보를 찾아들어가서 원하는 데이터를 얻는것이 중요한데
이시간이 오래걸린다 생산BOM만 바꾸면되는게아니라 엔지니어쪽까지 다바꿔야되는데 이거 생산성에 엄청난차이를 준다

Q/윈칠 프로그램매니지먼트과 포트폴리오관리 관련내용은 차기버전얘긴가
A/ㅇㅇ올해6월쯤나온다

프로덕트포인트는 MS셰어포인트기반으로 나온다 니치솔루션은 있는데 아직 전체R&D솔루션에 연결된형태는 아니다 아이디어단계 제품을
렐릭스는 어디에 쓰이냐면 국방분야 – 제품신뢰도 관리하는 것(제품 품질을 관리하는것과 제품 신뢰성을 관리하는것은 전혀다른 용도) 이 제품이 얼마나 신뢰성 갖고 어떤 환경에서 작동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신뢰성테스트 전자기기, 국방장비, 비행기 등에 중요한 것. 제품단위로 인수해서 고객이 편리하게 대시보드형태로 제공하는것.

Q/대성전기 고객확보함으로써 PTC코리아에 이점은
A/전략적으로 대성전기는 중요한고객이다 다른 PTC 제품과 경쟁우위를 업계에서 다른고객들에게도 보여줄수있다 어려운환경이었고 적자났지만 장기전략목표고객으로 삼았다

100311 기자간담회 취재기사로 씀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