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SAP ERP, 아밥 생태계에 자바 개발자 손짓

자료 091112 SAP 컴포짓애플리케이션 인터뷰정리
09 11 12

SOA -> 컴포짓애플리케이션

글로벌SAP 행사

오라클과의 차별점

오라클 ERP
HCM

– SAP고객들의 사용패턴의 흐름 유도 어떻게?
BPP 위에 지금도 기존 솔루션단위 구성(ERP, SCM, CRM 등)은 그대로 올라간다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공급해서 고객이 즉시 활용할수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 고객의 수행프로세스와 다를 수 있다
CBO(커스텀빌드오브젝트) ABAP을 통해서 UI 개발이나 프로세스 조정 등을 수행

ERP 원형 그대로 쓰는 기능 모듈 있긴있지만
CBO개발하는 부분도 있는 것이다
이걸 개발하는 사람이 ABAPer들 (고객맞춤형개발)
하다보니 항상 수정하는 부분이 나오더라 > 코딩을 템플릿화 – 나중에 편리해짐

익숙해진 상태에서
BPP 제시하고 이런거 하면 편해요 하면 어떻게하냐
의문은 지금도 있다

but 이건 minor 이슈
major 이슈는 고객요구에 개발을 해놓은 뒤 메인테넌스에 들어가는 시간과 자원과 코스트 문제

BPP는 자바, 닷넷으로 모듈화된 기능단위로 구성함으로써 투입 시간, 자원, 코스트 모두 감소
비즈니스고객입장에서 결국 이쪽을 원하게 돼있다
실제로 기존 템플릿형태를 재정비하는 작업을 했더니 그리 오래걸리지 않더라

예를들어 개발사 IT인력 100명 있다면 8~90%는 웹개발자 (코어개발자 별로)
조금만 변환하면 BPP활용 가능.

but 사용자 친숙성과 비용 문제 이점
아밥쓰기보다 내부 웹개발자 들 쉽게 인력활용 용이

컴포짓애플 주목이유 배경(외부의 시선)
– 고객
개발/유지보수측면에서 TCO의 감소 인식
우려는 뭐냐 : 기술적접근에 대한 것은 없었고

– 파트너
a ABAP 그대로 하면 쉬운데 배워서 이걸 해야하나 (저항)
b a영역 기능적 장점 가져가되 고객과 접촉하는 부분 인터페이스 등 확장

국내사업계획 및 마케팅전략

에코시스템확장(파트너네트웍)
“이건 아밥만하던사람들에게 자바를 하라는 말이다”
파트너사들 최근2주간 1025~11.6 까지 정예선수키웠다 – 이렇게하면 고객확보된다

8~9개 파트너사에 제안할 수 있는 value 시나리오 만들어두었음
ESR재료와 CE 환경을 떡주면 막연하잖아 공장자동화 , PLM고도화, 학사관리 웹시스템화 이런것이 있을텐데 실적용했을때 이점을 어필할 수 있는 상을 제시하는 것
지속적인 시도

내년 2월경 솔루션데이 하게 되면(2.9 정도) 밸류시나리오(C.A) ERP등 덩어리보다는 작은 단위이므로 저렴할 것

091112 인터뷰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