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메일시스템 ‘익스체인지2010’ 국내소개현장

자료 091214 MS 익스체인지2010 미디어브리핑

최승현 MS 익스체인지 프로덕트매니저
– 익스체인지 5.5버전이 국내 상용화 첫버전. 지금도 쓰는 고객 있음.
– 익스체인지 4.0이 최초 상용화버전.
– 익스체인지 2010이 빌드기준으로 14번째 업그레이드.
-“2007버전의 저주” 오피스2007버전이나 비스타 등 시장반응 좋지 않았다고.
– BPOS(비즈니스생산성 온라인서비스) 내년 7월 출시
-“국내 인포메이션워커들이 생산성향상을 위해서 익스체인지를 꼭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타가공인하는 최고의제품은 여럿 있지만 MS 윈도, 오피스 다음으로 많은 M/S 가진 제품이 익스체인지”
-“(IBM 로터스)노츠가 꾸준히 경쟁을 해왔는데 점유율이 10% 밑돌고 대형레퍼런스는 거의 익스체인지로 마이그레이션했다”

점유율
-MS는 시장점유를 크게 둘로 나눔. PC1천대 이상과 미만.(엔터프라이즈와 SMB)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중견기업 60~70%는 익스체인지 사용고객. 소규모기업은 웹메일 쓰는 경우도 있어
-“MS윈도나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가장 큰 경쟁자는 ‘이전 버전’이다”
-익스체인지만의 시장을 100(%)이라고 보면 시장전체에서 버전별 점유 5.5 2003 2007 2010 을 볼 때 정상적으로는 2007이 제일 많아야 하는데 불행히도 2003의 전체 점유가 65%대로 가장 많이 차지한다
-“2007버전 발표이후 2003에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고객이 많아 왜그랬을까 고객분석 해보니 결론적으로 엔드유저 밸류가 약했다는 게 월드와이드 판단”

확산전략
-“기술적으로 보면 익스체인지2003은 32비트버전이고 2007은 64비트전용버전이라 OS변경 등 부담있어”
– 메일처리하는 제품은 메모리의존성이 크기때문에 32비트운영체제의 4기가 메모리 제약을 극복한다는 의미가 있어 안정성과 성능 등 비약적으로 향상되는게 2007버전.
– 신버전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으나 …IT담당자들과 얘기해보면 SW업그레이드만해도 캐퍼시티 향상이 되는구나 하지만 CIO나 CEO수준으로 올라가면 항상 전환안이 기각됨
-기술적-관리측면에서는 여러가지 좋아지지만 “현업종사자(엔드유저)들에게 딱히 얘기할 게 없다”, CIO들은 “상황 안좋은데 지금 업그레이드 꼭 해야하느냐 그냥 쓰자”
-“2010이 되면서 가장 좋아진 점은 엔드유저단에서 밸류를 느낄 수 있다는 점”
-MS는 엔드유저들이 밸류를 느껴야 한다는 교훈 얻었다고

좋아진 점
-MS는 익스체인지 2010을 내부도입하면서 스토리지5G를 줌(2003때 300메가 2007때 500메가인가 받아 국내 1기가 이상 주는데 거의 없음) “5기가라는 스토리지는 회사 입사해 퇴사할때까지 계속 메일서버에 주고받은 메일을 쌓아둘수있다”
-어떻게 가능해졌느냐 – 초기 2003 SAN장비를 썼는데 2007때는 SAS썼는데 2010이 되면서 (스토리지아키텍처를 개선해서) JBOD로 구성한 SATA디스크를 물림. sata디스크가 제일 저렴. I/O성능이 낮아지는데 선택이 가능한 이유는 읽고쓰는회수를 최소화, 1/10로 줄였기때문에 SAN보다 1/10성능이라도 이론적으로는 동일한 메일처리능력 보여줌.
-또 좋아진점 클러스터링. 데이터 보장 안정성을 위해서. 2007 클러스터링에서는 OS단에서 클러스터링 하고 했는데 별도 압축 등 솔루션도입안해도 원격지솔루션 구현가능 (안정성이 떨어지는) 저렴한 디스크를 사용해도 여러개 씀으로 가격메리트 향상 – 결국 비싼스토리지에서 싼걸로바꿔서 용량의 여유 생겼다
-SATA를 벌크로 JBOD 구성하는데 테라급으로 구성해도 1천만원이 안들 정도. SAN구성 예산은 익스체인지2007 업그레이드에 쓰고 있다고

* BPOS / S+S, SaaS형태로 라이선스 체계 바꿔나가는 중
25개국에서 사용중 “외국에서 사용해본뒤 수정보완후 국내 출시하겠다는 의도”로 내년7월 내놓음

익스체인지 온라인
– 구글은 구글앱스, 브라우저밖에 없다 / MS는 서비스뿐 아니라 회사에 설치된 익스체인지와 하나인것처럼 작동한다. 서비스와 온프레미스 시스템의 통합 전략.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는 타사 대비 최대장점이라고.
– IT컴플라이언스 요청을 관리자가 아닌 사용자들이 해결할 수 있도록 “역할기반의 관리”, 고급사용자들이 지정된 관리작업 수행할 수 있는 권한 부여. 익스체인지시스템 안정성을 위협할수있는 다른 설정에 접근하지않고 필요한 데이터에만 접근
– 메일 배달시 불필요한 작업, 권한상 불가능한 작업 등 전송 이전에 줄여 서버 부하 감소
– 2007버전에서 음성메일 미리보기로 메시지 듣기, 2010버전에서 음성인식해 텍스트로 만듦(speech-to-text), 그러나 영

– 데스크톱에서 맥용, 웹에서 파폭과 사파리 등 ‘오피스아웃룩 웹액세스’가 지원, ‘오피스아웃룩 모바일’에서 아이폰 블랙베리 심비안 삼성 등 모든 OS에 익스체인지 액티브싱크

– 익스체인지MVP(재야 익스체인지 전문가 피드백), “윈도 모바일보다 아이폰에서 액티브싱크 쓰는게 더 낫더라”

– 메일계정에 접근하는 방식은 세가지, 모바일 아웃룩 웹브라우저.
– 25기가 스토리지에 20메가 첨부,
– 다운타임 1시간미만 보장으로 1시간이상 시스템문제 발생시 사용료 받지않는 형태가 될 듯
데이터센터 전세계 8개 위치,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남한 타이완 싱가폴
– 아웃룩 웹앱(OWA) 시연장면 중, 웹서비스지만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수준으로

BPOS에 셰어포인트 온라인 과 오피스커뮤니케이션 온라인도 포함돼있음

091214 미디어브리핑 채록. 190123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