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SAS코리아 사원복지 낮은 이직률(못썼음)

자료 091116 (연습)SAS코리아 사원복지 낮은 이직률(못썼음)
황선배 왈 ” ‘비상장사 SAS의 기업문화’ 라는 타이틀로 구글과 대비해서 써보면 좋을거 같다”고. (킬당했음)

SAS, ‘일하기 좋은 기업 구글’의 선배?

구글이 최근 국내외에서 일하고싶은 직장으로 선정된 배경에는 예전 SAS을 벤치마킹한 덕택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는 지난주 대학생들이 선정한 ‘가장 일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으로 2년째 1위를 차지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구글 본사는 이미 지난해 2월 미국 포춘지 선정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1위로 뽑힌 데 이어 올해도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 SAS는 29위였고 올해 20위로 다시 올랐다.

SAS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과거에 “구글이 SAS의 직원 복지 혜택을 벤치마킹해 갔다”며 “지금은 구글이 훨씬 인기가 있으니 시스템을 좋게 발전시킨 모양”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여건상 현재 채용이 동결된 상황”이라면서도 “SAS는 이직자 말고는 34년째 퇴사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의 경우 구글은 인터넷 검색사이트라는 대중적 인지도에 힘입어 대학생 설문조사에서 높은 순위를 얻은 것 같다”며 “사내복지와 함께 중요한 것은 이직률이 낮다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수익모델은 기업에 분석통계 SW를 만들어 공급하고 유료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B2B 방식이다.

SAS코리아 관계자는 “경영, 통계, 산업공학 등 전공학생이나 관련분야 종사자가 아니면 회사를 알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1] http://money.cnn.com/magazines/fortune/bestcompanies/2008/full_list
[2] http://money.cnn.com/magazines/fortune/bestcompanies/2009/full_list/

091116 취재기사 연습.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