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한국HP 엔터프라이즈사업, 컨설팅-서비스에 무게

취재 100107 한국HP 테크놀러지서비스(TS)사업부 조직개편 사업계획 기자간담회

1월 7일(목요일) 한국HP 1층 AIDC에서 간담회를 열고 한국HP TS(테크놀러지 서비스) 사업부의 새롭게 개편된 조직 및 비즈니스 설명

HP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

한도희 HP 테크놀로지 서비스(TS) 부사장
TS는 개편이후 테크놀로지 컨설팅과 테크놀로지 서포트(장비 메인테넌스)라는 두 축으로 구성, 그외 TS세일즈, 비즈니스오퍼레이션, 서포트딜리버리가 있음

테크놀로지 서포트 쪽에 5개부서 중 엔터프라이즈서비스통합부서는 멀티벤더서비스 이종간 솔루션 함께 제공할수있는

시스코와 결별하고 프로커브만으로 비즈니스 집중 연구개발 프로커브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과

2010회계년도 사업전략
“기술의 운용은 인프라들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야하고 다운타임이 적어야되고 낮은소비전력 비용절감 등이 필요”

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처 컨설팅을 제공하고있는데
always on, 컨버지드 앤드 버추얼라이즈

앞으로 고객들이 가야할 IT로드맵 혁신도 제시

가트너 조사결과 국내 하드웨어 및 교육에 시장점유1위
“작년에는 환율등 여건으로 고생을 좀했는데 올해는 성장기대”
네트워크서비스중심으로 새로운 영역서비스 개척하고 빠른속도 성장할 것”
장비를 사용하고있는 고객들

GROWTH전략

많은고객들이 미션크리티컬환경에서

전에 CMI, EDS라고 했던걸 엔터프라이즈서비스(ES)로 바꿨는데 부서간시너지를 내서 성장동력삼을 것, 워런티관리를 강화해 고객들이 비용절감실현할수있게할 것
일부 제품들은

SMB고객들, 지난12월 HP가 아직 성장시킬수있는 영역이 있어 앞으로 집중개발해서 비즈니스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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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컨설팅 한재형 상무?
운용 지원이 아니라 인프라 관련 컨설팅 서비스에 대해 설명

IT – 인프라 – 플랫폼 – SW가 있다고 할 떄 인프라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이전까지 인프라부분은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홀대받아왔는데

컨설팅 초기단계에서 놀라운 사실은 중견기업이상 규모에서 어떻게 IT투자를 해왔느냐는 것 (비효율적으로 운용되고있는것이 너무많다) 인프라에 대한 과잉투자와 운영능력낭비 현상 초래
심한경우 서버가 몇대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있어

소프트웨어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등이 아니라 컨설팅은 인프라에서 출발해야하는것이다

HP 서비스는 ES와 TS가 풀커버, 전자는플랫폼과 앱스와 SW, EDS나 컴팩등 최근 인수했는데 컴팩인수시 전세계 65개 데이터센터가있었는데 TS통합인프라컨설팅서비스를 통해 6개로 줄일수있었고 tCO를절감

작년하반기부터외부벤더와호흡하는것중 가장대표적인협력사 MS
거의1년이상 상호줍=ㄴ비해 데이터센터 가상화에 MS솔루션 넣어 윈도기반 가상화솔루션(VM웨어, 하이퍼-v등)제공해 과잉투자됐던 empty서버 등 최적화 하고 IT비용 감소
레퍼런스 지엠대우 쌍용자동차 삼성전자 부산은행 등

작년 두산과 신세계 UC&C 프로젝트 수주 , 삼성SDS이겨
올해 중견기업이상들이 UC&C에 많은 관심 가질것으로 봄 기업전략접근시 경쟁자들보다 신속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처(CI)IT코스트70%이상이 메인테넌스와 운용에 쓰이고있고 나머지만이 비즈니스 혁신에쓰이고있다 이를전환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통찰력과 혁신을 위해 불확실한상황에서 번영하려면 유연성 필요
구글 IT인프라가 유연하다는 점에서 출발해 서비스 운영과 애플리케이션 효용성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다

컨버지드인프라에는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매니지드소프트 포함되는데 특히 파워와 부분은 그린IT와 탄소 관련. 이를통해 전력절감과 탄소배출량 절감뿐아니라 줄어든 어플라이언스 위에서 돌아가는 플랫폼과 SW라이선스 비용들까지도 절감가능
타사와의 차별점은 비저닝워크숍 플래닝서비스

컨버지드는 혁신을말하는 트랜스포메이션과 혁신을 구체화하는 모더나이제이션으로 나뉘어있다

Q/a
아이뉴스 강은성기자
인상적이긴한데 예전 IBM이 서비스부문에서 사업하던 시절과는 다른게 SI업체들이 클라우드서비스 많이 발표하고있다 HP가 클라우드나 가상화를 이야기하고있는데 다들 비슷한이야기를 하며 나서고 있다
SI업체에비해 HP가 제품중심 전문벤더이긴하지만 일반고객들이 받아들일때 종속성 등 경쟁요소차별화 명확히해주면좋겠고

– 컨설팅분야에서 PoC 중심으로접근한게 일반적 우리도 시장요구에 부응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고 우리나라 여러 SI벤더 있지만 차세대시스템, CRM, DW등 앞단은 할수있어도 인프라에 관해서는 벤더가 나서지않으면 절대할수없다 과거 이런류 컨설팅이 부흥하지못한건 벤더들이 포지션고수하려고했던거
IT어새스먼트하면 서버분야는 HP IBM 썬을 들수있는데 고객들의 인프라상황 내역입력하면 강점약점장애요소효율성마이그레이션비용등 결과나오고

월드와이드 차원에서는 시너지 있었는데 EDS코리아는 인력이 별로 없었어 국내 시너지효과가 있었는지 의심들어

– 한국은 이미 IT아웃소싱시장이 다른국가와 다르게구축돼있다 SDS든LG든sK든 이미 아웃소싱 제공하고있고 글로벌시점에서 볼때 글로벌아웃소싱프로바이더로 보고있어 그런상황에서 EDS가 아웃소싱이라는 선입관을본다면 시너지는없겠지만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툴셋들이있는데 이걸 한국HP가 볼때 이점이 시너지
SI나 컨설팅은 ES에서 계속해나갈거고 TS는 인프라에관한것으로 플랫폼을포함해 잘해나갈것

다른기자

쓰리콤인수합병 어떻게 진행돼가
– 아직 언제끝난다 할수없고 서비스제공시 오퍼링내용에서는 제외하고있고 인수합병진행간에 여러가지 필요한 절차들이 있을것

또다른
(질문이해못함)
– 과거에도 TSG서비스안에 서비스와 세일즈도있었는데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EB)가 TSG라고보면될거같고 바뀐거 없다

클라우드관련도? 과거 EB에서 하던게 이제 TSG에서하는거 상당부분차지하고있고 우리는 굉장히긴밀한관계에서 일하고있다 인프라솔루션이내려오고 IT서비스가 확장이돼서 더밀접하게 일할수있게되었다고볼수있다

다른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목표치를 잡고 성장을 말하는가
– 올해목표는 전년대비25%성장
비즈니스가 TS만하더라도 여러가지기때문에 어떤쪽은 기본만하고 어떤쪽은 덜나올수도 있고 어떤쪽은 잘나갈수도 있는데 종합적으로 25%정도 해야겠다는 야심찬목표를 잡아놓고있다
12월달 UC&C등 수주했듯이 큰 딜을 해냈는데

고가의 장비는 유지보수도 비싸지만 가상화하고 소형고성능 하면서 유지보수료 점차 줄어들게 돼있어 자연적으로 주는것은 어쩔수없고 다른 성장비즈니스 전력투구해서 UC&C와 가상화 최적화 등 클라우드컴퓨팅 이런쪽으로 성장많이해야할듯 네트웍비스부분 등 네트워크시장에 기회가많아 그쪽에주력하고 SMB에 이전까지 직접영향을미치지못해 직접역량을 투자해성장하려고생각중

MS와함께 가상화 협력 많이 해왔다는데 프로젝트 같이 진행하면 어느쪽이 주도하고 역할분담은 어떻게하냐

– MS는 HP와만 협력하겠다는 아니고 주요협력사중하나로 HP를 얘기
HP가 상대적으로설명하다보니 MS
IBM이 노츠를 쓰고있는데 MS가 노츠에 대항할수있는 대항마가 필요하고 HP는 그에대한 대항마가 있고 이런 식
MS는 기본적으로 SW하고 HP가 컨설팅과 인프라 하고 다소중복되는점 있긴하겠지만 고객요구 PoC에 따라서 선별될수 있다 이것도 유연성의하나 MS와 가깝게 일할수있다는건 하나의 경쟁력이될수도있는것이고

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처를 전사적으로해오면서 성과가 있을텐데 얘기점 & 시스코에서 유니파이드 뭐뭐뭐와 겹친다말야

– 홍콩에서 전세계CIO 워크숍할때 그런내용 공개했는데 대외비수준이라 얘기할수있는것은 비용절감과 이런것

100107 채록. 190327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