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MS, SQL서버와 SAP 분석SW 함께 판다

자료 091120 외신(연습) MS-SAP 비즈니스오브젝트 파트너

MS-SAP, 비즈니스오브젝트 협력

SAP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고객 채널을 통해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플래닝 앤 콘솔리데이션(BusinessObjects Planning and Consolidation)’ 제품을 확산시킬 수 있게 됐다.

이위크의 1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에게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제품을 제공해 레버리지가 더 준비된 자사 플랫폼에서 SAP의 계획, 예산, 재정전망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허용할 계획이다.

톰 캐시 MS SQL서버 비즈니스인텔리전스 부문 사장은 “SAP제품은 오피스엑셀2007과 SQL서버2008 등 MS오피스2007 제품군에서 이점을 갖는다”며 “이는 고객들이 SQL서버2008 데이터베이스 및 SQL서버 분석서비스의 기능을 활용해 일상업무에 친숙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양사는 MS사용자 기반에서 SAP애플리케이션의 채택을 가속할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SAP같은 제품이 메울 공백은 MS가 만든 ‘퍼포먼스포인트서버2007’ 같은 엔터프라이즈 중심 제품을 지속하지 못한 지점이다.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제품의 모니터링과 분석 용량은 MS오피스 셰어포인트서버 엔터프라이즈에 통합됐다. 퍼포먼스포인트서버의 소멸은 MS에 의한 일반적인 레거시 제품 까부르기를 초래했다. MS는 윈도 및 오피스같은 핵심 제품군에서 기업전략을 재위치시키려하는 회사다.

MS와의 제휴는 SAP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SAP는 순수입이 12% 올랐지만 비즈니스소프트웨어(SW)부문 지출이 줄어든 여파로 최근 분기 매출이 9% 떨어졌다.

SAP 관계자는 올해 SW 및 서비스 매출에서 지난달 28일 6~8%의 분기실적 감소를 예측했다.

이를 만회할 전략의 일환으로 SAP는 잠재적인 SW부문 목표시장을 을 중소중견기업으로 옮겼다. 전체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듈 서비스를 공급하려는 전략이다.

SAP와 MS의 SAP비즈니스오브젝트 플래닝앤콘솔리데이션 플랫폼 관련 공동성명 역시 중소중견기업 시장을 다시 강조하고 있다.

로브 엔슬린 SAP 북미지역 사장은 지난달 21일 뉴욕시에서 개최한 행사 인터뷰를 통해 “오라클은 IBM, HP 등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라며 “우리는 항상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엔슬린 사장은 SAP가 오라클처럼 엔드투엔드 SW, 서비스, 인프라 사업자가 되는 데에 관심이 없다는 점을 시사했다. MS같은 IT공룡과의 협력은

[1] http://www.eweek.com/c/a/Windows/Microsoft-SAP-Partner-on-SAP-BusinessObjects-485671/

091120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