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구글 협업서비스 웨이브, 테스트 확대

자료 090930 외신(연습) 구글 ‘웨이브’ 테스트 확대, ‘스토어’ 준비

구글은 인스턴트메시징, 이메일, 문서도구, 소셜네트워킹 통합을 목표로 지난 5월 발표된 서비스 ‘웨이브’의 시범 규모를 늘리고 ‘웨이브 스토어’ 기능을 추가한다고 지난 29일 알렸다.

웨이브 스토어는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개발자용 온라인 판매소 개념이다. 구글 공식블로그에 지난 29일 게재된 글 한 쌍에 따르면 “수익창출형 웨이브 확장 스토어(monetizable wave extension store)”를 위한 계획을 모색하고 있다.

구글은 이메일과 문서편집 등 사무용 어플리케이션 꾸러미 ‘구글 앱스’의 시험 사용자들에게 ‘웨이브’ 초대장을 10만 장 이상 보냈다.

웨이브 개발자는 옌스와 라스 라스무슨(Jens and Lars Rasmussen) 형제가 주도하는 호주의 소규모 팀이다.

라스 라스무슨은 29일자 포스트에서 “우리 서비스에서 프리뷰란, 사람이 몰리는 서비스 황금 시간대에 최적화가 덜 됐다는 뜻”이라며 아직 서비스가 불안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구글은 새 웨이브 프리뷰 사용자들이 친구, 가족, 동료에게 서비스를 추천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같은 날짜의 다른 글에서 스테파니 해넌(Stephanie Hannon) 웨이브 프로덕트 매니저는 SAP와 세일즈포스닷컴의 실적을 인용하며 “개발자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여 수익창출형 웨이브 확장 스토어를 위한 계획을 찾는 중이다”고 썼다.

SAP와 세일즈포스닷컴은 화상회의, 여행일정 도구나 스도쿠 퍼즐 같은 제품을 추가하는 식으로 웨이브 확장 소프트웨어의 골격(prototype)을 개발하는 회사다.

현재 구글은 웨이브 공식 홈페이지에 “coming later this year(연말 출시 예정)”라고 표시하고 있지만 일반 서비스 일정에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1] http://www.reuters.com/article/ousivMolt/idUSTRE58S4N220090929

090930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