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외신(연습) MS, 악성 광고와 법정담판

자료 090918 외신(연습) MS, 악성 광고와 법정담판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성코드가 내재된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 혐의가 있는 집단에 5건의 소송을 걸었다고 지난 17일 알렸다. 과거에는 문제를 광고 네트워크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법정으로 가져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 사건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를 책임지는 불특정 집단에 소송을 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문변호사 팀 크랜튼은 블로그에서 “피고(악성코드 탑재 광고 혐의자)의 윤곽을 잡고 있지만 악성코드 광고는 해롭지 않은 광고처럼 위장하여 작동한다.”고 말했다. “뚜렷한 신상정보조차 없지만 우리는 책임질 인물들을 알아내고 부정행위를 근절키 위해 제소한다”고 크랜튼은 말했다.

뉴욕타임즈 웹사이트는 지난주 악성 광고에 피해를 입어 독자들에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알리며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 제공 취지로 사이트 이동을 유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NET뉴스를 통해 “악의적 행위에 대한 추가정보나 자세한 내역이 없을 경우, 우리는 뉴욕타임즈 웹사이트의 공격에 직접 연관된 어떤 정보도 확신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소송을 예전 클릭유도 사기나 메신저 스팸행위 피의자에 대해 했던 법적 행동에 비유했다. 크랜튼은 “온라인 광고는 윈도 라이브, 페이스북, 야후, MSN같은 온라인 서비스의 동력”이라며 “온라인 광고 플랫폼 사기와 악질 행위가 산업과 온라인 무료서비스에 의존하는 사용자 및 사업자에게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악성코드가 내재된 온라인 광고를 게재한 혐의가 있는 집단에 5건의 소송을 걸었다고 지난 17일 알렸다. 과거에는 문제를 광고 네트워크에서 해결하려고 했는데 법정으로 가져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 사건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를 책임지는 불특정 집단에 소송을 걸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문변호사 팀 크랜튼은 블로그에서 “피고(악성코드 탑재 광고 혐의자)의 윤곽을 잡고 있지만 악성코드 광고는 해롭지 않은 광고처럼 위장하여 작동한다”며 “뚜렷한 신상정보조차 없지만 우리는 책임질 인물들을 알아내고 부정행위를 근절키 위해 제소한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즈 웹사이트는 지난주 악성 광고에 피해를 입어 독자들에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알리며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 제공 취지로 사이트 이동을 유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NET뉴스를 통해 “악의적 행위에 대한 추가정보나 자세한 내역이 없을 경우, 뉴욕타임즈 웹사이트의 공격에 직접 연관된 제소를 확정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소송을 예전 클릭유도 사기나 메신저 스팸행위 피의자에 대해 했던 법적 행동에 비유했다. 크랜튼은 “온라인 광고는 윈도 라이브, 페이스북, 야후, MSN같은 온라인 서비스의 동력”이라며 “온라인 광고 플랫폼 사기와 악질 행위가 산업과 온라인 무료서비스에 의존하는 사용자 및 사업자에게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

원문 Microsoft sues over malicious online ads

Aiming to crack down on a growing problem, Microsoft said it filed five lawsuits Thursday against parties it suspects of posting online advertisements laden with malicious code.
마이크로소프트는악성코드를 탑재한 온라인 광고 게재 혐의가 있는 집단에 대해5건의 소송을 걸고 있다고 17일 알렸다.

Microsoft has tried to work with ad networks to thwart such “malvertising” in the past, but this is the first time it has gone to court.
이전까지 악성코드 탑재 광고(malvertising)를광고네트워크상에서 없앨 노력을 해왔지만이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간 것은 처음이다.

“Our filings in King County Superior Court in Seattle outline how we believe the defendants operated, but in general, malvertising works by camouflaging malicious code as harmless online advertisements,” Microsoft Associate General Counsel Tim Cranton said in a blog posting.
마이크로소프트 고문변호사 팀 크랜튼은 블로그에서 “시애틀 킹 카운티 대법원의 수사기록은 피고(악성코드 탑재 광고 집단의 윤곽을 그리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malvertising은 해롭지 않은 온라인 광고처럼 위장해서 작동한다”고 말했다.

In each case, Microsoft is suing the unknown parties responsible for the ads.
각 사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광고에 책임이 있는 불특정 집단에 소송 중이다.

“Although we don’t yet know the names of the specific individuals behind these acts, we are filing these cases to help uncover the people responsible and prevent them from continuing their exploits,” Cranton said.
“이 활동의 배후에 있는 특정 개인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지만 우리는 책임있는 인물들을 밝히고 부정행위를 지속하지 못하도록 소를 제기하는 것이다”라고 크랜튼은 말했다.

In the past week, The New York Times’ Web site was hit with a rogue advertisement that told readers that their computer may be infected with a virus and redirected them to a site that purports to offer antivirus software.
뉴욕타임즈 웹사이트는 지난주 악성코드 탑재 광고에 피해를 입고 독자들에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알리며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 제공 취지로 사이트 이동을 유도했다.

“Scareware is often distributed among criminals, which therefore results in many of the animations a user may see utilizing a common design and interface,” a Microsoft told CNET News. “However, without additional information and specific details about the attacks, we cannot be certain that any of today’s filings directly relate to the attacks on The New York Times’ Web site.”
“”고 마이크로소프트는 CNET 뉴스를 통해 말했다. “그러나 공격에 대한 추가정보나 자세한 내역이 없으면, 우리는 뉴욕타임즈 웹사이트의 공격에 직접 관련된 소식의 어떤것도 확신할 수 없다.”

Microsoft likened the latest lawsuits to prior legal action that it has taken against those suspected of click fraud or instant messaging spam.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소송을 예전 클릭 사기(click fraud)나 메신저 스팸행위 피의자에 대해 했던 법적 행동에 비유했다.

“This work is vitally important because online advertising helps keep the Internet up and running,” Cranton said. “It’s the fuel that drives search technologies. It pays for free online services like Windows Live, Facebook, Yahoo, and MSN. Fraud and malicious abuse of online ad platforms are therefore a serious threat to the industry and for all consumers and businesses that rely on these free services.”
온라인 광고가 인터넷의 유지발전을 돕기 때문에 이 일은 아주 중요하다.”고 크랜튼은 말했다. “그것은 검색 기술을 이끌 연료이다. 윈도 라이브, 페이스북, 야후, MSN 같은 온라인 서비스를 공짜로 쓴다. 온라인 광고 플랫폼의 사기와 악질적 행위가 산업과 이런 무료 서비스에 의존하는 모든 소비자 및 사업자에게 심각한 위협이다.”

090918 외신 번역 연습으로 씀. 190208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