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오라클 엑사데이타2 출시 현장에서

취재 100113 오라클 엑사데이타2 간담회

크리스 칠라야 오라클 아태지역 엑사데이타 비즈니스 담당

*오버뷰
“오라클이 갖고있는 DB 미들웨어 BI 등 솔루션은 모두 서버 및 하드웨어 스토리지상에서 구현돼야 한다”

“앞으로도 서버와 스토리지를 애플리케이션과 따로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오라클은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SW를 미리 제공하고 있다”

엑사데이타로 단지 DB와 스토리지를 제공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비즈니스를 실제적으로 도우려고 한다 매일 데이타량이 증가하고있는데 우리는 이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다

고객이 관리하는 데이터가 2년마다 3배씩 증가하면서 스토리지 비용이 매우 크게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 증가로 인해 시스템 성능과 속도가 점차 줄어든다는 문제가 생긴다. 오라클이 해결하고자하는 문제는 대형DB환경에서 대용량데이터를 빠르게 읽어들이는가하는 점

오라클은 엑사데이타 아키텍처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수있다 DB를위한 하드웨어 패키지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할수있느냐는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다

아키텍처상 3가지 방법으로 이문제를 해결한다
– ‘파이프’가 커서 스토리지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용량이 크다 경쟁사보다 적게는 4배 많게는 10배까지 큰 용량을 감당할수있다
– 차별화 방식 두번째는 네트워크 파이프 뿐 아니라 커넥션수가 많다
– 세번째는 데이터 읽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매우 중요하다 질의가 들어가면 데이터를 모두 읽는게 아니라 질문을 데이터쪽으로 이동시켜 모든 데이터 읽어 답하는게 아니라 질문자체를 데이터쪽으로 이동시키는게 다른 점.
전통적은 DB는 질의가들어가면 존재하는 모든데이터를 다 읽어 답을 내놓지만 이를 차별화했다
가장 큰 차별화요소는 하드웨어자체가 아니라 이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고객들은 엑사데이터 DB가 새로운게 아니라 기존 스탠다드 오라클 11g dB를 계속쓰는것이므로 DB데이터 스킬셋이나 트레이닝등을 계속활용할수있다는 점에서 좋다

엑사데이터가 자체가 차별화요소를 갖고있고 기존11g DB를 사용하고있기때문에 어떻게 사용하고있는지도 잘알고있어서 15개월전 이를출시한뒤 시장에서 성공적 반응을 얻었다

래리 엘리슨 CEO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객 수요를 제때 따라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바 잇음

*고객사레
기존 버전1을 사용하는 고객사들 통신 금융 제조 (자료배포됨)
LGR는 북미통신사 AT&T DW관리하는 업체인데
내셔널헬스케어 싱가폴 애플리케이션 변경 없이 470% 성능개선 경험

분명한것은 DW와 머신이 모든업종에서 큰성공을 거두고있다는것
첫번째 사용사례는 전통적방식으로 DB에 dW를구축해 사용하는것 오라클이 여기에 변화를 가져오고있다
물론 DB머신이 고객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으나 만족하지않고 더 나아가는것이다
DW쪽에서 제공할수있는역량에서 더 나아가 DB머신으로 더 큰 고객만족
고객DB에서 데이터를 찾아보늖 비중은 DW보다 OLTP 쪽이 더 크다고 볼수있다 빌링 티켓 백업 ERP시스템 등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더큰만족을 주려고 한다

다수 경쟁사들보다 OLTP쪽에서 DB머신을통해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고객과 함께 스케일아웃 확장 가능 실패관대 폴트톨러런트

이렇게 두번쨰 사용사례는 OTLP

세번째 사용사례는 콘솔리데이션으로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해주는 것
오늘날 업계 CIO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것은 어떻게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할 것인가 이다 오늘날 데이터센터 서버에는 상이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들어가고있는데 모든 CIO들은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는 비용을 낮추고자 한다

고객들과 같이 활용하고있는사례중하나가 기존 고객 애플리케이션 ERP CRM 등이 상이한 DB에서돌아갔는데 하나의 싱글DB로 돌아갈수있게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단일서버 단일DB에서 구동할수있는 환경을 갖춰주는 것이다

제품활용 요약 DW, OLTP, 서버통합플랫폼 세가지로 활용
오늘날 고객들의 데이터센터 확장계획을 효과적으로 지원할수있도록 랙의 1/4만 사용하게 하다가 1/2, 풀로 쓰고, 여러개 랙을 사용하게 하는등 고객 성장 계획을 쉽게 간단하게 지원하며 고객니즈 증가할 때 이에 맞춰 확장지원

고객사입장에서 솔루션 차별화 요소 3가지
-첫번째는 빠른 성능 단지 성능뿐이아니라 예측가능한 성능 돈을 많이 쓰면 성능을 높일수있는데 예측가능하다는점 강조하고싶음
예측가능한 성능이란 경쟁네트워크보다 최소10배빠르고 많은 세트를 갖고있어 고속 노레이턴시 네트워크 갖추고있고 둘째로 앞서얘기한 독특한 쿼리방식덕분 세번째는 선진사례 베스트프랙티스 기반으로 최적화된 튜닝을 해서 아웃오브박스로 간단하게 사용할수있어 네번째로 고객데이터사이즈 커짐에따라 스토리지만 증가가 아니라 CPU네트워크 스토리지메모리 등 최적화된 비율로 증가시켜 줘 예측가능한성능얻어
-두번째는 계속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해주는 것임 SW중복투자 불필요 다른벤더 플랫폼에 개방적이고 오라클라이선스로 이전 가능 또 기존 오라클DB관리 기술이나 스킬 그대로 적용가능하고 DB머신에서 데이터 압축 가능해 많은 기계 불필요 등 운영비용절감 마지막으로 모든 산업표준을 준수하고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등 매년 성능빨라지고 인텔칩 빨라지고 용량커지는데 모든거 오픈스탠더드 준수하고 가장빠른 가장큰 것들 사용해
오라클이 모든문제를 해결해줄것이므로 다른업체 핑계를대고 떠넘기는일은 없을것
-세번째는 ROI를 최대한 빨리 달성해주고 리스크 줄여준다는 것
과거 오라클DB구축시 짧게는 몇주 길게는 몇달 걸렸는데 테스트와 성능개선 작업 검증과정을 거치느라 수개월을 들이곤 했는데 이 시간을 줄이기위해 5~6년전 오라클이 다수 레퍼런스 설정을 구축해 고객들이 스스로 설정 할수있도록 해두었다 그래도 수주동안 이라는 긴시간 소요하곤 했다 고객들은 이제는 DB머신을 주문하면 수일내로 즉 일주일이내에 적당한 위치에 놓고 네트웍 연결하고 완전히 최적화시켜 고객은 완전히설정된 환경을 활용할수있는 상태가 된다 냉장고를 주문해 받고 전원넣고 음식을 넣으면 바로 냉장이 되는것과 같은 원리
고객들이 신속하게 제품을 적용하고 사용할수있는만큼 빠르게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었다

* 요약
– 아키텍처
경쟁사보다 더 큰 네트워크 파이프 더 많은 파이프 (HW파워)
경쟁사에 없는 인텔리전트 쿼리 기술 (SW기술)

– 고객 성공 사용사례
DW, OLTP 애플리케이션, 콘솔리데이션 플랫폼

– 차별화 요소
예측가능한 성능, 비용 절감, 신속한 ROI 회수 및 리스크 최소화

* Q/A
q 인텔리전트 쿼리가 이 머신에서만 되는건지 경쟁사에는 없는지
a 현재 오라클에만 있는 유일한 기능이다 DB가 쿼리를 처리하는방식 자체가 아키텍처상 순수 SW기술 이를 HW파워와 결합하는 것은 오라클만이가지고있다

q (도안구기자) 엑사데이터버전1 HP제품은 단종되는건지 / HP협력기간동안 기술개발이 있었는데 HP
A HP언급전에 아키텍처 먼저 얘기하자면 버전1과 버전2는 완전히 동일
– 둘다 인텔 CPU와 SAS드라이브와 리눅스OS를 사용하고있다 그런데 버전1은
버전2부터는 SAT6를 썬에서 가져왔다는 차이
– 버전1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버전2 SW를 사용할수있고 두제품 HW는 호환됨 버전2에서는 콘솔리데이션과 OLTP 기능 확대된 것
– 키메시지는 고객이 기존투자한 (버전1) 것을 보호받을수있고 버전2에 대해 오라클이 단일지원접점이기때문에 다른 벤더를 찾아갈 필요 없다는 점

q 대륙분할돼 한기업 데이터센터 여러지역에 분산된경우있는데 10기가 네트워크 연결을 사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이에대해 어필할만한점 / 인텔리전트 쿼리로 이끌어낸 고객사례
a 인텔리전트쿼리는 네트워크에 연결된 RFID나 모바일디바이스 등으로 폭발적 데이터 증가를 보였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내놓은것 고객퍼포먼스470배 개선등 말씀드렸는데 이는 인텔리전트쿼리가 기여한부분 모든고객사들이 이를 사용하고있으며 이 성능개선에 하드웨어기여도 있고 인텔리전트쿼리 기여도 있다 방대한 데이터중 구체적인 작은데이터 찾고자할때 활용되는것이며 모든고객사들이 이를 사용하고있음
대형은행들이 각대륙별로 데이터센터 전세계에 서너개씩있는경우 많은데 우리가 이런고객들과 적극협력하고있다 DB머신을 구축하고 리던던시나 폴트뭐뭐를 구현해주고 유럽이나 북미 아태지역 대형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이런

q 국내시장에서 혼란을 일으키고있는데 썬서버는 뭐 오라클제품은 금융권에서 지금 어플라이언스모델 테라데이타 쓰고있는쪽 충성도강한데 어떻게 공략할건지
a 오라클DB를 사용하는곳이라면 오라클DB머신이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고객이 사용하는 미션크리티컬 시스템 ERP CRM 등에 대해 오라클이 단일지원접점으로 모든것을 제공하고 엔드투엔드로 모든문제를 해결할수있다 업체간 책임 떠넘기기 필요없이
그러나 고객이 서드파티 하드웨어를 사용하면서 오라클DB를 선택할수도있다 고객에게 옵션제공하고있다
– 테라데이타 DW 사업 오랫동안 해왔는데 테라데이타 고객 80%가 오라클DB를 활용하고있어 같은 사업활동베이스를 갖고있다
오늘날 많은 CIO들이 비용절감을위해 DB플랫폼을 표준화하려하고있다 이에는 3가지 고려요소가 있으니 스킬셋, 코스트, 서비스수준 등이다 기존 DW쪽에서 테라데이타 쓰던 고객들도 오라클DB쓰면서 비용절감위해 어떻게 통합할것인지 고려하면 오라클 도입해 DW쪽도 오라클DB머신으로 이동시킬 결정을 내리게된다 일본 소프트뱅크 모바일이라는 업체가 그 예다 아태일본지역 최대고객이기도 하다 테라데이타에서 점차 오라클DB머신으로 이동하고있다 비용 서비스레벨 스킬에서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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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데이터 폭발, SW로 해결”

오라클은 13일 서울 삼성동 한국오라클 회의실에서 오라클 DB머신 ‘엑사데이터 버전2’ 제품 간담회를 열었다. 크리스 첼리아 오라클 엑사데이터어플라이언스 및 전문솔루션담당 전무가 참석해 제품의 차별화 요소와 글로벌 고객 활용사례 등을 설명했다.

오라클은 기업들이 스토리지에 저장하는 데이터가 빠르게 늘면서 시스템 성능과 속도가 점차 줄어드는 문제를 엑사데이터 버전2에 적용된 SW기술과 하드웨어 아키텍처가 해결해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터 버전2가 갖춘 차별화 요소 가운데 데이터요청에 대한 응답속도를 개선한 SW기술 ‘인텔리전트 쿼리’를 강조했다. 인텔리전트 쿼리는 현재 오라클 DB에만 적용되는 기술이다. 첼리아 전무는 “DB가 쿼리를 처리하는방식 자체는 순수 SW기술”이라며 이를 하드웨어 성능과 결합하는 노하우를 오라클만이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인텔리전트 쿼리는 오라클이 5년에 걸쳐 연구개발한 것”이라며 “경쟁사들이 지금부터 이를 따라잡으려면 최소 5년은 걸린다”고 호언했다.

엑사데이터는 하드웨어 구조상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 크기에 따라 네트워크 통로 대역폭과 수를 늘림으로써 병목현상을 해소하도록 돼있다.

첼리아 전무는 고객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차별화 요소로 예측가능한 성능 향상과 투자수익률 달성기간 단축 등을 강조했다.

엑사데이터 버전2는 세부조정이 불필요한 하드웨어 설정을 포함한다. 이미 최적화 돼있어 사용이 간편하고 성능 향상을 예측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DB구축 기간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첼리아 전무는 “이제 DB머신을 주문하면 일주일이내에 네트워크와 전원을 연결하고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며 “냉장고를 구입해 전원을 연결하고 음식을 넣으면 바로 냉장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말했다.

고객들은 제품을 기존 오라클 SW 라이선스를 유지한 채 도입할 수 있다. 또한 DB머신 데이터 압축 기능을 통해 운영장비를 줄이는 등 운영비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