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한국IBM의 2010년 메인프레임 시스템z 사업전략

취재 100128 IBM 시스템z 미디어데이.txtIBM시스템z 미디어데이
2009년 성과 2010년 계획 발표

김석열 한국 IBM 시스템z 총괄 상무

리눅스 유닉스 윈도 zOS 중 zOS만이 성장하고 나머지 후퇴

z시스템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고객을 유치할것인가 고민했다
BC카드가 오랫동안 HP유닉스 사용한 고객사인데
작년3월 시스템z로 승인시스템 및 카드처리시스템 최신 z10을 사용하기로 결정 z/OS, CICS, 웹스피어, DB2 적용해 2월부터 설계 본격화 5월달 가동

비씨카드 왜 메인프레임을 골랐느냐 글로벌기업화 하면서 상위카드사들 대부분이 메인프레임 사용해 만족하고있었기때문. 안정성과 PoC 결과 등에 만족하고 가격측면에서도 유리하다고 판단

또다른고객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새로운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하고 IBM 시스켐z 와 z리눅스를 지난해 4분기 결정하과 현재 추진중
경영정보시스템(MIS)과 UDB, TSM, 스토리지(DS8100)
안정성과 공인된 고객지원 등을 이유로 선택

2010년계획

현 시스템z고객을 어떻게 더 잘 지원할 것인가
시스템z 고객을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환경으로 발전시킬 것인가
시스템z 에코시스템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IBM 메인프레임 시스템z 고객특화프로그램
IBM 파트너십 이그젝티브 , z브랜드 대표 : 고객요구 경청, 만족노력
고객맞춤형 기술세미나를 통해 고객요구관심에 맞춘 어젠다 및 세미나 제공

고객들이 IBM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따라오지 못해 뒤처짐에 대응하기위해 zSW 커런시 프로그램, 모든 IBM 시스템 z 소프트웨어 수준 정기맞춤점검

z유저커뮤니티 , 제품 사용시 정보공유 , 사용자중심 그룹활동 후원, 고객간 네트워킹, 블로그 운영 및 지원

시스템z 에코시스템 강화 일환으로 z아카데믹 이니셔티브, 로컬SI와 협력강화, 비즈니스파트너 운영

올해 솔루션 패키징 전략, SAP솔루션에디션, 웹스피어, 데이터웨어하우스, 클라우드서비스 등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 패키징해 프로그래밍 없이 가격책정없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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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STG 마케팅 기획팀 이관용차장

STG 전략 설명, 전략설명에서 시스템z 핵심역할 수행방식 설명

인식의 흐름 변화 “생산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사용자의 인식 구조를 이해하지 않으면 사용자를 만족시킬수 없다”

이전까지 IBM은 경쟁자들과 스펙 비교 등을 통해 경쟁하려 했다
지난 2008년부터 2년동안 IBM은 접근방식을 바꿔 고객이 가치를 두는 지점이 무엇인가 주목하기로 했다

클라이언트중심으로 변화 – 서비스 향상, 비용 절감, 위험 관리를 제안하자 고객들이 질문. 복잡성 없이 비용절감해주니 좋다는 반응은 하면서도 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어디에서 시작할 것이냐”를 물어와
이를 대답하기위해 7가지 이니셔티브 이야기함
서비스관리, 자산관리, 가상화, 에너지효율성, 비즈니스탄력성, 보안, 인포메이션 인프라스트럭처. 여기서 가상화에서 시작해 가상화로 끝내거나 가상화 효율성으로 에너지로 끝내거나 할수있는데 다양한 접근을 하더라도 귀결은 유사하다.

작년 물음에 7개 이니셔티브로 답했다 고객들은 다른 질문을 했다, 서비스향상 비용절감하고 위험관리 하는거 좋은데 왜 IBM하고만 해야하냐 HP하고하면 안되냐 이런얘기 했다

이에대한 IBM 답변(타벤더와 차별화)
1. 클라우드형식으로 딜리버리 할수있다
2. STG가 SWG와 통합된 관리를 제공할수 있다
3. STG자체 경쟁력이 있다- 워크로드최적화 컴퓨팅이라고 요약함

워크로드최적화컴퓨팅
1) 테크놀로지리더십을 갖고있다
2) 종합적 포트폴리오 갖고있다 , 워크로드최적화란 일을하기위해 걸리는 부하(로드)를 말한다 이게 다양하니까 다양한 요구에 맞춰 최적화위해서 다양한 접근방법을 갖춰야한다 (접근방법? 솔루션?)
3) STG자체 최적화, 인프라 전체 가상화

클라우드보다는 다이내믹인프라스트럭처(*본질은같아)
IBM이 말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체가 고도가상화단계로 점프할수는 없다” “이상적 가상화환경을 제공하기위해서는 거쳐야하는 단계가있다”는 것이 IBM 인식
– 1단계 물리적환경이 복잡하면 최대한 단순화, 가상화시켜야 한다
30-40대 서버를 쓰는게 당연히 300-400대서버 쓰는것보다 관리 및 유지비용 절감된다
– 2단계 고급가상자원 풀(앙상블)
물리적으로 구분된 박스들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가상화 박스 하나로 통합되는 것
– 3단계 비즈니스 급변시 지연없이 유연한 환경을 제공하는 다이내믹인프라
서비스 관리차원으로 들어가 모니터링과 관리 등 계획된서비스 제공, IT프로세스와 가상화 통합시 최적환경제공.

플랫폼별 통계적통합 평균규모(그래프)
VM웨어 인텔(5~6개가 한계) < 파워 시스템(30~40개) < 시스템z(별고민없이 여러 워크로드를 한 서버에 묶어 가상화환경으로 사용해왔음 수백개까지 가능)
플랫폼별 통합 비용(이미지당 서버)
많은 이미지를 적은 서버로 통합할수 있을때 전력 등 에너지비용, 관리 효율성 등 관리비용, 안정성 장점때문에 적은서버일수록유리

시스템z 매출 지난해 3분기 yty 36.7%성장(IDC)
시스템z 일시적으로는 위축되는것처럼 보일수있으나 거시적으로는 성장하고 있고 향후 훨씬더 많이 자랄것이다

시스템z 파워시스템 x86 간 앙상블과 각 내부 앙상블로 가상화
*다이내믹IT 개념
최하단에 서버풀이 있고 서로다른특성을갖는 OS들이 각각 하이퍼바이저위에서 가상화됨 그위에 애플

고객반응 지금까지는 잘해왔는데 앞으로는 뭐냐
대답을요약하면 “트랜스포메이션 하이브리드시스템”
현재까지 성능 높이는 방법은 두가지 1 코어 수 늘리기 2 클럭 늘리기
후자가 더 기본적인 방법이다 5.0 GHz 정도 와있는 데 한계봉착
듀얼코어 나와있는 상태 IBM은 향후 두가지방법을 계속 사용할 것이지만 2년정도에 2배정도성능향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보임
오늘날 기업들이 과거보다 훨씬많은 데이터 다루고있고 그에대한 요구가 인프라단까지 내려오고있는데 2년에 2배씩 증가하는 성능으로 향후 10년간 증가하는 성능을 감당할수있겠느냐
캐퍼시티를 2년에 두배가 아니라 2년에 네배 성장으로 10년간 1000배 향상으로 할수있지
이를 가능케하려면 제너럴 퍼포스(일반목적) 시스템에서 클락 코어 늘려서 성능 올리고 최적화. 특정목적 각 시스템에 가장 최적화된 엔진 통합 부동소수점연산, 보안, 애플리케이션, 각 목적에 통합된 장비만들어내면 됨.

ex) 구글 현재 7만대 서버 사용하고있음. 향후 1천배 성능향상시 2.4개 랙으로 모든 서버 통합가능. JP모건 연산백본 데이터센터 8천대서버 17개랙 0.2개 랙이면 수용가능.

오늘날 고정 데이터, 고립시스템을 갖고있다면 향후 시스템은 끊임없이 데이터 흘려보내면서 상시 협업가능하다는 것이 IBM 비전

‘트랜스포메이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일반목적시스템과 특수목적시스템을 한데묶어 재구성한 재조합한 것?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하이브리드안에 제너럴과 스페셜 퍼포스 시스템을 통합한 형태로 사용하게 될것”
인프라스트럭처 전체에 걸친 가상화를 볼수있다
시스템 z 역할이 지금보다 커질 것이다

– IBM이 ‘단순함’을 재표현한 것들
다이내믹인프라스트럭처 – 비용절감,
셰어드환경 – 심플리파이드환경 – 다이내믹환경
인프라스트럭처 가상화
워크로드 최적화

2티어란 무엇인가 – 극도로 단순화한 설명
– 기업중앙에 어떤 데이터가 존재하고 그 데이터가 어떤 밖으로 흘러나와 트랜잭션을 일으킨다 그리고 다시 데이터가 전산센터로 피드백되는 것이 기업 아이티 환경이라고 요약 가능.
– 기업중앙에는 스케일러블한 시큐어한 티어1환경이 필요하고 외부에는 다양한 접근과 행동이가능한 티어2 환경이 필요하다
– 이런식으로 복잡한용어 개념들을 2티어로 구분해보자 (트위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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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워크로드최적화가 장비안에 다른 관리SW를 넣는다는건지 물리적 구조가 달라지는건지 이해가 잘 안된다
A 이상적인환경은 복잡한 주변환경을 블레이드로 통합하고 중앙처리환경을 메인프레임으로 통합하는것

A 집이나 잽?은 하드웨어관점에서 볼순있는거고 2티어 개념적으로 SW도 포괄해서 볼수있는 것.

A 유닉스를 예로들면 SAP서버 구축할때 성능향상시켜주는 BI액셀러레이터 묶어넣을수있다 이를 시스템단으로 집어넣는다고 보면될듯

차세대 클라우드 플랫폼환경에 최적한 제품은 z라는 건가 IBM이 다양한 플랫폼 갖고있어 최적화 솔루션 각각 제공하겠다는 건가
A z가 베스트플랛폼인건 의심여지없으나 모든고객이 도입해 100%밸류발휘하는건아니고 여러사정이 있으므로 차선책으로 같은IBM이 제공하는 파워, x86 등을 택할수도있는것 (팀장)
A 각 워크로드나 플랫폼이 z나 x86이나 파워시스템에 맞는 기업환경이 있으니 이를선택할수있(김상무)

메인프레임 z10까진데 차기버전 계획없나 유닉스는 p6까지있고 올해뭐 나올거라고 하던데 z11과 p7가 차세대
A z10 z9 등 보면 2년간격으로 내놓은듯한데 2년이 되긴했다 본사에서도 알아보고있는데 언제 나올거라고 확실하지않지만 3년되기 전에 발표하지 않을까한다(김상무) 가까운 미래에 어나운스할듯

클라우드는 네트워크가 핵심인데 IBM은 네트워크장비 없잖아 다이내믹인프라라고 하기엔 부족한데 파트너십 강화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지
A (김상무) 그렇다 네트워크는 없는 클라우드컴퓨팅 전체 구조상 네트워킹없으면 아무것도아니고 IBM은 네트워크 벤더가 아니다
IBM이 클라우드 활발히추진하면서 전체 내용이 IBM이어야한다는 건 아니다 개념적으로는 타당한데 개별 부분들이 어느벤더것이냐는 IBM은 중요하지만 네트워크까지는 중요하지않은것같다 네트워크파트너들과 협력을 하고 엔드유저들이 서버와 ???
A (팀장) 1티어와 2티어 네트워크 비중은 다르다 경쟁사들이 네트워크 강조하는 이유는 복잡한 하드웨어때문에 복잡한 네트워크를 요구하기때문,. 하드웨어 단순화하면 네트워크도 단순화한다. IBM이 네트워크 안한다 못한다가 아니라 네트워크보다 중요한부분에 집중하고있는거다. 네트워크 강한 벤더가 인프라에 집중하는것보다 인프라에 강한 벤더가 네트워크 조율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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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부사장
“내부규정상 완전히 발표되지않은 내용은 자세히언급할수없어 양해바란다” 하이브리드서버 언제다 꼭집어서말못하는거 이해해달라 이런방향으로 가고있다는것만 알아달라 중요메시지는 워크로드때문에 다운사이징해왔던게 추세였는데 지금은 시스템z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이거
자동차처럼 시스템도 하이브리드로 간다 DB처리 전문인게 있고 수치게산하는 유닉스가 있고 뭐뭐뭐 하는 블레이드가 있고 이걸 하나

김상무
몇년간IBM 생산조직이 많이개편이됐어 이번기획으로 하드웨어부서가 바뀌지는 않을것
앞으로는 기술간 융합으로 각플랫폼 장점을 활용할수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것이고 이번발표로 앞으로는 z시스템 방향이 달라지는 것
A 기본OS는 z가 되느냐
그거까진모르겠고 zOS는 계속 갈거란 거

100128 간담회 채록. 190327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