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VM웨어 가상화 SMB도 도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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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가상화 SMB도 도움돼”

VM가 가상화를 통해 중소중견기업(SMB)들도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는 등 도움이 된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인포메이션위크는 22일(현지시간) VM웨어가 최근 내놓은 ‘SMB를 위한 가상화의 이익’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고서는 직원 20명이상 1천명 미만인 309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VM웨어는 가상화가 주는 이득에 일상 행정,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비즈니스 요구 변화 대응, 데이터 백업과 보호, 비즈니스 준비 연속성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가상화를 통해 SMB들은 새 서버 워크로드를 관리하거나 새 직원을 고용하거나 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출시하는 등 일상적인 IT행정업무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며 “비즈니스 요구에 재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IT시스템 중단이나 데이터손실의 위험도 감소시킨다”는 설명.

SMB들이 가상화를 채택하는 이유는 ‘서버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서(72%)’, ‘운용 서버를 줄이거나 제한하기 위해서(57%)’,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49%)’, ‘가용성과 가동시간을 늘리기 위해서(48%)’,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해서(47%)’, ‘데이터 백업과 보호를 위해서(47%)’ 등이었다. 현재 가상화 시스템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 기업에 한정한 것은 아니다.

조 앤드류스 VM웨어 제품마케팅 그룹매니저는 인터넷IT매체 더레지스터 인터뷰에서 “작은 기업이 가상화를 도입할 때 시간이 다소 걸릴 수는 있다”면서도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더 작은 기업일수록 전체 가상화를 더 빨리 실현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가상화를 도입하지 않은 기업들 가운데 향후 도입 계획으로 ‘1년 안에 도입한다(34%)’, ‘도입예산을 구하는 중이다(17%)’, ‘좀더 알아보고 하겠다(33%)’등의 응답이 있었다.

그러나 에릭 디스머 델 SMB부문 미국 총괄 담당자와 비즈니스위크의 SMB부문 칼럼니스트 진 마크스는 규모가 작은 회사는 가상화를 통해 별 이득을 얻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디스머는 “사용자가 서버 다섯 대를 30~45%정도 활용하고 있다면 가동이야 원활하게 될 것이다”면서도 “몇 푼 아끼려다 뭉칫돈이 날아가는 수가 있다”고 경고했다.

마크스는 “보유서버가 대여섯대 이하인 기업들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도 사용하지 않는다”면서 “미국의 2천7백만 SMB경영자 대부분은 가상화를 도입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서버 대여섯 대라는 표현은 미국 SMB들의 일반적인 운영 서버수를 가리킨다.

[1] http://bmighty.informationweek.com/hardware_software/showArticle.jhtml?articleID=222002755

091223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