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BMC, “아마존, IBM은 경쟁사가 아닌 협력사”

BMC, “아마존, IBM은 경쟁사가 아닌 협력사”
빅 비렌 바이쉬나비 BMC 총괄 부사장

IT운영 지원 업체인 BMC 소프트웨어는 자사의 솔루션이 아마존, IBM 등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BMC는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즈니스서비스관리(BSM)의 확대 개념으로 소개하며 이를 위한 자사 솔루션을 통해 대규모 서버를 관리하는 기업의 비용 절감과 효율 향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BMC소프트웨어 부사장 빅 비렌 바이쉬나비는 “10년 전 BSM은 인건비와 투자경비 절감을 목표로 한 것”이라며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은 물리적 공간과 전력 소모 등 운영경비를 줄일 수 있다”고 했다.

090922 취재기사 연습. 190209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