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윈도임베디드7 출시 간담회 FACT

자료 091008 MS간담회 FACT
Q/A

1. 기존OS는 PC HW 기반인데 임베디드는 스마트디바이스 위주다
윈도7 기반인데 운용상의 단점 없나

윈CE가 더 적합한 제품인 경우도 있다(윈CE 6.0 R3 출시됐음/행사 11월)
윈도 임베디드 안에 기기 카테고리별로 여러가지 제품군이 있으니

한국 윈도 임베디드 시장규모 세계 top5다
국내 다양한 기기가 출시되고 있어서 테스트베드 역할을 톡톡히 한다

2. 향후 출시 유망한 기기 카테고리

엔터프라이즈 연 20% 성장
디지털 사이니처,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옥외광고, 키오스크 등 실시간 티켓팅, 도서관, 전철 – 무인판매 시스템

컨수머 연 50% 성장
차량용 블랙박스, e-book 등 모든 카테고리
* 디바이스제조사는 “차별화”를 필수value로 여겨야
기존까지 차별화요소는 HW 에 value 첨가하는 방식이었으나 이제 한계
OS를 통한 value 창출이 더 나은 차별화 성공할 수 있음

3. 기존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XP 임베디드 활용 지속 지원도 계속되면 고객들이 보수적으로 되지 않나

업그레이드라이센스 수요가 있긴하지만 별로 없다 실제 매출이 발생하는 것은 주로 새 기기와 함께 새 OS가 탑재됨으로써 기회발생
그러므로 새로운 서비스/기기가 많이 만들어져야 실질적인 시장이 확장

컨수머 영역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사용자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OS를 선택해 기기제조사와 함께 잘 되는것이 중요하다

4. 시장동향은?
구도완 MS OEM 임베디드사업부장

기기 중심에서 ‘서비스’ 쪽으로 화두가 옮아갔다
“기기 제원 특성 보다는 어떤 서비스가 가능하냐가 관심사”

기기 시장은 카테고리가 비정형적이다
“임베디드 OS 역시 다양한 제품에 대응시킬 수밖에 없다”

비스타 출시 때와 다르다
“기업 및 컨수머 반응과 관심 뜨겁다 전환의지를 보이고 있다”

윈도7 기술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올초부터 임베디드 서버 마케팅을 강화했다”
“디바이스 간 상호운용성, 디바이스-서버 간 관리 및 모니터링 연계성 중요”

컨수머 니즈가 바뀌었다
“PC와 같은 파워풀 인터랙티브 원하는 소비자 늘어”
“PC수준의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면서 편의성도 만족시켜야 한다”
하이엔드용인듯

국내상황은 IT부문 뿐아니라 비IT부문에도 임베디드 시장 확대중
“OS플랫폼 뿐 아니라 서비스와 통합이 진행되고 있다”
“어떤 디바이스에 어떤 서비스를 올렸느냐가 관건”
“시장은 서비스지향적 가치 위주로 가고 있다”

메가티비 등 IPTV셋톱박스 국내 수요 있었으나 현재 바뀌었고 수출모델중에 있음
해외 네비게이션 시장 진출했으나 사용문화가 달라서 실패
복합기능 완비 국내와 달리 외국은 작은 화면에 최소화한 기능 선호
하이엔드기기 우세한듯

091008 채록.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