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오라클 웹센터, 웹2.0 시대 업무포털로 등장

자료 091211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라운드테이블

앤디 맥밀란 오라클 부사장 (엔터프라이즈이쩜영 . 이투오E20라고.)

엔터프라이즈2.0은 개념에가까운 포괄적 마케팅용어

엔터프라이즈2.0은 기존사용자들이 쓰고있던 테크놀로지와 패러다임을 기업시스템에도 확대적용하는것

기업들이 현재 주로사용하고있는 소프트웨어는 메일 뉴스레터 포탈 등
곧 쓰게될 예정이거나 쓰기시작한 것들도 있으니 블로그나 위키나 매시업 소셜네트워크 등

이 애플리케이션 뒷면에 숨어있는개념이 중요한데 사용자들이 더이상 주어진대로의 소프트웨어를 사용만하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자체에 개입하고 참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투오는 IT환경에서 계속진화하는기술이라고 할수있다 이미 기업들은 많은 시스템들에 투자를 해놓고있고 많이 갖고있어 ERP이나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이션 DB 콘텐츠 저장소 등

SLA와 스케일러빌리티를 달성하고 보안을위한 엔터프라이즈애플리케션을개발했다 엔터프라이즈2.0은 이런것들을 바꾸려고하는게 아니라 기존의것을 한차례이상 더 개선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엔터프라이즈2.0은 기존에 말하던 웹2.0을 비즈니스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프로세스에 적용하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2.0을 위해 4개분야에서 준비하고있다
1. 포털이나 웹사이트를 위한 웹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2. 콘텐츠매니지먼트와 통합
3. 시큐리티나 IT에 투자했던 기존설비 인프라를 활용
4. 블로그 위키 피플커넥션 등으로 협업과 혁신을 강화

-오라클웹센터- 엔터프라이즈2.0 통합서비스 플랫폼
이것이 왜 모던한 사용자경험플랫폼이라고 부르는가?
웹2.0과 엔터프라이즈2.0으로서 백지상태에서 개발된 것은 오라클 솔루션이 유일
기업들은 이제 협업과 혁신을 확대하며 웹애플리케이션을 웹센터를 이용해 빠르게 확대적용할수있게됐다
오라클이갖고있는 선도적인 미들웨어DB기술을 통해 여러정보를가져와쓸수있는 매시업

기존사용하던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이제 기업밖에있는 공급업체나 고객과도 협업하는방식으로사용할수있게된 것이다

레스트나에이잭스와같은애플리케이션방식도 과거보다 빠르게적용할수있도록 지원하고있다
우리 웹센터애플리케이션이 차별화할수있는이유는 처음부터백지상태에서 엔터프라이즈2.0을구축했기때문에?

기존포털은 기존것을 한데모아 엮어놓은것에불과하다면 오라클은 피플커넥션을통해서 사람과사람을 잘연결해줄수있다

링크드인이나페이스북과마찬가지로 비슷한관심사를가진사람들끼리 기업내에서 모여함께활동할수있도록하고있다

블로그 위키 통합되는부분 RSS 피드 태깅 등 기능이 모두 지원이 된다
실제로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을통해서 상호작용할수있도록 사용자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있다

웹2.0이 주창한개념이 사용자의 참여였기때문에 여기서도 참여를 유도해 사이트를 구성하고 데이터를 형성하도록하고있다
비즈니스문서관리를할수있도록 다큐먼트매니지먼트기능을 통합시켰다
제3의 다른콘텐츠리파지토리와 통합할수있도록 표준지원

웹콘텐츠관리도 중요한기능중하나다
상당수의 사용자경험이 비디오와 이미지를 통해 이뤄지기때문에 통합된 디지털자산관리자 기능을 가져가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콘텐츠를 편집하기위해서는 필요한 권한기능이 통합돼야하기때문에 보안기능도중요
MS워드와같은 웹에맞춰진 비즈니스다큐먼트도구는 굳이 컨버전할필요가없다

웹센터에는 또 포괄적인 리트리벌과 검색기능이 들어있다 오라클엔터프라이즈 기본검색기능은 물론이고 태깅과 보안까지 통합돼있다 고객들이 자기가 갖고있는것을 근거로해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검색할수있도록 도와준다
웹센터 애플리케이션안에 들어있는 것뿐만아니라피

웹2.0에서는 더많은 사람들이 행동분석을위해 데이터애널리틱을요구하고있기때문에 이분야도 성장가능성이 높은분야라

기존사용하던 포털과 통합이된다

웹센터에서는 공간, 스페이스라는 개념을 도입했는데 다양한기술분야에서 스페이스가 접목돼 사용자들이 사용할수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축됐다 예시로 퍼스널스페이스, 내가 개인적으로원하는 다큐먼트 등이 이메일같은것과통합될수있다
두번째는 그룹스페이스 어떤 팀전체가 안에서 협업할수있는것을 가리킨다 이는 이는 ㅎ셀프서비스기능을 갖추고있기때문에 사용자들이 스스로 그룹을 작성할수있다 공식적 프로젝트든 비공식적 프로게트는 같은일을하는 사람들이 공동협업을 가능

프로젝트성격에따라서 그룹에 보안 퍼블릭 프라이빗 등 스스로관리가능 일반에공개되지않은 팀전용 스레드나 의논게시물을 갖고있는 등 일반에공개하지 않는 것은 프라이빗공간

세번째사례가 비즈니스롤페이지, 어떤애플리케이션이 내가맡은역할에따라서 내게보여지는 정보가 대시보드라고할수있는데 내가 구매관리자라면 이공간에서 업무하는데 필요한 재무정보를 통합된 계기판이라고 볼수있다. 비즈니스롤페이지와 그룹스페이스를 퍼스널스페이스와도 통합할수있고 룩앤필을 원하는방식으로 재구성할 수도있다.

오늘날업무환경에 모바일디바이스를많이 활용하고있고 우리는적극적으로 멀티채널을 이용한 연결을 장려하고있다. 멀티액세스와 모바일접근을 지원하고있어
400개넘는 파일포맷을 모바일디바이스가 이해하도록 자동으로처리해주는 작업을 하고있다

오라클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하기위한 미들웨어에서 전세계최고기술을갖고있고 이런점에서 통합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게 비스니스프로세스관리??

웹센터는 오라클이갖고잇는 포괄적인 다른 프로덕트포트폴리오와도 통합되어있다
대시보드나 애널리틱을 구축하기위해 BI와통합돼있고 콘텐츠 저장검색확장을 위해 DB와도 통합돼있다
시벨 피플소프트 JDE 등의 애플리케이션과도 다수통합돼있다
오라클웹센터야말로 모던하고 자유로운 플랫폼이라는것을 말씀드릴수있다 산업환경에서 최첨단으로
웹2.0이갖고있는 기능들을 엔터프라이즈환경에 맞게 고쳐 길러진 것이다
통합된것을통해 빠른롤아웃과 ROI를 달성할수있다

Q “웹센터를 백지상태에서 시작했기때문에 경쟁력이있다”고 했는데 ‘백지상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A 기존의 많은 포털프로덕트를 보면, 기존 웹에 블로그를 추가, 매시업을 추가,.. 등 따로 만들어 덧붙인 것이다. 즉 별개의 것을 ‘연결’시켜놓은 형태.
그러나 웹센터는 이미 한꺼번에 다 만들어놓은 툴 가운데 선택적으로, 적시적소에 배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테크놀로지가 갖고있는 기본적 패러다임을 웹센터에 반영함으로써 일관성있게 사용할수있다. 코멘트 달기나 태깅이나 참여하기 등, 일부는 되고 어디는 안되는게 아니라 전체에 걸쳐 일관성있게 사용할수있다는 것.

SOA나 AJAX 등 개념을 지원하는데있어 기술도 중요한 관점을제공한다. ‘콘텐츠매니지먼트시스템’을 보면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위해 나중에 서비스를 추가하는경우가 많은데, 웹센터는 800개가넘는서비스를 갖고있다. 오라클은 구축해놓고 나중에 서비스를 어떻게 구현할것인가를 걱정한게 아니라 처음개발할때부터 이것을 염두에두고 개발했다는 얘기다.

Q 경쟁사 관련 제품들과 일부 호환이나 교체할 여지가 있는가(질문 정확하지 않음)
A 애플리케이션이 지원하는 모든서비스를 웹센터 안에 가져와서 매시업할 수 있다. 적극적으로 각종 표준을 지원하기위해 노력했다. 콘텐츠매니지먼트 등 고객이 인하우스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한것도, 표준을 준수해 개발한 제품이면 아웃오브박스로 바로 지원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고객이갖고있는 시스템을 엔터프라이즈2.0으로 완전히 대체하는것이 아니다. 기존 시스템을 한층 개선해서 활용하는것이 오라클의 목표다.

Q BEA가 과거 갖고있던 포털 ‘아쿠아로직’과 웹센터 구축방식이 상충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돼 있나
A 알다시피 오라클은 기술을 보유한 기업 인수를 통해 포털프로덕트를 확보하기도 했다. 아쿠아로직이나 웹로직 등을 다른 포털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표준으로 구축했다. 고객들이 웹센터나 블로그 위키를 아쿠아로직과 통합하길 원하면 그걸 지원하기 위해 산업표준을 준수한 것이다.

Q 엔터프라이즈2.0도 웹2.0과마찬가지로 실체가없는거다 라는 비판이있는데, 단순한 비즈니스용어에 불과한 것이 아닌지. 마케팅용어일뿐아닌지? 실제로 어떻게 보는가
A 웹2.0이란 것이나 엔터프라이즈2.0은 마케팅 용어가 맞다. 그런데 현실에 뚜렷이 나타나고있는 현상을 지칭하기위해 만든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엔터프라이즈2.0이라는 것은 웹2.0이라고 불렀던 현실에 뚜렷이 존재했던 트렌드를 기업환경에 가져다 적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비즈니스프로세스나 애플리케이션에 참여해 협업하는 것으로 진정한 가치를 달성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Q 직원들의 참여가 중요한데 국내 기업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시도를 했지만 시스템을 잘 구축하는 것 이외에 실제로 직원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조언을 해주기 바란다
A 일단 재미가 있어야 하고, 프로세스에 참여해 사용하기 쉬워야 하고, 들어가서 환영받는다는 느낌을 받게끔 구축해야한다. 단지 문서를 보든, 상호작용을 하든, push가 아니라 pull방식을 이끌어내는 참여를 위해서.

이는 엔터프라이즈2.0의 핵심을 요약한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기업내 웹사이트 협업공간도 일반 대중들이 사용하는 인터넷처럼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Q 한국에도 KMS등 기존시스템이있었지만 성공적이라는 평가는 받지못했다. 웹센터라는 도구의 한계가 있을텐데 별다른 차별점이 있는 건가
A 핵심은 실제 비즈니스에서 사용할수있는 프로세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심리스하게 잘 통합시켜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즈니스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서 내가 즐겨보는 블로그나 다른사용자들의 호응 등이 별개로 노는 것이 아니라 모두 연동돼 재미를 느끼면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직원들에게 새로운 툴을 또하나 던져주면서, 이러이런게 있으니 딴데서 찾아와라 라고 하는 게 아니다. 정보는 웹센터 안에 모두 집어넣고 기존 업무 환경 안에서 자신이 필요한 것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하는것이어야 한다.

Q 보안의 중요성을 얘기했는데 이는 오라클 자체 기술인가 다른기업의 것인가
A 표준을 준수하는 보안솔루션이라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오라클 액세스매니지먼트도 쓰고 MS의 솔루션도 쓸수있고… LDAP 준수라면 뭐든지. 애플리케이션자체에도 사용자 시큐리티 관리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필요한 관리기능을 스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Q 웹센터 경쟁사는 어디라고 생각하나
A 지금 다른 기업들은 엔터프라이즈2.0 전체를 다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섬 형태로 구현한 업체들이 있는 정도다. 오라클은 처음부터 기초공사를 하면서 자체 개발했지만 다른 솔루션들은 기존 것을 가져와서 한데 묶는 정도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전면적인 경쟁구도는 없다는 얘기인 듯)

Q ‘구글 앱스’도 엔터프라이즈2.0 애플리케이션으로 볼 수 있겠나
A 구글이 갖고 있는 앱스도 협업솔루션에 해당된다고 할수있지만 전통적인 개념의 오피스 스위트를 웹에 접목시킨 것이다.

활용사례 – 웹센터 서비스콤포넌트 모아서 구현한 사이트
(사람찾기-업무일정잡기-그룹화 시연)
-SNS, 콘텐츠관리, 검색, 전화연결, 인스턴트메시징, …심리스통합
사람을 먼저찾아내고 커뮤니케이션방식을 결정하기(주소록에서 사람을찾는 기존방식과 반대순서)
-My feed 메뉴가 인상적. 블로그 뉴스 뿐아니라 업무 갱신 피드도 날아옴.

091211 라운드테이블 현장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