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ERP로 추진력 얻으려는 PLM 후발주자 SAP

자료 091112 SAP PLM 인터뷰 후속 취재SAP PLM

1. PLM로드쇼 개최 의미

PLM 7.0 전보다 차별화된 것으로

– 전에는 ERP의 한부분인거처럼 인식
이번에는 기능적 UI적 분리운영된 차별화된 모습으로 론칭
– 한국, 중국, 인도 순으로 아시아 최초

2. SAP와 타 PLM 경쟁사 차별점
제품이 기획부터 단종될떄까지 전체프로세스를 SCOPE로 포커스로 맞춰서 PLM이란 솔루션이 개발돼있다. 시선이 광범위하다. 캐드중심이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중심에서 제품개발이 가져야 할 위치를 바라보고하는것
전통적인 PDM단위도 충분히 중요하게 다루고있다 넓고 깊게

– 국내 PLM구축결과를 보면 연구설꼐중심이고 전사적설게 잘 안돼있음 SAP쪽 솔루션을 구현하게 되면 전부서간 ERP ScM CRM등 연계 원활해진다

연구개발부서간의 피드백이 단절되지 않고 SAP솔루션은 각단계별 프로덕센트릭뷰를 통해 정보의 질과 활용도가 높아진다

3. CAD하지않는대신

모든 CAD와 연동하겠다 오픈아키텍처로 어떠한 CAD술루션도 통합가능
카티아 프로이 메인 등 비교해봤을떄 연결하는 부분에서 기능이 떨어지는 것 없다
캐드가 없지만 모든 캐드를 전문으로하는 파트너 벤더들을 개발지원하고 있다

캐드에서 PLM으로 정보가 오고 ERP나 sCM으로 정보를 보내는 등 정합성문제가 발생하는 경쟁업체에비해 SAP쪽은 즉시연계성높아서 밸류연결가능

3-1.
SAP는 TCO가 줄어든다
– 경쟁사들 장비 인력 메인테넌스 개발비용 실제 PLM업체들이 효율성 나쁜 편이라고
기존 솔루션과의 통합성 제공하면서 프로세스 원활히 지원해주는 측면 있다 ERP사용자가 PLM사용시 별도라이센스 없음 그 역도 마찬가지 등 혜택이 높다

종속성이 있다고 느낄수도있지만 그외 이익이 더 크다고

3-2.
BMT에서떨어진적은없다 고

3-3
PLM측면만보면 후발주자아니냐

– ERP와 통으로는 10년이상개발해온것 2007년도 3개년 PLM개발 로드맵만들어 집중투자중으로 예전에 비해 개선된UI등

90년말부터 PLM을써왔으나 외국은 UI 국내보다 편의성덜따졌다
국내는 기능적으로많이보강된이후 새롭게 시작

정형화되었던 PLM이 SOA개념으로가면서 계산가능한프레임웍으로 UI개선도 얼마든지 더 가능

3-4. 오라클도 PLM얘기많이한다 공식적으로는 안나오고있지만
오라클DB연동되니경쟁력

오라클과 SAP는 ERP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오라클은 자사솔루션과 PLM ERP 연동해야하는입장이고
SAP는 같은플랫폼에서 개발하므로 한환경에서 ERP PLM 같이돌릴수있고

4. 우리 프로젝트관리기능 예전부터 강력했다
연구개발 표준템플릿만들어 개발비용자원일정 이런부분 효과적으로 PLM안에서

– 많이기여를하고싶지만 PLM이 다른 어플에비해 성장가능성이 높은축에속해
아시아 제조업체 중심 글로벌성장가능성
제품개발기간단축하고 빨리출시하고 성공할수있는 기본플랫폼
7.0만든화두가 프로덕트앤서비스리더십. 아시아제조업체들이 성공할수있도록지원하고싶

5. 국내시장 목표와 기대치와 기확보고객
국내레퍼런스 어디
-그게참어려운얘긴데… 2000년초반많이했고 올해 한곳 시작하고있고 올해부터 주력으로 내년후에 많이 생기지 않을까
-과거 삼성테크윈 창원쪽공장. 전면적으로쓰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채택하는 곳이 많다고. 어디다라고 잘라말하기 부담.
-국내보단 해외에 자동차산업등 이름만대면아는 외국사례 많음
지금 제일 부족한부분이 레퍼런스

전체 글로벌 SAP 매출중 PLM 어플리케이션매출 20% 비중
내년 국내도 당장 20%는 못따라가겟지만 10~15% 목표로

etc
더존이 중소애플많이하는데 PLM하나
연결솔루션있다고는들었는데 잘모르

6. 환경규제등 같이말했듯 고객확보전략 필요할듯
기존 CAD고객들에게 PLM 확장하긴 쉬운데
SAP는 대기업이고 비싸다는 이미지
– 중소 영세업체 지속가능성장같은 이상적목표에 따라올수있겠냐
좀더 현실적인 슬로건으로 PLM 어필할수있도록하는거

캠페인 마케팅 그런부분 보완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올해 PLM컨소시엄 처음가입해서 공식활동은못했지만내년부터 정기학회이런데서도 나오는 부스운영같은걸통해 지금말씀하신캠페인 슬로건 테마잡아 고객딜리버리 기회 가질거다

작년에는 PLM 초청거의못받았는데 올해는 노출이많이돼 접촉요청오고있다고. SAP가 하면 뭔가다르다하는 밸류시나리오 국내실정에 맞게 다듬어서 제품리더십가질수있는 캠페인 할것

7. 오토모티브 항공 등 제조업 포커스였는데
최근 CP산업 소비재산업이 PLM에 관심이많다
– 라이프사이클 짧으니까 프로젝트관리 중심으로 적시에 시장애 내놓아야하고하니까
-제조쪽은 전통적설계등 수명주기짧아져 PDM등 설계관리 같이 어우러지는 모습
캐드만갖고있었을때는 SAP부를일이 별로없었는데 멀티캐드환경에 프로젝트관리까지 하려니 뷰가넓어져 SAP 부른다고. SAP가차별화있으니까 찾는거아니겠냐고

그래도 아무래도 대기업이 먼저시작하게될거같고 여력이되면 중소기업으로 내려갈듯

– CP는 예전부터 레서피관리배합비관리솔루션 강력한툴 우리가 보유하고있고 환경규제관리솔루션이 규제사항 목표치정의하고 협력사규제치 물류단에서 확인하면 총제품완료시규제적합한지는 구매생산품질단에서 고객에게

환경규제도 별도라이선스있나
있다

ERP에 PLM 포함이지만 환경규제는 추가엔진 별도라이선스

패키지옵션은 아직계획없음 내년쯤에

RFP도 많고 올해들어 PLM 요구 왜
-경기안좋은데 왜 되냐 한국은 예외적으로 제조업이 되니까
이제 국내기업도 글로벌경쟁력을 갖추려고 하고 있어서
ERP는 많이 됐지만 연구개발쪽은 여전히 불투명하기때문에 최근 PLM이 많이되지않냐

아웃소싱과 글로벌화로 필요요소가많아져서

한국이 시장크기를떠나서 프로세스나 역량을 많이갖고있기때문에 한국시장이 제조산업 특히 연구개발부문에서 PLM도입의 모델이 될것이라는기대

중국은 아직?
– 중국은 생산중심이고 연구개발능력은 떨어지고
일본은
– 일본은 레거시
한국은 패키지중심에서 ERP로 전환했고 베스트프랙티스 노력하고있어 가장 빨리 적용할수있는시장
. 일본보다 한국시장. ERP조차 아직.
한국이 ERP성숙도는 훨씬앞서있다고

외국공장은모르겠지만일본현지공장은레거시쓰는게많다 어플리케이션개발하면서 다잘할수는없는데 오히려경쟁력깎아먹는게아닐까 생각되기도 도요타 개발인력1만명으로 유지보수하고있다고. 현대는 ERP패키지들여와 최소인력으로운영하고있다고.

아시아전체로봤을 떄 한국이 가장먼저 성숙해가고있다는 것 일본은 시장이 많이 열리지 않았다고.

만나보면SAP는괜찮은데 경쟁PLM업체 더 의식하는 것같다고.

-정보보고
김선애기자 분야별PLM특집, 기고 쇄도한다고

091112 SAP PLM로드쇼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