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IBM IOD컨퍼런스 라스베가스

자료 091029 ~ 091027 외신(연습) IBM IOD컨퍼런스 라스베가스

[1] http://pr-canada.net/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136607&Itemid=61
인포매티브 그래픽 코퍼레이션 신제품 선봬
– 브라바 및 리댁트잇 새 버전에 IBM 파일넷 플랫폼 통합된 제품
– 브라바 포 IBM 파일넷 P8과 리댁트잇 포 IBM 파일넷 캡처 두 제품 정식 출시 임박, IOD 컨퍼런스에서 시연
– 조 정커 IGC 비즈니스 개발 이사 “IGC와 IBM 모두 스마트SW 제작으로 유명하다” “파일넷 사용자는 일상업무 흐름에 두 제품을 활용할 수 있다”
– 파일넷 캡처를 사용해 스캔한 문서에서 리댁트잇은 자동으로 민감한 내용과 개인정보 완전히 제거

[2] http://www.prweb.com/releases/2009/10/prweb3127034.htm
실라니스는 아마존 클라우드컴퓨팅에 전자서명(e-Signature)을 도입
– 전자서명절차관리 업체 실라니스
– 아마존 EC2 서비스에서 어프로벨트 웹서버 사용 가능하다고 지난29일 IBM IOD컨퍼런스에서 발표
– 금융서비스, 보험, 정부 기관 등 전자서명절차 관리기능을 SaaS로 제공, 퍼블릭이나 프라이빗클라우드에서 가능
– IBM 전략기획및 이머징비즈니스 디렉터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실라니스 어프로벨트 웹서버 같은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은 금융서비스사업자에게 현재 강요되는 딜리버리 모델 대안을 제공

[3] http://www.itpro.co.uk/616876/ibm-data-can-diagnose-and-predict-diseases
IBM : 데이터는 병을 진단하고 예측할 수 있다
– IBM은 질병 진단만큼 예측에 정보가 사용될 수 있는 건강관리분야에서 연구결과 내놨다
– 윌리엄 풀리뱅크 IBM 글로벌서비스 비즈니스최적화 부사장은 “건강관리는 정보를 활용해 더 똑똑한 방식으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회사 비전을 실현하는데 가장 많은 도전과 기회가 있었던 분야”라고 말했다
– 또 정보데이터 관련 IBM의 연구 역시 질병 진단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함. 의료데이터는 통합되어 의사들이 공유할 수 있고 질병 진단을 더 잘할 수 있게 해줌
– 풀리뱅크는 전에 IBM의 블루 진(Blue Gene) 프로젝트를 이끌었음
– 이 프로젝트는 환자로부터 실시간 데이터 수집해 병의 징후를 예측하는데 사용하는 연구
– 의사가 무엇이문제인지 안다면 비싸고 불필요한 검사절차를 무시할 수 있으므로 의료 비용 절감도 가능

[4] http://www.tradingmarkets.com/.site/news/Stock%20News/2608911/
퍼피션트, IBM의 IOD 컨퍼런스에서 추켜지다
– IT컨설팅업체 퍼피션트는 2009년 IBM의 인포메이션 아젠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IBM의 라스베가스 2009 IOD 컨퍼런스 일반세션 도입 때 발표, 현지시각 29일
– 존 젠킨스 퍼피션트 IBM 프랙티스 부사장은 “IBM은 정보관리(IM)포트폴리오 관련 유의미한기회를 보며 정보관리솔루션 고유의 힘을 고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아이뉴스) 오라클언급없는IBM IOD 2009
[5]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53529&g_menu=020200&fm=rs
– 개막식이나 중역 인터뷰에서 오라클 언급하지 않음
– 암부쉬 고얄 IBM 정보관리사업부 총괄 사장 기자간담회에서 “IBM은 고객이 찾는 가치가 뭔지 고민해 투자한다”는 것을 경쟁자와의 차별점으로 강조

(국내 CIO비즈) LG전자 IBM2009 이노베이션어워드 수상
[6] http://www.cio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9
–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LG전자가 수상, 지난해 IOD에서 국내기업 수상 없었음
– LG전자의 전사부품정보관리프로세스 및 정보시스템을 정보기반 비즈니스가치 극대화 사례로 소개

——올린것——
[7] http://tech.yahoo.com/news/pcworld/20091026/tc_pcworld/ibmshowcasesnewanalyticscapabilities

IBM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한 연례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 컨퍼런스에서 새 데이터 분석 SW를 지난 2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IBM의 기존 BI 관련 기술에 해당된다.

BI 및 성과관리 부장 로브 애시는 발표한 SW의 용도가 “이메일 더미와 같은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마이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행사에서 인포스피어 스트림스를 위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용 SW와 인포스피어 마스터 데이터 매니지먼트 서버에 부가되는 마스터 인포메이션 허브를 시연할 계획이다.

마스터 데이타는 ‘고객’ 같은 여러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데이타 객체를 가리키며, 인포메이션 허브는 고객이 MDM 환경에서 데이터 적절성과 범위를 확장하는 기능을 한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IBM이 매년 개최하는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 컨퍼런스는 기업 정보관리 혁신방법을 소개하는 행사로 지난 2월 국내에서도 열렸다.

한편 외신은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코비엘러스의 의견을 인용해 “IBM이 최근 인수한 SPSS의 예측분석기술이야말로 BI 관련기술 중 차기 유망분야”라고 전했다.

보도자료
[8] http://www-03.ibm.com/press/us/en/pressrelease/28686.wss

——최초정리——
IBM 새 분석기술 소개
– 기존확보된 BI포트폴리오 도구를 라스베가스 연례 IOD 컨퍼런스에서 지난 26일(현지시각) 발표
– BI 및 성과관리 부장 로브 애시는
새 콘텐츠분석SW는 사용자가 이메일더미처럼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 활용(마이닝)을 돕는다고 말했다
– 또한 인포스피어 스트림을 위한 새 마이닝 툴킷 발표할 예정이다
인포스피어 스트림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용 SW이며 마스터 인포메이션 허브인 인포스피어 마스터 데이타 매니지먼트 서버를
– 마스터 데이타는 “고객” 같은 여러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데이타 객체를 가리킨다
– 인포메이션 허브는 고객이 MDM환경에서 데이터의 적절성과 범위를 확장할 수 있게 한다

– 포레스터에 따르면 BI에서 예측분석은 차기 유망분야
– 포레스터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코비엘러스에 따르면 IBM 비장의 무기는 최근 인수한 예측분석기술업체 SPSS
그는 또한 “IBM이 SPSS기술을 활용하지 않으면 그들 자신과 고객을 괴롭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함
직원으로 둔 4천여명의 컨설턴트를 연계해 비즈니스 분석에 집중할 새로운 서비스가 예측됨

– 애시 부장에 따르면 SPSS는 IOD에 중요한 프로파일을 갖고있다
–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 컨퍼런스는 라스베가스에서 29일까지 진행된다

——최초기사작성——
IBM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한 인포메이션 온 디맨드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IBM이 행사에서 새로 발표한 것은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SW, 컨텐트 애널리틱스 SW, 인포스피어 스트림스, 마스터 인포메이션 허브 소프트웨어 등이다.

기업들은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SW로 판매, 인재관리, 조달 업무를 지원하고 마스터 인포메이션 허브 SW로 정의되지 않은 범주의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체계화된 데이터는 물론이고 비체계적인 이메일, 블로그 등 데이터를 대상으로 컨텐트 애널리틱스 SW는 이를 분석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인포스피어 스트림스는 이를 DW에서 보관된 상태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BI 및 성과관리 부장 로브 애시는 발표한 SW의 용도가 “이메일 더미와 같은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를 마이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091027~091029 외신 연습.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