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HP, 네트워크스위치 ‘프로커브’로 시스코에 견제구

자료 090928 외신(연습) HP, 시스코에 ‘프로커브’ 투구

임원급 인사의 말에 따르면 휴렛 패커드(HP)는 과거 경쟁자들의 프로커브(ProCurve) 네트워크 회선을 밀어 서버 시장 경험을 쌓고 있다.

HP 신제품 프로커브 스위치 – 블레이드서버에 통합된 세트 지난 주 발표

통합된 블레이드스위치는 블레이드서버와 같은 전원 및 냉각부 사용

전력 소비 40퍼센트까지 절약

Earlier this year, HP’s largest networking competition, Cisco Systems–which leads the global networking equipment market, followed by ProCurve in second–also made a similar move, from the other side of the camp. The networking giant announced it was entering the blade server market.
HP 네트워크 분야 최대 경쟁자 시스코 시스템즈는 연초 네트워크기기 시장에 프로커브에 이어 두번째로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 진입한 것을 알려

시스코의 “통합 컴퓨팅”(unified computing system) 행보와 비교하면
“(HP는) 시스코보다 오랫동안 서버 사업을 했고 IBM, 델 컴퓨터와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몇 년간 경쟁해 왔다”며 “시스코는 내 생각에 아직 시작도 안 한 것”이라고
닐 클래퍼 HP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및 서버 담당자 겸 부사장이 말했다

가상화와 보안을 포함하여 서버에서 네트워크까지 전체 데이터센터 스택을 HP가 제공한다는 점에 견주어 시스코는 네트워크와 서버 영역은 제공할 수 있지만 협력사에 의존하는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여러 기술 소유권자”를 의미하는 시스코의 통합 컴퓨팅
다른 벤더의 제품 통합을 어렵게 만든다고 강조하며.

덧붙여
통합된 프로커브 스위치는 아시아 중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어필할거다
데이터센터 관리 단순화를 요구하는 이들에게

중소규모사업자들이 IT분야에 의존하려고 한 이래 데이터센터 통합 예산은 더 작은 관리자 팀이 더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왔지 어떨 때는 감축된 인적자원에서.

[1] http://news.zdnet.com/2100-9595_22-346378.html

090928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