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리테일 버전보다 40% 싼 윈도7 OEM 판매

자료 091001 외신(연습) 윈도7 OEM

윈도7 OEM, 일반용보다 40% 저렴

온라인 소프트웨어 판매업체 뉴에그(NewEgg)는 리테일(retail) 버전보다 40% 정도 저렴한 윈도7의 OEM 가격정보를 공개했다고 지난달 30일 알렸다.

MS는 윈도7의 세 가지 에디션 별 가격을 지난 6월 공개한 바 있다.

뉴에그에 따르면 윈도7 홈 프리미엄 에디션 32비트와 64비트 OEM 버전은 110달러이다.

오는 20일 마감하는 선주문 할인판매 가격은 100달러이다. 해당 에디션의 풀 리테일(full retail) 버전은 200달러, 업그레이드용은 120달러이다.

윈도7 프로페셔널 에디션 64비트 OEM은 140달러, 선주문하면 135달러이다. 풀 리테일 버전은 300달러, 업그레이드용은 200달러이다.

윈도7 얼티밋 에디션 64비트 OEM은 190달러, 선주문하면 175달러이다. 풀 리테일 버전은 320달러, 업그레이드용은 220달러이다.

엄밀히 따지면 OEM판은 PC제조사용으로 공급되는데 PC를 조립하면서 구입하는 개인 사용자도 있다.

그러나 OEM 버전은 몇 가지 약점이 있다. 기술적인 제약은 없지만 최초 설치한 PC 외에는 약관상 사용할 수 없다. 컴퓨터를 교체해도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는 리테일 버전이다.

또한 하드 드라이브를 초기화하는 설치 방법만 지원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기술 지원을 일부 또는 전혀 받을 수 없다.

[1] http://www.channelregister.co.uk/2009/09/30/windows7_oem_pricing/

091001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