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썬 인수 후 한국오라클의 클라우드비전

자료 091013 (행사)코엑스 오라클 세션
한국 오라클 양승도

“오라클이 현재 갖고 있는 클라우드 비전, 서비스 제공 계획” 말하는 자리

오라클 썬 인수당시 (3~4개월전) 마케팅메시지
구름 뒤에 밝은 태양 있다
“클라우드 뒤에 썬이 있다”

“클라우드가 해석과 화자에 따라 추상적으로 회자되고 있는데” “국내 클라우드 관련에 대해서 말하는 자리가 되어 잘되었다”

– 컴퓨팅플랫폼의 진화과정
“단일시스템, 거대기기로 서비스 시작했다가”
“확장성 등 문제로 분산컴퓨팅 형태로 가게 됨”
“표준에 근거하지 않을 경우 관리비용 대거 발생 문제”

– 그리드
오라클 g 시리즈 의미는 Grid

패러다임시프트는 ~가 있으니 가야한다는 말만으로 되지 않는다
고객들에게 오라클은 오래전부터 Grid를 많이 이야기했다

그리드의 완결된 형태로서 오라클은 시스템아키텍처의 모든 Tier를 솔루션으로 제공해 왔다

지난 9일 구글검색결과 그리드 컴퓨팅 191만건, 클라우드 컴퓨팅 2천2백만건, “이를 통해 최근 클라우드컴퓨팅이 얼마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는지 알 수 있다”

– 래리 엘리슨 과거 클라우드 비관
전통적인 라이센스 소프트웨어 사업모델과 달리 클라우드컴퓨팅은…
그러나 양승도 “어떤 소프트웨어사업자도 클라우드 모델로부터 자유로울수없는 몇가지 증거들이 있다” “오라클도 마찬가지로 시대흐름에 고객들에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는 사업자로서 클라우드컴퓨팅에서 자유롭고싶어도 그럴쉆다”

– 비즈니스위크 인용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해서 고객들의 기대치가 대단히 높은 기술이며 오라클은 기대치 높은 회사

미국에서는 클라우드컴퓨팅 컨퍼런스 엑스포 행사 예정 선임부사장 주도

– 니콜라스 카 미래학자 인용 클라우드서비스설명
전력 공급의 발전 형태 – 산업혁명기 공장마다 동력원으로 발전기 가졋음
그 뒤 에디슨이 전력회사 차려서 발전소 개념 출현
현재 중앙전력관리 처럼 필요에 따라 플러그 꽂고 전기 사용, 사용한만큼 비용 지불

IT도 이처럼 필요에따라서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게될 것이라 예견

미 국립표준연구원 NIST 클라우드컴퓨팅 가능하기 위한 기술 요소 정의
가상화, 그리드 등 필요

클라우드서비스 모델 3가지(넘어갔음)
“오라클은 플랫폼이나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은 아니다”
SaaS 는 6~7년전부터 제공해오고 잇다 CRM on DEmand등 제공하고있다

전체 공급자로 포지셔닝하고있지는 않지만 PaaS와 IaaS 사업자가 나타날텐데 이 사업자들이 서비스하는데 꼭 필요한 기술을 갖고있는 SERvice Enabler 로서 역할할 것

Q) 자체 인프라(private)냐 타사 클라우드 서비스(public)냐
전자 : 초기 투자비용 부담해야 함
후자 : 인프라 투자비 전무
전자 : 기존운용 IT환경과 통합 가능
후자 : 기존 환경과 통합하기 어려움

Silo 형태 -독립된 상태
Grid 형태 – consolidation
클라우드 형태 – private cloud : 동시에 Public cloud 서비스 발전시킬 것

“이 둘의 장점을 취하기 위해서 프라이빗과 퍼블릭 장점을 같이 취하는 hybrid 형태로 갈 것”

“전세게 CIO에게 질문”
클라우드 도입 장점 1 cost 2 speed(서비스 개시 드는)
클라우드 걸림돌 1 security 2 integration

자사 인프라를 다른 회사의 클라우드에 맡기는 것에 거부감
자사 인프라와 클라우드를 통합하는데 발생하는 비용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
(현상태는 2~3번째에 걸쳐 있다)
1. 오라클 소프트웨어-클라우드 라이센스 공존 힘들다고 일반적으로 생각
그러나 오라클의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든 클라우드가 아니든 라이센싱에 자유로운 형태로 만들고

SaaS는 온디맨드로 이미 제공하고 있다
국내는 몇몇 기업을 제외하면 많은 메시지를 못 주어서 고객사가 얼마 없음- 몇년안에 CRM온디맨드 (세일즈포스닷컴같은) 서비스 제공할 예정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온디맨드로 제공할 계획 있음

2. 클라우드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를 제작해 공급하는 사업자들을 오라클의 고객삼아 이들과 파트너십, 오라클이 플랫폼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도록 할것
클라우드 컴퓨팅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해서 필요한 것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 OS레벨 인프라스트럭처 제공
그위에 오라클 DB 포함한 그리드 제품 제공 예상
어플리케이션 인프라로서 오라클 미들웨어 포진)

“오라클은 한 3-4개월 전까지만 해도 하드웨어 제외하고 OS에서 맨 꼭대기 애플리케이션까지 토탈솔루션 제공 가능 벤더로 유일했다”고 주장하며
앞으로 썬을 인수합병해서 같이 비즈니스 하게 되면 하드웨어 모두 채워져서 유일한 글로벌 회사로서 자리매김하지 않을까 전망 외부에 있는데 이런 그림(PT)이 그런 예상을 하게 해주는 한 근거”

“세일즈포스닷컴은 CRM측면에서 오라클 경쟁사지만 오라클 오픈 컨퍼런스에 거대 협력사로 참여하였다” 이미 오라클의 클라우드서비스를 사용해서 고객들에게 자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세계에 많다

3. 클라우드
프라이빗으로 가든 퍼블릭으로 가든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모든 것을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제공하겠다는 것이 오라클의 입장

4.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 프레임웍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

플랫폼과 관리에 대한

IaaS로서 스토리지, 서버, 가상화솔루션, 게스트OS가 필요하고 그위에 플랫폼으로서 ~~가 필요 그 위에 SaaS형태 어플리케이션이 올라가야 하고
클라우드 안정적 운영을 위해 모든 layer에 걸쳐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야 할 것이며 오라클은 이미 이런 솔루션을 갖고 있고 많은 회사들이 오라클처럼 다양한 층위의 솔루션을 갖추려고 노력하지만 누락된 부분들이 있다

지금까진 미터링, 빌링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상용솔루션으로 패키지화하여 제공하지 않았음 결국은 미터링시스템은 자체개발해서 사용하는 공급자가 대부분인데 오라클은 미터링과 빌링에 대해 어떻게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

클라우드컴퓨팅과 관련 완벽 플랫폼을 완성하려고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091013 행사지원 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