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발머 윈도 맥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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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CEO, “애플은 비싸”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9일 테크크런치 인터뷰에서 “우리는 시장 점유를 확보하고 있다”며 “애플은 비싸다”고 말했다.

또한 “불황 속에서 사람들은 ‘(애플)제품이 비싸다’고 인식한다”며 “우리는 지난 1년 동안 맥(Mac)에 관련된 미약한 점유율을 빼앗아 왔다”고 전했다. 경쟁하고 있는 것은 “스노 레퍼드(Snow Leopard)가 아니라 윈도 PC 대 맥”이라는 것이다.

PC는 세계 경기 침체 여파로 시장에 타격을 받았으나 올해 초까지 맥은 성장을 지속했다.

맥은 몇 년간 윈도 PC 다음 가는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얻어 왔다.

스노 레퍼드는 현재까지 가장 성공적인 애플의 운영체제(OS)로 인정받았고, 애플은 올해 초 가격을 인하한 맥북 프로를 출시했다.

그러나 애플은 넷북의 인기를 놓쳤고 맥북은 판매가 둔화하거나 감소했다.

발머는 넷북 시장을 “첫 번째 전장”이라고 말했다. MS는 스노 레퍼드에 대응하기 위해 윈도7 가격을 낮추었다.

또한 맥의 웹브라우저에 대해서도 비중을 두지 않았다. “가장 성공적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체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라고 말했다. 브라우저 시장점유율 수치에 대해 “구글 크롬과 사파리는 반올림 오류”라고 평가했다.

[1]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9/09/30/also.dismisses.safari.chrome/

091001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