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중국MS, 캐나다 업체 서비스 도용 의심 받아

자료 091215 외신(연습) 중국MS 경쟁사 서비스 도용의혹 조사중

중국MS 타사 서비스 도용 혐의 조사 중

마이크로소프트(MS)는 중국에서 출시한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해 경쟁사 서비스를 도용했다는 의혹을 받아 조사 중이다.

미국 씨넷 뉴스는 14일(현지시간) 최근 중국MS가 출시한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소스코드를 훔쳤다는 지적이 제기돼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마크 머레이 MS 대변인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적재산을 중요히 여기고 있어 현재 의혹에 대해 조사중이다”라며 “베이징과의 시차 때문에 (조사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캐나다의 ‘플러크’는 중국MS가 도용한 원래 사이트가 자사 서비스라고 주장했다. 플러크는 MS에 대해서 “모방이 칭찬의 한 방법이 될 수도 있다”면서도 “뻔뻔스레 디자인, UI, 코드를 훔치는 건 치사하다”고 말했다.

플러크는 처음 문제제기를 하면서 블로그에 MS가 도용했다는 소스코드를 예시한 화면도 게재했다. 플러크는 “엄청나게 비슷하다”며 “사람들이 MS와 파트너십을 시작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플러크는 사건 처리를 두고 “확신은 없지만 가능한 선택을 찾고 있다”며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또 “언론에 대응하기 위해 믿을만한 관계자들로부터 조언을 구하고 있다”면서 “사건 정황과 발생원인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플러크는 트위터 유사 서비스로 지난해 6월 출시했다.

[1] http://news.cnet.com/8301-13860_3-10415298-56.html
[2] http://news.cnet.com/8301-13860_3-10414963-56.html
[3] http://news.cnet.com/8301-17939_109-9957487-2.html

091215 외신 연습. 190123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