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IBM로터스 영업본부 소프트웨어사업본부장 인터뷰 (후속정리)

자료 091208 김욱 IBM로터스영업본부 소프트웨어사업본부 본부장인터뷰 (후속정리)
-로터스 라이브의 국내 사업 현황은 어떠한지
-엔터프라이즈SW가 제공하는 웹2.0 기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반응은 어떠한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상대로 한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지
-IBM 매시업센터도 발표했는데, 로터스 사업과의 시너지는 무엇인지

IBM의 엔터프라이즈2.0 솔루션 ‘로터스 라이브’ 국내 사업 근황이 어떤가

“로터스라이브는 SaaS 솔루션이다”라며 “기존 설치, 구매, 커스터마이제이션, 운영관리로 이어지는 전통적 솔루션 모델과 달리 메시징과 협업이 IBM 데이터센터를 통해 제공된다”고 말했다.

국내 적용사례에 대해 “아직 공개할 수 있는 국내 레퍼런스가 없다”며 “한글화는 11월 들어 이뤄졌고 국내 론칭 시기는 3/4분기였다”고 말했다.

잠재고객에 대해서 “일단 대기업(엔터프라이즈)은 상대적으로 덜 유력하다”며 “대기업 정책상 SaaS형태 솔루션으로 전환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바운더리워커, 즉 반도체회사의 생산라인 노동자들이나 보험영업분야의 라이프플래너 등 실무활동에 상대적으로 IT서비스 활용도가 낮은 직업군이나 ‘노츠 도미노’ 등 기존 서비스 이용경험이 있는 회사들을 잠재고객으로 볼 수는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기업이면서 국내 진입한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사용자기반 확대를 모색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내년 상황을 쉽게 예측할 수는 없지만 SaaS형태 벤더가 급속도로 늘어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며 “IBM은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국내 고객들의 개별 상황에 알맞게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IBM에만 웹2.0 엔터프라이즈 SW가 있는 것은 아니지 않나

“엔터프라이즈SW 분야에서는 IBM이 가장 성공적인 사례라고 본다”며 “IBM은 94,95년부터 지속적으로 온디맨드워크플레이스(ODW) 등 실시간 협업툴에 대한 구상과 결과물을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90년대 중반은 웹1.0기반 컴퓨팅 환경에 실시간협업의 정의도 분명치 않았던 시대다.

“(온라인 토론 양식) ‘이노베이션 잼’을 보면 IBM의 ‘스마터 콜라보레이션’의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전세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사안에 대한 해법을 탐구하고 회사의 가치를 끌어올린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직원이 회사의 강요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곧바로 웹2.0이라 정의하지는 않는다”면서도 “ODW를 중심으로 웹2.0 형태의 정보 교환의 장으로 펼쳐져있다”며 “IBM에는 가치있는 경험과 전문가들의 정보가 원활하게 공유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최근까지도 고객사들로부터 ODW에 대해 설명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ODW의 사상에 영향을 받은 엔터프라이즈급 기업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재작년까지만해도 웹2.0의 실체에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많았다”며 “실용화 사례가 충분하지 않은 측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작년말을 기점으로 올해 엔터프라이즈 2.0에 대한 실용성과 이점을 많이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면서 “산재된 정보를 모아 공유하고 실시간 협업을 수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사례가 궁금하다고 물었으나 “내년 2월 이후 구축사례를 많이 확보했다”며 “아직 공개할 수 있는 국내 레퍼런스는 없다”고 말했다.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2.0 기술 도입사례가 늘 것”이라며 “스마트워크 활성화에 가속이 붙어 사용자들의 협업기회도 그만큼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중소업체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효용이 적을 수 있는 것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엔터프라이즈2.0도 많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IBM 고객사인 대기업 중심으로 사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는 경우, 국내기업 가운데에도 지리적으로 분산된 지사 체제인 경우 등 상황에 따른 요구가 있을 수 있다”며 “고객의 필요성이라는 측면으로 보면 중소업체라는 범주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말했다.

“즉 업종이나 사업의 크고작음이 전혀 무관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최근에는 IT활용도가 높아 정형화된 업무는 대부분 자동화 시스템이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황이 비정형적인) 회사일수록 엔터프라이즈2.0 SW가 중요하게 대두될 것이다”라며 “특정사안에 대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창의성을 요구하는 경우, 분업과 협업이나 지리적으로 분산된 인력들의 업무 등을 예로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비정형적 상황에 대응하느라 시간과 자원을 많이 소모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밖에 없는데 웹2.0을 이용한 기술로 훨씬 효율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어떤 조직에 몸담지 않은 개인들에게도 유용한 측면이 있다고 보는가

“웹2.0을 참여와 공유로 요약해 보면 널리 확산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툴이 있고 국내 다른 서비스도 있을 것”이라며 “유용한 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쓰이고 있다”고 말했다.

“SNS 등을 기반으로 단순한 기업문화 수준의 변화를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테크놀로지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IBM의 (엔터프라이즈2.0 SW) 솔루션은 아무래도 기업고객이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익스체인지 제품을 상대로 한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이메일이 유용한 협업도구중 하나인 게 사실이다”라면서도 “다만 어떤 경우는 이메일의 특성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요인이 있고 ‘스마트한’ 협업툴로 보기에는 기능상 단점이 많다고 본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중요도를 표시하거나 회신대상에 참조할 사람들을 추가해 넣는 행동이 실은 주관적인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며 “이런 방식은 잘못 쓰면 생산성이나 활용성을 불리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이메일이란 도구가 비밀성이나 개인간 소통을 필요로 할 때는 유용하지만 실시간으로 다수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자 할 때는 블로그 또는 위키가 훨씬 낫다”고 말했다.

“MS도 나름대로 협업툴을 갖고 있을 테지만 IBM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을 위한 플랫폼, 포털, 소셜네트워크 등 인프라에 해당하는 부분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디맨드 워크플레이스(ODW)인가
“이미 ODW를 얘기했지만 전세계 IBM 직원 38만명이 적극성에 차이는 있을지언정 활용 측면에서 거의 생활화된 수준”이라며 “지금으로부터 십수년전부터 제품에 대해 엔드투엔드 환경으로 구축해왔다”고 말했다.

“MS역시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수 있지만 IBM은 솔루션과 제품관련 경험에서 훨씬 더 오래고 숙련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IBM 매시업센터를 발표했다. 로터스 사업과 시너지를 염두에 둔 것인가

“매시업 자체는 아직 활성화된 분야가 아니다”라면서도 “웹2.0, 엔터프라이즈2.0은 사용자들이 의사결정을 위해 정보를 더 조합하고 관련 전문가들이 새로운 시각을 공유하자는 측면이 강하다”고 말했다.

“IBM의 ODW 사상이나 시스템이 있고 애플리케이션화하여 실제 구현된 것은 포털이라는 플랫폼이다”라며 “비즈니스상의 상호운용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매시업과) 시너지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매시업센터는 두가지로 구분한다. ‘로터스 매시업센터’와 ‘인포스피어 매시업허브’다.”
“시스템 너머에 ERP나 SCM이나 CRM 등 뭔가가 있겠지만 포털에서 사용자들이 수동적으로 받아보는 정보들은 대개 업무패턴의 일부이거나 정형화된 것이다.”
“정보 수요의 80~90%는 그런 수준에서 만족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정형화되지 않은 일부 업무들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변형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원하는 정보들을 사용자 의도에 맞게 그러모아 보여주는 일을 로터스 매시업센터가 한다. 예를 들어 매출과 매입은 각각 별개로 구성돼 있는데 사용자는 이를 하나의 화면으로 보고 싶을 수 있다.”

“인포스피어 매시업허브가 이렇게 모인 정보를 저장 또는 변환하는 공간이다. 저장한다는 말은 인프라 수준에서 정보를 수집해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보내준다는 얘기다.”

이메일은 익숙함이 최대 장점인데 엔터프라이즈2.0 SW를 쓰느니 어지간한 불편은 감수하겠다는 입장도 있을 수 있지 않나

“그런 경우는 바텀업(상향식)으로 개선하는 경우다. 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탑다운(하향식)으로 진행하는 것은 빠르다. 구축을 해주는 입장에서 어떻게하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까, 고객들이 얼마나 빠른시간에 적응할까를 고민하기도 한다. 시간이 아예 안 걸릴 수도 있고 의외로 지연될 수도 있지만 고객사례를 보면 경영진의 의지가 크게 작용한다. 이들이 필요성을 느껴 강하게 추진하면 순식간이다. 고객사의 필요와 경영상황에 따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순간에 확산되는 경우도 있다.”

자료 091208 김욱 IBM 로터스 기술본부장 엔터프라이즈 2.0관련 인터뷰(초벌정리)
– 추가로 매시업과 웹2.0이 국내 기업환경에서 제대로 적용이 되고 있는지 물어볼 것
작년이나올해 프로젝트 완료나 수행단계에있는 경우가 상당수있다
이미많은 레퍼런스를 갖고있는데 고객동의가 안되어있는상태이기때문에
– 아키텍처 수준에서 이렇게 어떻게 하고있다는 말씀은 드릴수있으나 활용자체를 어떻게 하고있다는 것은 우리쪽에서 말하는것은 어불성설.. .내년초쯤에 관련업체를 직접 링크해줄수는 있다.

-로터스 라이브의 국내 사업 현황은 어떠한지
-엔터프라이즈SW가 제공하는 웹2.0 기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반응은 어떠한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상대로 한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지
-IBM 매시업센터도 발표했는데, 로터스 사업과의 시너지는 무엇인지

전체적인 QnA 정리해서 야마잡아서 초안을 올릴 것

-로터스 라이브의 국내 사업 현황은 어떠한지

제공솔루션4가지 모든기능들을 전달방법이
설치-구매-커스터마이즈-운영관리 모델이 아니라 SaaS IBmDC에서 제공
메시징, 메신저, 협업 – 이것이 로터스라이브

국내론칭해서된거는 연중 3/4분기 , but 한글화는 11월 아직 국내레퍼런스x
잠재고객 : 대기업/엔터프라이즈는 아닌듯. 이들의 정책상 SaaS형태로 전환하기에는 시간이 걸릴듯.
기존서비스이용경험이 있는회사 또는 대기업이라해도 전문용어로 바운더리워커.
예)_ 반도체회사있으면(공장) 사무직들은 메일 협업툴 많이쓰지만 공장근로자들은 아니다. 보험영업쪽의 라이프플래너 등. 상대적으로 IT서비스를 덜 받는 직업군.

글로벌업체인데 한국에 들어온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업체들. 을 대상으로 액티비티 하고 있다.

내년도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SaaS형태 벤더가 급속도로 증가할것같지는 않다
우리가 제공할수있는 장점은 파트너사와 협업해서 국내고객현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줄수있는 것. 가망고객들 대상으로

노츠도미노 등 기존 사용한 고객들이 가망고객

로터스에 들어가는 서비스 네개 메시징앤엡스 커뮤니케이팅(유씨) 커넥팅, 인테그레이팅

Q IBM에만 웹2.0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ㅏㄱ 있는건 아니지않느냐
IBM 엔터프라이즈SW가 가장 성공적인사례다
94~5년대부터 웹2.0개념은 없었으나 (웹1.0시대부터시작해) 지속적으로 ODW 라는 협업툴을만들어왔다 (실시간협업의 정의가 모호하던 시대에)

IBM 스마터 콜라보레이션사례
‘이노베이션잼’을 수단으로 메신저를통해 실시간으로 전세계사람들의 의견을 주고받고 회사의 가치를 !~ 한 것

가치있는 경험과 전문가들의 정보들이 원활하게 공유될수있고 베스트프랙티스로 정보가 주고받아질수있고 회사가 강요하지않고 직원 스스로 자발적으로 할수있는 ㅎ시스템이나 인프라 이게 웹2.0이라고 할순없겠지만 웹2.0이라는 형태의 정보를 주고받을수있는 장이 ODW를 중심으로 회사에 펼쳐져있다 온디맨드 워크플레이스

고객사들로부터 ODW에대해 설명해달라는 요청을하고있고 이름을밝힐수없지만 많은국내업체들이 ODW라는 사상에 영향을 받아 엔터프라이즈급 회사를 중심으로 많이 있다

재작년까지만해도 웹2.0이란 실체에 대해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사례가 많이 없었는데 작년말 시점으로 해서 올해 엔터프라이즈2.0에대한 실제사례와 이익에 대해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여러 산재된 정보들을 모으고 공유하고 실시간협업을 할수있는 그런모습들

다시말해 대기업군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있고

내년2월이후로 구축사례를 많이 갖췄고 지금보다 더 가속적으로 대기업중심으로 엔터프라이즈2.0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웍을 이용한 장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기업들이 많이 도입을 하고 유저들이 이를이용한 협업을 해나갈 것이라 보고있다

-엔터프라이즈SW가 제공하는 웹2.0 기능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반응은 어떠한지

– 중소업체들에게 효용이 적은가 없는가
– 전혀 그렇지않다 많이 검토는 하고있따
그러나 고객의 필요성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중소 업체라도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해야 하거나 한국내 기업이더라도 여러가지 지사들이 많거나 하면 여러 요구가 있을 수 있따. 그런 회사일수록 요새는 또 정형화된 업무를 IT가 워낙 발달돼있다보니 시스템에 의해 처리되고 그런일들보다 보다 창의적인 일들, 태스크포스팀들이 만들어지는 경우, 분업, 협업, 창의적인 업무, 지역적으로 떨어진 업무들 이런 업무들이 중요하게 대두되었다
이를 위한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모되었고 하니 웹2.0을 이용한 기술활용으로 훨씬 효율적으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때문에.

업종의 크고작음도 아주연관없다고는 할수없지만 그보다는 지역, 업무내용,

포인트는 IBM같은경우에는 대기업과같은 사례들이 먼저 만들어지고 있다

프로젝트라는것도 사실은 여러가지 사례 사람 물리적인 장비 소프트웨어 일정 고객관리 협의된 SOW 제안서 이런 많은 작업들이 있지않느냐 그런데 사실은 프로젝트란게 100을놓고보면 1부터 100이 다 다른 프로젝트는 없다
1부터 30은 기존자료 활용 하면 되고 40부터 100은 새로만들어야 되고 모든업무가 이렇지않겠느냐

기존것들을 활용할수있는 업무라면 그게 어디있는지 누구랑 컨택해야하는지 이런걸 모르면 이미 나온결과물이 잇는데도 중복해서 하게된다
그회사가 전문가를 2.0기능을이용해 기존자원을활용할수있는 준비가돼있는경우 다른회사보다 매우유리하게 일하고 쉽게빠르게 결과물을 내놓을수있을것 이는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스마트워크의 예라고 볼 수 있겠다.

번외Q 전세계 흩어진 개인들에게도 유용할까
– 유용한정도가 아니라 엄청나게 많이 쓰고있다
참여와 공유라는 것으로 웹2.0을 요약한다고 하면 이런 pervasive하게 쓰고있는 국내다른툴도 있지만 글로벌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엄청나게많이쓰고 있다

SNS기반 등 기반으로 단순 기업의 문화에 대한 변화를 뛰어넘어서 대단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있는 테크놀로지라고 생각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를 상대로 한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지
우리가 볼때는 이메일이 아주 유용한 협업툴중 하나임은 틀림없지만
어떤경우는 이메일로인한 생산성 저하요인이 분명히 있고
스마트한 협업툴로 보기에는 ㅎ아주 기능상의 단점이 많닪다고 본다

예를들면 중요도 구분이나 회신대상, 참조표시 등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한 사용방식
이런 오용방식이 생산성 활용성면에서 불리할수있따
이메일이란게 컨피덴셜리티나 1;1요구가 있을때는 이메일이 아주 유용할수있으나 그렇지않은 경우에는 실시간으로 다수에게 공지를하고싶은내용이있다면 블로그나 위키가 훨씬 유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공지를 하고싶다거나 할때 웹2.0성격의 협업수단은 아주 많을 수 있다

MS도 나름의 협업툴을 갖고있겠지만
우리는 UC를 위한 플랫폼, 포탈, 소셜네트웍 등 인프라가 되는 부분을 다 가지고 있는 업체다
ODW 말씀드렸지만 전 38만의 직원들이 적극성의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생활화된 사용을 하고있고 지금으로부터 십수년전부터 구축을 해왔고 제품에대한 e2e 경험과 구축을 하고있다
MS도 고민을 그런점을 고민하고있겠지만 IBM은 솔루션과 제품관련 경험에서 훨씬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있는 업체다

또하나가 스마트웍 이니셔티브 – 로터스가 갖고있는이니셔티브(4개 이니셔티브중)
밸류- 가작 원활하고 협업적으로 직원간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할수있는 이니셔티브
지금도 분명한 베스트프랙티스 로드맵과 비전을 갖고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점이라고 볼수있다.

MS익스체인지 중심의 것은 낡은거냐
나는 그런얘기가전혀아니라
협업에대한 실제적인 고객이 느낄수있는 직접적인

단순한 그룹웨어는

-IBM 매시업센터도 발표했는데, 로터스 사업과의 시너지는 무엇인지

매시업센터 2가지로 구분되는데 로터스매시업센타 + 인포스피어 매시업허브
우리툴은 포탈같은곳에서 보는 대부분의정보들은 유저입장에서보면 업무패턴이나 정형화된 것을 내려받아 보는 것 이잖아 백엔드에 ERP나 SCM이나 뭐가 있기는 있겠는데 우리는 받아보는 수동적인 입장이란말이다
대부분의 정보는 8~90%정보는 그런수준에서 만족되지만 정형화되지 않은 일부업무들경우는 보고싶은데 그럴수없는경우가 있다

원하는 정보를 의도에 맞게 그러모아서 볼수있게하는 게 로터스 매시업센터
ex) 매출에 대한 정보, 매입에 대한 정보 등이 각각의 포털로 구성이 돼있는데 나는 그걸 한 화면으로 보고 싶은거다 (인프라측면에서)

정보를 모아서 리파지토리역할 하거나 변환 트랜스폼해주는게 인포스피어 매시업허브
저장한다는건 어떤의미 – 단위단위의 정보들, 인프라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 등을 모으기도 하고 액세스해서 정보를 유저단으로 보내주기도 하는 것이 인포스피어매시업허브

-시너지에 대해서구체적으로
매시업이 아직 활성화된 분야는 아닙니다만 웹2.0 엔터프라이즈2.0은 사용자들이 본인ㅇ의 의사결정을위한 정보를 조합을 더 하고 나만보는게 아니라 유관전문가들이 새로운 시각을 공유하자는 측면이다

그런데서 IBM ODW같은 사상이나 이런 시스템들이 있는데 이런게 애플리케이션화가 돼서, 결국 돌아가는 플랫폼은 포탈이 되는데 이런 것이 비즈니스상의 상호운용성과 확장성측면에서 시너지가있을거라고 봅니다.

94~5년 태동한 ODW사상은 이노베이션, 직원생산성, 협업 등 을 도와주는 서비스들이 올라가있는 플랫폼이고 그 기반은 로터스제품중 포털이라는, 커넥션이라고 하는 제품위주로 구성이 돼있다.

팅크플레이스(아이디어매니지먼트) 등 창안제도를 동원해 사소하지만 클수있는 의견들을 채택해서

이메일등 익숙함에대한 웬만한 불편은 ㅎ감수하겠다는 보수적인 태도가 IBM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나?

아모레의 사례 새로운협업툴에대한 고위관계자들의

시간이 걸릴수도있고 안걸릴수도 있지만 요지는 경영진의 의지가 중요하고 필요성을느껴 드라이브하면 순식간에 바뀐다. 바텀업으로 올라가는것은 시간이 걸린다. 탑다운으로 해치우는 것은 순식간이다. 한달만에 자리잡았다

구축을해주는측면에서도 어떻게해주는게 활용도가높을까하는 , 얼마나 빠른시간에 적응할것이냐 하는 고민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그회사의 필요성과 경영상황에 따라서 상상할수없을정도로 빠른순간에 확산할 수 있다

091208 인터뷰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