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MS 엑스박스라이브 윈도모바일기기로

자료 091231 외신(연습) MS 엑스박스라이브 윈도모바일기기로

MS, “윈도폰에 엑박을 띄워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자사 비디오게임을 휴대폰에서도 서비스하기로 계획중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씨넷 등 외신들은 30일(현지시간) “MS가 자사 콘솔게임 온라인서비스 ‘엑스박스라이브’를 휴대폰 운영체제(OS) 윈도모바일7에서 이용할수 있게 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는 MS가 지난주 웹사이트에 게재한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구인광고에 따른 반응이다. 광고는 “엑스박스 라이브용 게임을 윈도 모바일로 들여올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

MS는 광고를 통해 “특히 ‘아바타’, ‘사회적 상호작용’, ‘다중화면’ 같은 특성을 살려 엑스박스라이브 서비스에 대응하는 게임으로 만들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블로그기반 IT미디어 기즈모도는 “MS에게는 최고급 윈도모바일폰이 필요할 것같다”며 “휴대폰 시장에서 그것(MS 요구 조건)에 맞출 자격이 있는 기기는 HTC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터치HD2’뿐이다”고 말했다. 기즈모도는 지난달 리뷰를 통해 윈도모바일 탑재를 결점으로 지적하면서도 “하드웨어 측면에서 터치HD2는 최고의 휴대폰”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IT미디어 더레지스터는 MS가 사용할 윈도모바일폰이 노키아가 만든 게임폰 ‘엔게이지’같은 기기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더레지스터에 따르면 엔게이지는 다른 사용자와 휴대폰망 접속을 사용해 네트워크게임 기능을 향상시킨 기기다. 엔게이지용 게임은 MS가 요구하는 기기 특성과 더불어 휴대폰, PC플랫폼 양쪽에서 즐길수 있는 게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키아가 게임을 하나 내놨지만 이 아이디어는 인기를 끌지 못했다고 한다.

온라인 IT미디어 PC월드는 이르면 윈도모바일7 출시 예정인 내년말쯤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윈도모바일폰에서 엑스박스라이브를 서비스하는 것이 MS의 ‘3스크린’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3스크린은 사용자가 컴퓨터, 텔레비전, 휴대폰 세 장치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사용하는 경험을 중시하는 개념이다.

PC월드는 “윈도모바일폰에 들어간 엑브박스라이브 게임이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과 직접 경쟁할 것인가”하는 의문을 제기했다.

[1] http://www.microsoft-entertainment-jobs.com/job/REDMOND-Principal-Program-Manager-LIVE-Engagement-Job-WA-98052/700217/
[2]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no=30917
[3] http://www.theregister.co.uk/2009/12/30/xbox_mobile/
[4] http://multiplayerblog.mtv.com/2009/12/30/microsoft-sets-eyes-on-xbox-live-games-for-mobile-phones/
[5] http://www.pcworld.com/article/185622/xbox_live_headed_to_windows_mobile_devices.html
[6] http://news.cnet.com/8301-17938_105-10423040-1.html
[7] http://gizmodo.com/5436900/microsoft-job-posting-confirms-xbox-live-windows-mobile-phones

091231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