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IBM “차세대 로터스 내년말 나온다”

취재 100304 한국IBM 로터스피어 간담회(기사).txt

IBM “차세대 로터스 내년말 나온다”

“‘벌컨 프로젝트’는 차세대 로터스 솔루션에 대한 컨셉트이자 비전이다. 그 결과물은 제품이 아니라 IBM 협업솔루션에 대한 비전으로 나타날 것이다.”

한국IBM는 4일 삼성동에서 ‘로터스피어 컴스투유 2010’를 개최했다. 지난달 미국 올랜도 로터스피어에서 소개된 협업 프로젝트 ‘벌컨’ 및 올해 협업솔루션 전략을 밝혔다. 벌컨 프로젝트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시스템, 협업 서비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소셜 네트워크, 데스크톱, 넷북, 모바일 기기 환경을 통합하는 차세대 협업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벌컨 프로젝트는 제품이 아니다. IBM은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솔루션 전반을 혁신하기 위한 비전과 개념을 쌓아나가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것이 아니라 사용자들로부터 어떤 것이 혁신적인 아이디어인지 평가받고 개선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이다. 에드워드 오렌지 IBM 아시아태평양 로터스 총괄담당 부사장은 “벌컨 프로젝트는 IBM 로터스 사용자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아 연구중”이라며 “기술적인 차원에서가 개발하는게 아니라 앞으로 사용하게될 협업 환경에 대한 형태, 비전, 개념을 지향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IBM은 구체적인 일정을 올연말 내놓고 내년 크리스마스까지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프로젝트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혁신적인 IBM 협업솔루션을 내놓겠다는 것이다.

IBM은 지난해도 국내 기업용 협업솔루션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한다. 오렌지 부사장은 “IBM은 국내 기업용 협업시장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 로터스 협업 전략으로 전사적 협업플랫폼 기반 메시징과 커뮤니케이션, 연결 및 통합 등 4개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IBM은 협업솔루션 특성 가운데 보안과 통합성 등을 무기로 MS, 구글 등과 경쟁분야에서 차별화할 전망이다.

김욱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장은 “구글은 온라인에서 모두 협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 없어 사용자가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며 “IBM은 이를 안전한 환경 안에서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글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기업인프라 안에서 보호될 수 없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또 “MS같은 경우 IBM과 비슷한 역량을 갖추고 있지만 여러 고객사들이 다양한 인프라를 각각 연결해 사용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다른 개방형 표준 제품과 나란히 사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IBM이 제공하는 클라우드기반 협업솔루션 통합 기능은 MS보다 개방적이고 유연하다는 것이다.

IBM은 국내 모바일환경에 대한 솔루션 전략으로 전사적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일관성있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욱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장은 “간단한 개발을 통한 단일솔루션보다는 오픈스탠다드에 기반해 확장성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메시징, 커뮤니케이션, 소셜솔루션을 비롯해 포털 등 부문에서 IBM이 시장선도업체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취재 100304 한국IBM 로터스피어 간담회(채록).txt한국IBM 로터스피어 기자간담회

로터스 협업전략 =- 전사적 협업플랫폼에 기반
2010년 로터스사업부는 메시징, 커뮤니케이션 , 커넥팅 앤 인테크레이팅에 집중한다

한국IBM 로터스사업부 김욱 사업부장
IBM 모바일솔루션 전략 “한군데 특정한 분야에 대한 전략과 솔루션이라기보다느 전사적으로 산재한 비즈니스애플리케이션을 오픈스탠다드에 입각해 언제 어디서나 어떤브라우저로도 제공하고 접근할수있게하는것”

이클립스 자바기반 오픈스탠다드아키텍처(OSA)로 기업내 레거시 비즈니스 정보를 모바일, 데스크톱 등으로 언제어디서나 접근

회사 직원, 파트너, 고객들이 접근하게할수있다

“국내 포털을 바라보는 고객들 시각이 많이 바뀌엇다 B2C든 B2E든 포털이란 단순히 정보를 집합해 보여주는게 아니라 회사 레거시 시스템을 하나로 묶어주는 필요성을 채워주는 것”

“간단한개발을 통한 단일솔루션보다는 오픈스탠더드기반해 확장성을 보장하는 툴로 구성되도록 하는게 중요하다는 시각이 생겼다”

1) 지난해 수주한 모회사 포털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반향이 큰것이라고 생각

메세징 커뮤니케이션 포털 소셜솔루션 분야에서 포털부문에 IBM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시장선도업체로 나아갈수있다

2) 노츠도미노 고객들은 IBM자산이고 고마우신 분들이다 제품주기상 업그레이드고려시점이 됐는데 최신화한 기술을 제공하고자하는 대상들인데 이고객들에게 4가지꼭지점의 다른 솔루션들을 소개해 시너지효과를 제공하고싶다

3) 경쟁사 모사로부터 윈백한 고객대상으로부터 적극적 오퍼링과 밸류제공으로 립앤리플레이스정책 고객불편반영 혁신적인 SaaS기반 협업환경 시장주도권 확보 지난 2008년 10월 이래 꾸준히 있어온 노력의 결과로 올해 집중 영업활동 계획 갖고있어

프로젝트 벌컨 시연
‘로터스 차세대 컨셉 비전’ – “제품화돼있는건아니고 앞으로 협업환경은 이와같은 형태와 비전과 컨셉을 지향하여 제품개발을 해나간다는 비전이라고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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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오렌지 IBM 아시아태평양 SWG 로터스사업부 부사장/ IBM 아시아태평양 로터스 총괄담당 부사장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장 리더십으로 한국시장이 아태지역에서 가장빠르게 성장하고있다”

작년 전략 잘세웠고 잘 실행했다
첫번쨰 전략은
IBM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게 됐다 커넥션을 위한 로터스커넥션, 클라우드를 위한 IBM 로터스라이브, 그리고 포털, 포털은 많은고객들이 잘사용
하고있다

전세계 2009년 1만8천여 신규고객사를 확보할수있었다

우리가 성공을 거둘수있었던 것은 시장에서 정확한 니즈를 갖고있었기때문에 정확한 콘텐츠와 정확한 컨텍스틀가지고 스마트한 결정을위

IBM 스마트워크와 스마트플랜에 대해 들어봤을것이다
로터스는 혁신을거둘수있었기때문에 성공할수있었다

많은기업들은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는것을 깨닿고있다
비즈니스프로세스와 협업을 통합시키기위해 노츠 등을 사용하고있고 애플리케이션을 협업적환경에서 사용할수있도록 해주고있다 상술은 이후에

다른 IBM부문과 마찬가지로 전산업영역에 많은솔루션을 내놓고있고 로드맵을통해 다양한고객사를 지원하고있다
*(보험산업을위한 로드맵 예시) 보시다시피 이메일을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대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는 전략적인 목표와 달성을위한 비즈니스 실행과제 그리고 코어매니지먼트 대상이 무엇인지와 협업솔루션이 이들을 어떻게 지원해줄수있는지 보여주는 로드맵이다

협업적환경에서 이메일 다큐멘터리 텔레포니 유니파이커뮤니케이션등 소셜커뮤니케이션뿐아니라 기존 비즈니스인텔리전스 콜라보래이션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위키블로그 매시업 도 볼수있어야하고 원한다면 클라우드나 모바일디바이스에서도 가능해야한다

최신버전으로 고객들이 업그레이드했던이유는 엑스페이지같은 툴을 제공했기때문이다 엑스페이지같은 툴을사용하므오서 웹과 모바일상에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에서사용했던 인터페이스와 같은 인터페이스르 사용할수있다 아이폰이든 심비안이든 윈도디바이스든 모든 주요 표준 모바일기기들을 다 지원하고있다

IBM은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등이 뭐든간에
지난해 시작돼 대규모 커뮤니티가 활성화돼있다 IBM이 오픈스탠더드 중시하기때문에 포털에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할수있다 SAP나 오라클등 애플리케이션이나 협업을위한 캐이퍼빌리티 ㅇ고객들이원한다면 별도 인프라로 들어갈필요없이 페이스북 스카이프 트위터 구글등 사용할수있다

소셜네트워킹과같은부분이 퍼스널라이프와 일상업무영역이 통합되고있다 이 영역들이

다른회사와비교해보면 커넥션이라든지 협업네트워킹기능을 갖고있지 못하다 퍼블릭 래보레토리에서 비즈니스 소셜 플랫폼으로 나아가야한다

한국기자들이 지난해 이와관련해 많은질문했는데 많은고객사들이 혁신을 달성하고 바운더리 무너뜨리기위해 커넥션을 달성하고자 하고있다

전달할 세개 메시지는 첫번째 IBM이 한국에서 계속성장하고 잘하고있다는것
한국에서 IBM이 시장점유율을 얻고있는데 더 경쟁적으로 적극적으로 협업솔루션ㅇ르 사용하고있기때문이다

두개 다른메시지로 넘어가겠다 한국은 항상 테크놀로지 리더로 알려져있다 로터스라이브를 한국어로 제공할수있게 돼 기쁘다 로터스라이브는 클라우드기반 오퍼링으로 이메일 미팅 협업 온라인서베이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오늘날 만은사람들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있고 더 많이 신뢰하고있다 이 이유는 세가지다 일단 하드웨어 사용하지않는 용량이 많다는것 꺠달아서다 사용하는만큼만 지불해 비용을절감할수있다
그리고이제 업그레이드를 IT부서가 해줄때까지기다리는게 아니라 실시간으로 직접받으면 된다
개인적으로가장놀라운사실은 클라우드로가고자하는 이유로 50%이상 사용자가 클라우드를 신뢰할수있다고 응답했다는 것이다 즉 시큐어와 신뢰할수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IBM전략과도 잘맞아떨어진다 모든 경쟁사들이 그렇다고 말할수는 절대로없을것이다

그런이유에서 파나소닉도 전세게적으로 로터스라이블구축하기로 결졍했다 20만명직원들이 과거 미국에서MS를 사용하고있었다 일본은 별도 개발시스템을 사용하고있었고 유럽은 클라이언트기반 노츠를 사용하고있었다
작년 제가 인도에있는 state bank of india라는 고객사에 대해 말했는데 30만개 노츠를 구입해 이를 사용하게하는데만 18개월이 걸렸다
파나소닉은 6개월만에 이를 완료하고자하는 계획을갖고있따

두번째메시지는 클라우드가 대기업들에 신뢰할수있는 서비스로 다가가고있다는 것 특히 IBM는 협업솔루션 역량을 갖고있기때문에 파나소닉같은 대기업이 선택하고있다

IBM은 100년정도역사를 가져오면서 꾸준히 혁신해왔고 리스크테이킹을 두려워하지않으며 새로운기술을 도입해왔다

프로젝트벌컨에 대한 시연 동영상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이는 즉 사용자들이 매일 업로드해서 사용하는 환경이 통합적 요소 유니파이드팩터가 돼야하고 매일사용하는 업무환경이 사용하고자 하는 정보와 사람들을 이해해주고 예측가능한환경이 돼야한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이 학교에서 배운것과는 완전히 다른방식으로 협업하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이다 그리고 미래세계 지식근로자들은 이동성이 자유로운 모바일환겨에서 사내뿐아니라 사외에서 적극적으로 협업하는 세대가 될것이다

많은 기업들은 정보와 지식을 통해 경쟁적우위를 달성할수있다는점을 깨달아가고있다

-프로젝트벌컨
프로젝트벌컨은 기존 고객들이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과 인포메이션을 그대로두고자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고 발전시킬수있도록 유도하는것이다
단순히 업무 레이턴시를 줄이기위한게 아니라 이런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스마트하게 업무할수있고 권한을 제대로 갖고 필요한결정내릴수있게 도와주는것이다

질문할거같은데 언제 이런게 실제 가능하게 될것인가
이는 비전이고 컨셉이고 아직 제품으로써존재하는것은 아니다 IBM은 이비전을 커뮤니티구성운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자한다 과거에는 실험실에서 폐쇄적으로 다루었지만 이제는 개방적으로 피드백과 의견을 받아 이것이정말 미래에 필요한기술인지 논의하고자한다
커뮤니티구성원들로부터 이런것은좋ㄱ당 ㅣ런기능이있으면좋겠다라는 의견과 피드ㅁ백을 놀라울정도로 많이받았다 바로 이러한방식과 노력을통해 미래가 어떻게구현될지 스마트워크와 스마트플래닛이 어떻게전개될지에 대한 방향을 잡고있다

그래서 다시한번 3개 메시지를 말하자면
큰성공을 현재 거두고있고 고객사들이 클라우드를통해 혁신을 추지낳고있고 IBM은 협업적환경에서 SW개발방식을 바꿔나가고있다

Q&A
q/제품이 아니라고했는데 프로젝트벌컨은 얼마나 실현단계에 와있는가
a/카시오 자동차 쇼에 가면 컨셉트 차라는 것을 볼수있을거다 그 컨셉트 카를 구성하는 기술은 당장 가용한것들이 많다 그러나 컨셉트라 부르는 이유는 커뮤니티로부터 피드백을 받기위해서고 구체적인 일정을 올해말에 내놓을 계획에 있다 2011년 크리스마스까지 상업화가 될것이다

q/협업이라는게 기업이나 국이가진 IT인프라나 자본과 관련될거ㅏㅌ은데 한국에서 특별히 많이 요구하고있는 사항이랄까가 중요할거같은데
a/(김욱 사업부장) 국내기업들이라고해서 협업이 특히 글로벌과 다른기준을 갖고있진않다 단지 국내기업들이 국내사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요구하는경우는 많다 국내는 디테일한 기능과 부분 배치 UI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부분은 IBM이 갖고있는 툴 개발 용이성이나 비즈니스파트너 기술력과 경험 이런것을 이용해서 유연한환경을 제공하는것을 목표로한다 아모레퍼시픽이나 외환은행 고객사례가 이런 고객요구를 커스터마이제이션 한 사례라고 볼수있을것

q/경쟁사 헙업솔루션대비 더 시큐어하고 협업기능은 따라올수없다고 했는데 어떤부분이 강점인지
a/우리모두 이메일을 사용하고 인스턴트메시징도 사용한다
모두가 이메일을 사용하는데 IBM과 구글이 다른점을 말하자면 구글은 온라인에서 모두가 협업할수있도록 해주는 협업기능이 없다 그리고 IBM은 이를 안전한환경안에서 구죽할수있다 구글은 별도 협업환경을 만들것을 요구하고 이는 오픈된것이라 기업인프라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될수없다
MS같은경우 우리와 비슷한 케퍼빌리티를갖고있지만 여러고객사들이 이를 별도연결해 사용해야하는 어려움이 있고 다른 오픈스탠더드와 병행해 사용하기 힘들다 그래서 파나소닉이 북미지역은 MS 아태지역은 IBM로터스 쓰고있었는데 쉽게 MS갈수있었지만 안한이유는 클라우드상에서 IBVM이제공하는 케퍼빌리ㅣ를 심리스하게 활용할수있었기때문이다

q/SAP 12스프린트 베타서비스중인데 IBM은 내년말 일정이 구체화된다면 너무늦은거 아닌가
a/SAP는 IBM에게 아주좋은 파트너사고 세일즈하고있는 부문에서 IBM DB2등으로 함께 협업하고있다
그리고 알로이라는 상품이있는데 이는 노츠나 폴트같은 제품안에 SAP데이터를 넣을수있는 상품이다 IBM이 워낙 큰기업이다보니 HP나 시스코는 친구이거나 경쟁하거나 할때 있지만

지금언급한 프로젝트는 애널리틱스 케이퍼빌리티와 관련된것이고 이를 포털을통해 제공하는것에 관련된것이다 SAP는 SAP애플리케이션 밖에서 사요ㅗㅇ하는 포털을 개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앞으로 포털관점에 있어서 sAP애플리케이션을 IBM포털에서 서비스하게 될것이다 SAP관점에서보면 이에 대한 투자를 하지않고 다른쪽으로 투자하게된것으로 상호보완적이다

SAP가 진짜하고싶은것은 우리 코그노스 프로젝트를 따라잡고자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q/
a/(김욱)지금도 IBM은 UC를 제공하고있다 그런데 벌컨프로젝트는 현재상상할수없는형태로 많이진화를 할텐데 지금 아까얘기한 4가지환경이 노츠기반으로 통합이될수있다 데스크톱하나안에서 화상회의 등 할수있는데 이를 더 진화된 모습으로 만들겠다는게 벌컨이고 어떤묘양이될지는 알수없다
q/특히 더 집중하고있는부분은 없나
a/현재말할수있는건 하반기 베타버전을 연구소에서 발표할것이라는 점

q/지난해와 달리 강조하게된점
a/소셜 SW

q/오라클 E2.0 설명할때보니 협업환경이 직원들이각자갖고있는 것들 개인영역 회사영역 구분해서 내부에서 개발할수있는거 오라클이 개발하고 외부것은 그냥외부에서쓰고 하는게 기업에더유리한거아닌가
a/지금말한건 오라클이 지금하고있는게아니라 그것도 앞으로그런비전과컨셉을갖고 하겠다는 이야기

q/IBM도 외부서비스를 붙여서 제공할수있다는건지
a/그렇다

q/
a/ 오라클은 큰회사라서 협업솔루션 웹센터를 퓨전 안에 통합한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아직 못했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할수있을지는 모르겠다

q/ 기술적인 부분에서 모두 구현될수있는건가
a/ IBM이 제시하는 진정한의미 협업에 대해서는 부분적인 아쉬움이 있을것이다 오픈스탠다드 기반으로 진행하고있으니 기술적인 범위 통합의 범위에따라 파트너사가 필요할수도있겠지만 현재 모두 가능한것이다

(오렌지) 글로벌화한 한국대기업이 많아 그족도 비슷한환경일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김욱본부장에게 과제로 파나소닉과같은 고객사례를 만들라고 얘기했다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있는게 UC와 모바일이다
기존 텔코사업자들과 이를 같이 하고있는데 고객사 기존 인프라를 버리라고 절대 말하지 않는다 모바일디바이스는 전사직원들을 딱하나로 표준화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IBM과 MS간 가장큰 차이점과 유사점이라고 할수있다

q/심리스한 통합이란 결국 사용자경험측면에서 이야기

q/IBM이 직접적으로 UX를 언급하지 않는것은 무슨이유

q/SAP 12스프린트는 IBM 포털과 세그멘테이션이 달라 경쟁보단 협력관계가 될거랬는데 그렇대도 12스프린트 솔루션 자체는 통합적인 온라인 협업 솔루션으로 제시되고있고 IBM 대응이 늦어질경우 다른 업체들과 먼저 협력할수 있는것아닌가

q/구글 MS 오라클 SAP 등이 지난해부터 클라우드기반으로 기존이든 새로운것이든 애플리케이션을 통합시킨 협업툴을 먼저 선보이고있는데 IBM이 시장에서 후발주자로 인식될수도 있을거다 이거 극복할수 있나

지난번 인터뷰때 본부장님 말씀했듯이 국내기업들은 대기업중심으로 사례가 형성되고있고 도입시 경영진의의지가 강하게 작용하는 탑다운방식이 선호되는 등 윗선에서 설득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q/설명들으면 IBM은 이미 다 만들어놓고 있는것같은데 이를테면 때를 기다리고 있는건가 벌컨프로젝트는 왜 굳이 내년말인가

구글웨이브도 별 관심없이 조용히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돼있고 다른 개방형 소셜SW들도 트위터말고는 크게 성공한게 국내에 없어보인다 이런 사용저변이 본격적인 시장으로 세그멘테이션되기에 아직 이르다고 판단할만한 요소들 아닌가

이건 어쩌면 의도한것으로보일수도 있겠다 국내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사용자경험에 대해 어느정도 가시적인 논의가 진행되고있지만 이전까지는 그렇게 비중있게 다뤄진게 아닌것같기도하다

100304 간담회 취재기사로 씀. 190330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