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아마존-구글, 클라우드 주도권 선점”

자료 091006 외신(연습) IBM 구글 클라우드컴퓨팅 보고서

클라우드 승자는 아마존과 구글?

아마존과 구글이 향후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의 주도권을 쥘 것으로 전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씨넷은 6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에반스 데이터(Evans Data Corporation, EDC)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보고서는 아마존과 구글의 클라우드 경쟁력이 솔루션의 완전성(Completeness of Solution)과 수행 역량(Ability to Execute)이라는 변수로 나타낸 그래프에서 타 업체들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래프 삽입)

보고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완결성과 해당 기업의 비전 실행 역량에 관한 개발자들의 인식과 현 클라우드 시장 환경과 AT&T나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거대 벤더의 행동에 따른 변화 등을 조사했다.

한편 아마존과 구글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IBM, MS, VMware 등이 클라우드 환경의 주 구성요소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다.

자넬 가빈(Janel Garvin) EDC 설립자 겸 보고서 집필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부문에서 “IBM은 이미 시장을 선도중이며 미래지향적 입지를 굳히고 있다”며 칭찬했다.

또한 “대기업 가운데 평판이 좋은 벤더의 보안 및 신뢰성을 원하는 경우 이미 IBM 고객사인 경우가 많다” “구글은 잠재성과 추진력과 적응성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씨넷에 따르면 윈도 애저(Azure)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MS는 여전히 즉각 생산 가능한(product-ready) 제품만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가빈은 “AT&T와 MS 모두 잠재성이 뛰어난 기업이며 개발자 인맥과 물리적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한 소프트웨어 기술력 양 쪽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언급한 뒤 “시장 진입이 늦은 것이 중대한 결점”이라고 지적했다.

[1] http://news.cnet.com/8301-13846_3-10368639-62.html?part=rss&subj=news&tag=2547-1_3-0-20

091006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