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인텔, 모바일용 ‘네할렘’ CPU 공개

자료 090923 외신(연습) 인텔, 모바일용 ‘네할렘’ CPU 공개

인텔 첫번째 모바일 ‘네할렘’ 출시

23일 인텔 첫번째 랩톱용 네할렘 프로세서 내놓을 전망

네할렘은 인텔 새 마이크로아키텍처 적용
데스크톱용 코어 i7 시리즈에서 사용됨
코어 i5 시리즈보다 비싸

칩제조사는 더 많은 랩톱 데톱 서버 프로세서를
2010년까지 네할렘 아키텍처 프로세서로 교체 전망

i7 코어명 “클락스필드”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소개됨
하이엔드 랩톱용으로 디자인됨
메이저 PC제조사 랩톱모델 기대됨

인텔 첫번쨰 그래픽 통합 듀얼코어 프로세서 애런데일
– 네할렘아키텍처가 추후 자칭
24일에 CEO 폴 오텔리니, 인텔개발자포럼서 애런데일 시연예정

월초 전화인터뷰
부사장 스티브 스미스
랩톱에 고성능 데스크톱 네할렘 기술이 들어간다 묘사

“린필드(데톱용 i5 i7코어)

클락스필드는 노트북용으로 동등한 제품이다”
그랬었다

네할렘 기술에 기반하지만 전원관리와 PCI-e 통합에 최적화
네할렘 오리지널 3칩 솔루션에서 2칩으로바뀜

—–
인텔, 모바일용 ‘네할렘’ CPU 공개

인텔은 노트북용 ‘네할렘’ 프로세서를 23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네할렘은 현재 데스크톱용 코어 i7 시리즈의 세대명이다. 노트북, 데스크톱, 서버용 CPU로 네할렘

노트북용 코어 i7 ‘클락스필드’는 고성능 노트북용으로 설계된 쿼드코어 CPU이다. 대형 PC제조사 노트북 모델도 예상된다.

노트북용 네할렘 아키텍처는 듀얼코어 CPU ‘애런데일’로 명시된다. 24일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CEO 폴 오텔리니가 시연할 예정이다.

이달 초 전화인터뷰에서 부사장 스티브 스미스는 “린필드, 클락스필드는 동등한 노트북용 제품이라 발표했었다”고 말혔다.

“쿼드코어, 45나노미터, 네할렘 기반에서 전원 관리와 PCI-e 입출력부 통합에 최적화했다”며 “3칩 솔루션에서 2칩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입출력부는 CPU가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시스템 말단과 동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1] http://news.cnet.com/8301-13924_3-10358945-64.html?part=rss&subj=news&tag=2547-1_3-0-20

090923 외신 연습.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