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시만텍 파일스토어, 클라우드 맞춤 스토리지로 선보여

자료 091209 시만텍 파일스토어 클라우드스토리지 간담회

시만텍코리아 조애리차장 소개
– 제품명은 ‘시만텍 파일스토어(Symantec Filestore)’

변진석 시만텍코리아 사장
“노턴은 알고 베리타스는 아는데 시만텍이 뭐하는회산지 아는 경우는 적다”며 소개
– 우리는 하드웨어 없이 데이터센터쪽의 관리 등 고민거리를 서비스나 컨설팅으로 해결해준다
– 보안분야에서 네트웍한정되지않고
– 시스템관리분야에서도 전문
세가지 합쳐 소프트웨어인프라

“시만텍이 왜 클라우드컴퓨팅에서 우세할수있느냐” 3개분야 시장점유율 1위(2008)
스토리지와 가용성관리기술의 비전상 운영혁신,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으로 가는 것은 자연스런 흐름

변사장이 말하는 클라우드컴퓨팅 (슬라이드 넘기다 말고 강의 시작)
– 웹메일, 웹하드 등 인터넷서비스뿐아니라 통신사의 휴대전화 컬러링서비스도 큰그림으로 보면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 ASP라는 말이 사라지고 SaaS한다는 표현
– 시만텍은 그런점에서 유닉하다 내년이 되면 표현이 어떻게 바뀔지는 몰라도 ASP, SaaS프로바이더 역할을 하고있다
– 시만텍이 하는 SaaS가 뭐가있냐, ‘노턴 백업 서비스’란게 있어 40PB규모 운영하는 SaaS프로바이더 다음후보는 ‘EMC 모지 10몇PB’가 차순위경쟁자
또 SPN 기업쪽 특히 중소기업 메시징, 박싱등 온라인으로…
통신사들요새 영화도 VOD로 하자든지 콘텐츠를 TCP/IP로 하자
– 퍼블릭클라우드는 enabling시켜주는 사업, 프라이빗클라우드는 개별기업이 DC를 클라우딩시키는것

Q 하이브리드클라우드는 어떤기업들이 주로사용하나
A 데이터센터가 이미 있는데 프로비저닝따로하고 응답시간
비용이나 운영측면에서 더좋은 클라우드지만 애플리케이션에따라서 도입하기에 이른경우도있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혼용

파일스토리지서비스를 예로들면 소프트웨어는 자기소유의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하고 저장되는 데이터들은 클라우드에 놓이게되는 형태가 하이브리드클라우드의 예

—-강의 끝—–

시만텍코리아 제품기술본부 프로덕트매니지먼트 강지선차장 발표

“엔터프라이즈기업들은 데이터센터밖으로 데이터가나가는것에 많은우려를 갖고있다”며 “스스로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의 이점을 활용하기위해 관심을 갖고있다”

“스토리지가 클라우드에서 이슈가되고있는이유중 하나가” “서비스가 많은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있기때문에 서비스프로바이더가 서비스비용 절감을위해”
제품서비스타입별 IT클라우드서비스 지출중 IDC자료중에 스토리지부분이 비용상승률이 높은편이기때문에 비용이슈가 큼

“클라우드컴퓨팅 스토리지인프라는 3가지요구사항이 있다”며 “확장성으로 사용자요구증가에 대처하고 통합플랫폼을 제공해야하고 대용량데이터관리를 위한 다양한방법이 필요” 변사장은 이가운데 운용측면이 가장 중요하게 다뤄져야할부분이라고

“시만텍 클라우드전략은 3가지입니다” “작은사이즈 SaaS형태 서비스 제공하고” “프라이빗클라우드구축 고객들이 쉽게구축할수있도록 SW를 내놓고 이를 돕는 것” “엔터프라이즈고객과 서비스제공업체가 클라우드컴퓨팅 구축하도록 인프라 제공”

시만텍파일스토어, 윈도용 베리타스 스토리지 파운데이션, 베리타스 클러스터 서버, 시만텍 엔드포이트 프로텍션, 알티리스 디플로이먼트 서버 등 시만텍제품만을이용해서 클라우드서비스를구축

– 제품의 장점
SaaS를 구축한 경험 등 내부에서 이미 검증된 역량
업계선두의 성능과 용량 (40PB 에 16노드까지 확장가능),
기존아키텍처 재활용 및 최적화해서 클라우드컴퓨팅가능한 것 등

– 아키텍처설명
“엔드유저는 실제 파일스토어가 어디에있는지 관심이 없다”며 “단지 네트워크가 인터넷망에 연결이되어있기만하면

“프라이빗클라우드를 고민하고있는 고객사들은 이미 기존자산을 갖고있는경우가 많다”며 “새로운 클라우드컴퓨팅이나와야 하는데 그런 부담을 덜어줄수있다 기존에 쓰던 하드웨어 활용해서 클라우드컴퓨팅 구축할수있도록 돕는 것”

“하드웨어회사들은 클라우드를 통해서 하드웨어장사를 더 하려고한다”며 “사실은 하드웨어는 점차 덜 중요해지고 SW가 클라우딩쪽으로 접근하는것은 하드웨어회사가 접근하는것과 전혀다르다” 변사장

* 시만텍의 클라우드스토리지솔루션 종류와 특징
성능과 확장성 : 선형적 성능확장, 업계선두 성능, 다양한워크로드지원
가용성 : 액티브-액티브 디자인, 페일오버 속도, 모든운영이 온라인에서가능
편의성 : 주요스토리지 , 기존인프라 재활용으로 비용절감

* Q) EMC같은 업체와 클라우드스토리지 분야에서 경쟁하고있는데 시만텍에는 하드웨어 없잖아 어떤 차이가 있나
-하드웨어회사들은 하드웨어를 팔고싶어하잖나
-우리같은회사는 하드웨어 안판다 거기 있는 자산을 재활용할수있게 하는 의도를 갖고있다 하드웨어비용을안팔다보니 운영측면 비용측면을 고려해
하드웨어는 commodity다 비싼거 필요없다는 얘기가 있다
– 수익이 100만원인데 비용이 천만원이면 안되잖냐 대외서비스를 맞는가격에 하려면 기반비용을 고려해야하듯이
A) EMC 모지, 시만텍프로텍션, 백업측면에서는 경쟁
but 엔드포인트 시큐리티는 보안 등이고 애플리케이션이 더 많아
10PB 용량 등 측면에서 후발사업자

차별점 : 파일스토리지는 통합플랫폼을 제공해야한다, 보안성을 갖춰야한다, 백업을 해야한다 요구사항이 있는데 시만텍은 이게 전체 솔루션을 제품으로 묶어서 제공된다

불리하게 작용할 요소도 있지않나불리하다면 극복할수있는 장점이라든지 시장전략이 있을것인데

변사장 “미국은 가상화 쪽에 중국은 클라우드 쪽에 매혹돼있다”며 “고객사는 통신사, 게임서비스사, 온라인경매업체 등이다”

Q) 어플라이언스제품인가요
A)하드웨어는 안팔아요

Q) 시만텍 전제품이 묶인건가요
A) 전제품은아니고 CFS가 메인기반이고 이를 튜닝해 다음세대형태가 된것
보안 백업 아카이빙 등 기능이 통합되어있다 다음세대형태는 오브젝트파일시스템(비정형데이터에 대응한 파일스토어 S4)

Q)아마존 등의 클라우드서비스와 뭐가 다르냐
A) 좋은질문이다 SaaS는 애플리케이션( 세일즈포스닷컴) 같은거
PaaS는 나도 잘 몰라 IaaS는 인프라 구축을 서비스로 해주는거
SMB가 클라우드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사업시작시 인프라 하드웨어 구축하는것이 귀찮고 번거롭고 비용문제발생하기때문 – 우리는 경쟁관계가 아니다

Q) 시만텍의 비즈니스커버리지에 대해 분명하게 좀… 다른국내업체들도 IaaS 얘기 하면서 개발노하우 있고 에코시스템 있고 경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A) 그건 설명하는사람들이 개념상 혼선을 빚은것이다 아웃소싱과 클라우드

“국내는 SMB대상으로 안하고있다”며 “한국에서는 파트너십가지면서 Enabling 시키고싶다” “대기업들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줄일수있다는 관점에서” “통신사 컬러링서비스같은경우 클라우드 아닌데 클라우드같은애플리케이션 이미 쓰고 있다” “서비스형태는 클라우드로 하고있는데 인프라가 클라우드형태냐 아니냐의 차이”

한국에선 어쩔거냐
“클라우드를 직접서비스 하는것은 백업등 있기는있지만 제한적”이라며 “효과적으로 클라우드컴퓨팅을 구축하기위한 소프트웨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것”

증권사같은 I/O레이턴시가 이슈인 서비스경우 클라우드로 하기 어려운 측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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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토어
국내발표는 오늘
글로벌발표는 10월 CTO방한하고있었고

내년도 고객 확보를 위해서 지금 교육중… 메시지 전달중 특별하게 지향하고있는 분야는 아직
고객들을 보면 클라우드컴퓨팅 나서서 먼저 해야한다고 하는측면 별로 많지않음 시장이 진화해가야하는것이지 인터넷처럼 팍터트려서새롭게나타나는게 아니라 지식과 경험과 전례가 축적돼야한다는거
인터넷사용자입장에서는 애플리케이션관점에서 이미 클라우드서비스 사용하고있는셈

구글등은 자체서버관리나 경험등 이미 있어 그러나 대기업들은 고민을 할거다 우리가할까 클라우드로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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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종료후 가상화 3분강의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
OS
서버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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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은 인프라(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에서 함

091209 기자간담회 현장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