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공공부문 IBM 노츠 윈백은 MS 익스체인지 서버 전략의 일부

자료 091228 주요출입처 2010년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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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사업부별)
* 소프트웨어그룹(SWG)
5개 소프트웨어그룹역량 통합, 비즈니스파트너와 솔루션 제공업체 에코시스템강화
협업, 백업, 생산재고최적화, 성능테스트, DB관리 솔루션 중심으로 중견기업군 시장발굴
– 웹스피어사업부 : 스마트워크솔루션 주력. ESB, BPM, 웹스피어커머스(전자상거래구현), 웹스피어 데이터파워(XML최적화및보안), 실시간비즈니스이벤트, 웹애플리케이션 가상화
– 정보관리사업부 : 인포메이션온디맨드(IOD)전략. BI솔루션(코그노스, SPSS등)과 GBS 협력, 인포스피어 기준정보관리(MDM), DB2 9.7과 DB2 퓨어스케일 등 DB2역량을 중심으로 DBMS주력
– 티볼리 사업부 : 실시간 데이터 보호(CDP), 전사적보안관리, 싱글사인온(SSO), 클라우드컴퓨팅, 비즈니스서비스관리(BSM), 데이터센터운영자동화, 설비자산관리(EAM)
– 로터스 사업부 : 포털, 로터스세임타임, 로터스퀵커, 로터스커넥션 등 PC와 모바일기기 융합지원, SaaS기반 로터스라이브 중견기업시장 중심 제공
– 래쇼날 사업부 : 텔레로직(2008년인수) 개발역량지원 강화, 포트폴리오관리 및 시뮬레이션 솔루션

*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 올해 여러기업들이 시스템z 새로 도입할 전망
– ‘IBM시스템z 솔루션에디션’ DW, 전자지불 재해복구, 보안등 지원하는 HW, SW, 서비스 패키징
– Power7 기반 강화성능, 파워시스템 가상화 부각, 올해 은행 보험 증권 제조 공공 등 부문 집중
– 시스템x 아키텍처eX4 업글한 eX5 출시 예정 성능우월부각, 솔루션업체 및 OEM파트너사 협업강화, x86시장점유율 높일것
– 스토리지, 데이터센터네트워킹 최적화. 그리드기반 스토리지 XIV, 가상화테이프라이브러리 표준 데이터중복제거 빌트인 어플라이언스, SVC(샌볼륨콘트롤러), 네트웍스위치 제품군 IBM DCN으로 네트워킹최적화,

*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GTS)
– IT인프라관리 최적화, 클라우드컴퓨팅확산,
–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서비스 및 네트워크 보안 재해복구 등 가상화기반 통합배치
– 스마트워크플레이스 구현, 통합커뮤니케이션(UC)구축으로
– 중견중소기업시장(미드마켓) 공략
– 통합유지보수 리더십 유지
– 표준프로세스 업그레이드, 글로벌조직 협력 확대, 교육투자 및 인력관리

*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GBS)
경영전략, 시스템통합, 애플리케이션운영 포괄하는 엔드투엔드 통합컨설팅 서비스제공
– 차세대시스템개발(NGS)과 애플리케이션 아웃소싱(AO) 주력위해 기회발굴과 SI역량 강화
– 세일즈딜리버리(S&D), GTS, 소프트웨어그룹(SWG) 등 IBM브랜드 협력강화

마이크로소프트
– 윈도7 출시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목표.
– 소비자와 기업고객 대상 마케팅과 영업.
– 삼성전자 내년 윈도7 전사 도입 계획 발표.
– 오피스 2010 상반기 출시 예정, 시장 정착과 출시 성공 노력
– ‘새로운 효율성’ 추구하는 생산성 및 비즈니스프로세스 향상, 비용절감 솔루션 제공에 초점, 윈도7, 서버2008R2, 익스체인지서버2010 등이 함께 제공할 수 있는 가치 전달

*정보근로자사업부
– 익스체인지서버 2010 기반으로 경쟁제품 ‘노츠’ 사용고객과 공공시장 레퍼런스 확보를 위한 투자 진행
– 한국 MS 지난 2-3년동안 노츠 윈백 정책 추진해왔음.
– 중견기업 위주에서 대기업 표준으로 IP텔레포니 기반 시장 확대 추진
– 오피스2010과 셰어포인트서버를 활용한 엑스트라넷 시나리오 발굴, 기업검색시장 공략

*서버사업부
– 2010년 국내 서버시장 1위권 진입 목표
– 상반기 윈도서버2008R2, SQL서버2008R2, VLDB기반 DW/BI, 시스템센터서비스매니저, 포어프론트프로텍션매니저 등 출시
– IT전문가, 비즈니스의사결정자를 위한 정보공유기회를 더 많이 제공
– ‘고객만족도 향상’에 우선순위

*컨수머&온라인 사업본부
– 윈도7의 호응을 시장에 안착시키는 목표
– 미디어센터 파트너 서비스 정착시킬 것
– 윈도폰 이통사/제조사들과 공동마케팅 다양화하고 포털, 애플리케이션개발자 커뮤니티 파트너십구축, 장기적 스마트폰시장 이끌 것
– 빙 검색 한국 현지화 작업 본격화, MS-야후 검색협력으로 국내 검색시장판도 변화추구(*09.12.17 ‘서치얼라이언스’, 빙-다음 검색결과 공유 제휴. 빙은 다음에 글로벌 웹 검색결과 넘겨주고 다음은 빙에 다음 콘텐츠 결과 노출)
– 온라인광고를 위해 미디어네트워크사업(디스플레이네트워크광고비즈니스) 강화 안착에 주력
– 4세대 윈도라이브 플랫폼개방성 확대, 서비스 연동 강화

*개발자플랫폼총괄사업부
– 실버라이트4 기대주로 전망
– 윈도 애저 클라우드서비스 내년상반기 국내 상용화

오라클
-‘완전하고 통합된 개방형(COI)’ 제품과 솔루션 전략 지속
–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11g, 애플리케이션통합아키텍처(AIA),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등 주력, 산업별 시장요구에 대응

* 테크놀로지
– DB시장 리더십 유지, 오라클DB 11g R2 적극 소개, 관련옵션과 테크놀로지제품군 영업 강화
– 클라우드컴퓨팅 포럼 개최, 클라우드전략과 구현사례 소개, 그리드 이코노믹 워크샵개최, 관리자 세션 진행, 그리드컴퓨팅 마케팅과 영업 강화, RAC 등 알리기
– DB머신 엑사데이터와 DW제품군 알리기
– 개발자층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오라클 디벨로퍼 데이’ 등 자체행사외에 사용자그룹행사 지원

* 미들웨어
– 1월 OFM서밋 개최
– 오라클 골든게이트 (실시간데이터통합, 대용량데이터변환) 영업및마케팅 강화
– 엔터프라이즈2.0 및 보안 시장 공략 강화

* 애플리케이션
– IFRS, 오라클 온 디맨드, PLM에 초점, 공급망 솔루션등에 오라클 차별화 가치 제공
– 금융권용 리스크관리, 컴플라이언스, 교육부문용 행정최적화, 통신시장용 솔루션 등 알리기
– e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제공으로 개별솔루션 공급보다는 기업비즈니스현안에 중점
– ‘오라클 액셀러레이트’로 중견시장 입지강화

SAP
– 전체적으로 올해와 비슷하게 감. 성과올린분야는 유틸리티,소비가전,반도체,자동차시장
– 집중 키워드는 CA(컴포짓 애플리케이션), 지속가능경영, GRC, EPM(전사적 프로젝트 관리)
– BO(비즈니스오브젝트)인수 통합 후 현업사용자 솔루션 ‘BO익스플로러’를 모든 딜에 동반

티맥스소프트
– 구체적인 계획은 내년 1월 중순 워크숍을 통해 확정
– 전반적으로는 내부 논의중
– 현재 밝힐 수 있는 내용은 해외 사업기반 갖춰 내년도부터 본격 추진한다는 정도

더존비즈온
– 더존이 보유한 회계프로그램과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서비스 연동 가능
– 전자세금계산서를 회계솔루션 사업 촉매로 기획했음(1년유예결정으로 마케팅측면의 변화 있을 것) 앞으로도 본격적인 수익원으로 보지는 않을 것.

PTC코리아
– 현상유지. 경제위기로 비용절감차원에서 R&D제외한 예산 삭감된 것외 별 이슈 없음, ‘도미넌트어카운트’ 선점전략 지속(업체인수계속)과 사용자 피드백 반영 강화.
* MS 셰어포인트 기반한 사용자 협업과 커뮤니티 지원도구, 연동솔루션 2개 개발 진행중(비공개).
– 3월11일 ‘PTC유저그룹’ 행사, 미디어세션 동시 계획. 글로벌행산데 비용절감 차원에서 지역별 진행. (*원래 2월 예정인데 한국만 3월 조정)

091228 자료 취합.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