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시만텍, 오브젝트스토리지 코드명 S4 준비

자료 091006 외신(연습) 시만텍 파일스토어

시만텍, 클라우드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출시 예정

시만텍에서 내년중 클라우드컴퓨팅 기반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 ‘S4’를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5일(현지시간) 신 데링턴(Sean Derrington) 시만텍 스토리지 관리 및 고가용성서비스부문 이사는 파일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 ‘파일스토어(FileStore)’를 발표하면서 “온라인 객체기반(Object-based)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 ‘S4(코드명)’를 내년 이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의 세부사항은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저렴한 상용 서버 장비에 탑재 가능하며 유연한 설정과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S4는 온라인에 연결된 컴퓨터들이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그리드 기반(grid-based) 백엔드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중매상들에게 SaaS를 제공하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S3’와 유사하다. 데링턴 이사는 S4 역시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경제적인 상용 x86서버 장비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도구로 시장에 자리잡을 것”이라며 “대기업이 RAID 등 디스크 연동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다중 하드디스크 환경을 포함하여 유연한 하드웨어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만텍은 대기업이 RAID 등 디스크 연동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복수의 하드디스크 장비를 포함하여 백엔드 스토리지의 설정에 유연하며 저렴한 상용 x86서버 장비로 ‘온-사이트(on-site)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도구로써 새로운 ‘파일스토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몇 달간 시만텍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파일기반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구성된 ‘파일스토어’를 사용해왔다. 현재 실사용자 9백만 이상에게 40페타바이트 규모로 서비스되고 있다.

파일스토어에는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tec’s Endpoint Protection) 보안 소프트웨어와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이메일(Sysmantec’s Enterprise Vault e-mail), 파일 및 인스턴트 메시징 보관 어플리케이션 등이 내장돼 있다.

Symantec to launch object-based file storage service in next year
시만텍 내년 객체기반 파일저장 서비스 출시예정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구축을 위한 파일저장 툴도 공개

Computerworld – Symantec Corp. unveiled a new application called FileStore that’s designed to help companies build internal highly scalable, high-performance file-based cloud storage systems using commodity server hardware and the arrays of most storage vendors.
시만텍은 파일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플리케이션 파일스토어(FileStore)를 지난 5일 발표했다. 시만텍에 따르면 높은 기기호환성, 확장성, 성능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신 데링턴(Sean Derrington) 시만텍 스토리지 관리 및 고가용성 서비스 부문 이사는 온라인 객체기반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 ‘S4’를 내년 이후 출시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데링턴 이사는 새 클라우드 서비스의 세부사항을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기업사용자를 위한 수십페타바이트(petabytes) 규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t the same time, Sean Derrington, director of storage management and high-availability services at Symantec, disclosed that the company also plans to launch an online object-based file storage service, code-named S4, over the next year. Derrington provided few details of the new cloud service, but he did note that it will to scale to tens of petabytes for corporate users.

S4는 그리드기반 백엔드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제공하여 중매인들이 SaaS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S3’과 유사하다. 시만텍 역시 고객사들에게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를 제공할 예정이다.
The S4 service is similar in name to Amazon.com Inc.’s S3 cloud-storage service, which enables its resellers to set up SaaS offerings of their own using Amazon’s grid-based back-end storage architecture. Similarly, Symantec’s S4 will enable companies to provide public cloud services to their customers.

또한 대기업이 RAID 등 디스크 연동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복수의 하드디스크 장비를 포함하여 백엔드 스토리지의 설정에 유연하며 저렴한 상용 x86서버 장비로 ‘온-사이트(on-site)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도구로 시장에 자리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Meanwhile, Symantec said that it’s positioning the new FileStore software product as a tool to help enterprise-class companies economically build on-site cloud infrastructures using commodity x86 server hardware as well as any configuration of back-end storage systems, including JBOD.

지난 몇 달간 시만텍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파일기반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구성된 ‘파일스토어’를 사용해왔다. 현재 실사용자 9백만 이상에게 40페타바이트의 공간이 서비스되고 있다.
For the past several months, Symantec has been using FileStore as the file-based storage architecture in the cloud services it offers to consumers. The service currently has some 40PB of online storage for more than 9 million active users.

데링턴은 파일스토어가 사용자에게 저장장치 논리 단위 수(storage logical unit numbers, LUN)를 장비 연결 해제나 어플리케이션 중지 없이 더하거나 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Symatec’s Endpoint Protection) 보안 소프트웨어와 시만텍 엔터프라이즈 볼트 이메일(Sysmantec’s Enterprise Vault e-mail), 파일 및 인스턴트 메시징 보관 어플리케이션 등이 내장돼 있다고 덧붙였다.

Derrington said that FileStore lets users add or remove storage logical unit numbers (LUN) dynamically without taking systems offline and without disrupting applications. The software also integrates natively with Symantec’s Endpoint Protection security software and Symantec’s Enterprise Vault e-mail, file and instant messaging archive application, he added.

또한 “우리는 다양한 작업량을 지원하기 위해 제품을 설계했다”며 “호출메시지같은 아주 작은 파일 수억개 또는 온라인 경매 사이트의 큼직한 파일 수천만개를 수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We’ve designed this to support diverse workloads — applications that have requirements for hundreds of millions of really tiny files like ringtones or tens of millions of larger files, like online auction sites,” Derrington said. “It can scale from the low end to the high end with near linear scalability. The server nodes on the front end of FileStore are all actively participating and sharing the load.”

파일스토어 시스템 한 대로 스토리지 노드 16개와 2페타바이트의 저장공간을 지원할 수 있다.
A single FileStore system can support up to 16 storage nodes and 2PB of storage capacity, Derrington said.

주요 스토리지 제조사들의 장비를 지원하며 코어의 개수와 무관하게 CPU당 사용료가 책정된다고 덧붙였다.
“On the back end, you can use anybody’s storage that you want to. All the major storage vendors we support with Veritas Storage Foundation are supported with FileStore,” he added. FileStore is available immediately and is priced per CPU, regardless of how many cores exist in each processor. For example, a server with two CPUs, will cost the same whether they’re duo- or quadcore processors. A two-node configuration of FileStore will start at $6,995.

[1] 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138943/Symantec_to_launch_object_based_file_storage_service_in_next_year?source=rss_news

091006 외신 연습. 19090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