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EMC CEO, VM웨어라는 로또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자료 090928 외신(연습) EMC CEO 조 투치

(초벌)

EMC CEO 조 투치 기술시장 지각변동 시사(2보)

투치 62세 세계경제공황과 인터넷으로 컴퓨팅파워 얻는 이름만 대면 다 알듯한 회사 모델 변화 언급

이번주 인터뷰에서 “대격변이 일어나면 예전 방식은 절대 통하지 않는다”고 말함
“지금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업자들도 6년 뒤면 순위가 바뀐다. 하나 이상은 잘 헤쳐나갈 것이고 하나 이상이 잘 못 할 것이다. 내 일은 그저 잘 헤쳐나가는 것 뿐이다.”

스토리지 컴퓨터 제조업체 EMC가 어림잡아 VMWare 주식 84% 인수
VMWare 는 데이터센터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최고 가상화 소프트 제작사

시스코 시스템즈에 더 바짝 붙어 일할 계획 – 계속 인수할 거다
VMware를 계속 잡아둘 계획에 대해 물었을 때 “당신들이(경쟁자들이) 전력투구하든 말든 우리는 전력투구한다” 대답은 예스

EMC 근황
지난주 인텔 임원 패트릭 젤싱어 영입 차기 CEO 후보로
스토리지, 보안, 콘텐츠관리
투치는 2012년까지 패트릭이 남아있을거라고
패트릭은 그때 은퇴할지 안 할지 결정 안했다고 했다고

1979년 설립당시 사무용 가구 판매사
뉴욕증시 1990년대 승리자 – 1990년 초 7센트로 시작해 1999년 50달러 넘겨

닷컴붕괴
인터넷거품꺼지고 CEO로 투치 2000년 입사
EToys같은 고객사 망하고 HP, IBM, 히타치 등 경재자로

판매실적 2001년에 20퍼센트 2002년 23퍼센트

투치는 EMC 역점을 소프트 > 서비스로 옮기고 VMWare 인수
스토리지 하드웨어보다 마진이 크므로
지난해 총수익 149억중 58%는 소프트웨어 또는 서비스로 거둬

지금 하락세는 닷컴붕괴때보다 훨씬더 심각
“V형 회복세를 그릴 것으로 기대할 아무런 단서가 없다”말함

EMC 주목하는 시장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업 데이터센터를
컴퓨터 서버를 다중운영체제와 한번에 많은 프로세스 돌리게 하여 더 효율적으로
말인즉슨 컴퓨팅 자원이 필요한 곳에 빨리 옮아갈 수 있어
광고 캠페인 이후 회사 웹사이트로 방문자 요동치는 상황 등

로또
EMC는 2004년 VMWare를 6억2500만달러에 인수해 10%를 2007년 매각
2007년 10월 기준 점유 손실은 124.83 상당
38.52 폐장
회사에 153억 가치를 매겨

카식 로이, LA 웨드부시 모건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투치는 VMware를 샀는데 로또복권이란 게 밝혀졌어
다음 몇 년간 점유자 보상할 어지간한 기회는 없을 것

투치는 VMware를 팔거나 할 압박 안느껴
침체기에 인수 추이를 늦추지 않았는데 경제 성장중인 지금 흥청거릴 계획 없음

아론 레이커, 세인트루이스의 스티플 니콜라우스사 애널리스트
기술산업에서 통합은 EMC가 인수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주장
투치는 EMC가 독자체제 유지 못할거란 말에 “완전 헛소리”라고

그래도 만일 회사가 EMC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대가를 지불하려 한다면 제안을 최소한 고려는 해보겠다고 말함

(다듬은 것)

자료 090928 외신(연습) 조 투치 EMC CEO, “VMWare 안 팔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조 투치 EMC 최고경영자는 IT업계의 변화를 언급하는 인터뷰에서 2004년 인수했던 VMWare를 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토리지 하드웨어 사업자였던 EMC는 기업의 데이터센터를 효율화하는 기술로 떠오른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고 있다.

가상화 소프트웨어 제작사 VMWare를 2004년 인수한 이래 지분 84퍼센트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

당시 VMWare는 6억2500만 달러였고 2007년 기업공개로 10퍼센트를 내놓았다. 주가는 당해 10월 최고 124.83달러까지 올랐다.

지난 25일 38.52달러로 마감하면서 회사 가치는 153억에 달한다.
코식 로이, 웨드부시 모건 시큐리티 애널리스트는 “그가 산 VMWare는 로또 복권으로 밝혀졌다”며 “향후 몇 년은 주주들에게 보상할 최대의 기회”라고 말했다.

투치는 “지금 잘 나가는 사업자들의 순위가 6년 뒤면 바뀔 것”이라며 “(바뀐 상황에서) 개중 몇몇은 잘 해나갈 것이고 몇몇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내 일은 잘 해나가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총수익 149억 달러의 58%는 소프트웨어 또는 서비스로 거둔 것이다.
지난 주 전 인텔 보안 및 콘텐츠관리 부문 담당자였던 패트릭 젤싱어를 차기 CEO 후보로 영입하는 등 주력 분야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 바꾸고 있다.

[1] http://www.bloomberg.com/apps/news?pid=20601087&sid=aGNxMCBp9.Yk

090928 외신 연습으로 씀.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