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오라클, 웹기반 소프트웨어에 베팅

자료 091015 외신(연습) 오라클 웹기반 소프트웨어

Oracle places big bet on Web-based software
오라클 웹 기반 소프트웨어에 승부수

SAN FRANCISCO (Reuters) –

Software giant Oracle Corp is making a big bet on Web-based computer programs, a fast-growing segment of the tech sector that it has been slow to enter.

Senior company executives said on Thursday that the world’s No. 2 maker of business software will release a suite of 43 Web-based software modules to help corporations manage tasks from accounting and human resources to sales and procurement.

– Senior company executives는 오라클이 웹기반 소프트웨어를 출시할 것이라고 지난 15일 말함
– 출시될 소프트웨어는 판매 및 조달 부문 인적자원과 회계 관리 업무용 모듈 43개 꾸러미

– 클라우드기반 대기업용 업무관리어플리케이션이라 불리는 다양한 제품군을 오라클이 갖추게 된다?
– 경쟁사 세일즈포스닷컴과 SAP AG는 현재 판매활동관리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제한된 범위에서 제품 제공하고 있음

That will give Oracle the broadest selection of so-called cloud-based business management applications for large corporations of any major technology company. Rivals such as Salesforce.com Inc and SAP AG currently offer a limited selection of such products focused on software for managing sales activities.

Senior Vice President Anthony Lye said in an interview that the products will be released next year as part of Oracle’s highly anticipated new line of Fusion Apps software.

선임 부사장 앤써니 라이는 인터뷰에서 제품은 내년 오라클 퓨전 앱스 소프트웨어의 일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함

Oracle is embracing cloud-based software as researchers forecast brisk sales growth for the sector, even as the overall tech market slumps. Such products are also known as Software as a Service, or SaaS.

– 기술 시장 슬럼프 상황에도 연구자들이 해당분야의 활발한 성장을 예측하므로 오라클은 클라우드기반 소프트웨어를 계속 키울 것

Gartner Research expects that 2009 SaaS sales to surge 22 percent to a record $8 billion. The firm expects the market to grow at average annual rates of 19 percent through 2013, far above the 5 percent growth for the overall business management software market.

– 가트너 리서치는 올해 SaaS 판매가 22%까지 급증해 8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업체는 오는 2013년까지 연평균 19%로 예상, 업무관리소프트 시장의 5% 성장을 훨씬 웃돔

Fusion Apps is one of the most closely watched in Oracle’s 32-year history. Chief Executive Larry Ellison has staked his reputation on the success of the product, investing five years and billions of dollars on its development.

퓨전 앱스는 오라클 32년 역사에서 가장 closely watched
– 래리 엘리슨은 제품과 5년간의 수십억달러 개발비 투자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음

[1] http://www.gartner.com/it/page.jsp?id=968412
기사에서 인용한 가트너 리서치 (SaaS 2008년 66억 -> 2009년 80억 전망)

관련기사
[2] http://www.eweek.com/c/a/IT-Infrastructure/Ellison-Details-Fusion-Apps-ReTouts-Exadata-Server-361517/?kc=rss

엘리슨 회장이 14일 오픈월드에서 엑사데이터 서버와 퓨전앱스의 상세를 설명했다는 내용.

(이하 외신연습)

오라클, 퓨전 앱스 내년에 나올까

오라클이 판매, 인력, 회계관리 업무용 웹기반 소프트웨어를 내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오라클 선임 부사장 앤써니 라이는 “오라클 퓨전 앱스 소프트웨어의 한 부분으로 포함되어 내년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퓨전 앱스는 오라클이 2005년까지 인수한 SW업체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등과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을 모아 만들겠다고 발표한 프로젝트다.

오라클은 전에도 ‘퓨전 애플리케이션’과 ‘퓨전 미들웨어’개발을 완료하고 오픈월드에서 선보이려던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발표를 미뤘다.

하지만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는 “퓨전 앱스는 SaaS 또는 클라우드-레디 환경에 설치된다”며 “고객에게 약속한 성과 수준에 미치는지 확인하는 수단을 제공해 서비스 단계서 위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외신들은 오라클이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 보도했다. 경기 침체로 기술 업계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도 전문가들은 활발한 성장을 예측한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 리서치에 따르면 SaaS 매출규모가 지난해 66억달러에서 올해 80억으로 22% 확대될 전망이다. 업체 측도 오는 2013년까지 연평균 19% 성장을 기대해 전반적인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률 5%를 훨씬 웃돈다.

출시될 소프트웨어는 판매와 조달, 인적자원과 회계 관리 업무용 모듈 43개를 포함한다. 이는 경쟁사 세일즈포스닷컴과 SAP AG가 판매 관리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과 대비된다.

[3] http://tech.yahoo.com/news/nm/20091015/tc_nm/us_oracle

091015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