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애드몹, “한국 모바일광고시장 가능성 크다”

취재 091124 애드몹, “한국 모바일광고시장 가능성 크다”

커뮤니케이션 비전 애드몹 존 래거링 일본지사장

존 래거링 애드몹 부사장 세션 (11:20~12:00)Marketing and monetization on iPhone and Android – Global trends and expectations for Korea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서의 마케팅과 화폐유통- 글로벌 트렌드와 한국 시장 전망

존 래거링(John Lagerling) 애드몹 부사장은 24일 메가뉴스 지디넷코리아가 개최한 ‘커뮤니케이션 비전 2009 콘퍼런스’에서 스마트폰기반의 마케팅 환경을 주제로 세계 트렌드와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래거링 부사장은 한국과 일본 모바일 광고시장의 잠재성을 높이 평가했다. “애드몹은 최근 일본 시장에 집중하고 있었다”면서도 “한국의 모바일 환경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이며 “한국의 잠재적 파트너들과 많이 만났다”고 언급했다.

그는 “전세계 광고시장은 온라인에 연결된 일반 PC에서 모바일기기로 이동하고 있다”며 “한국과 일본 광고주들이 모바일기기를 통한 광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국내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시장 점유율은 리서치인모션(RIM) 38%, 윈도 모바일 27%, 아이폰 21%이다. 광고네트워크 트래픽은 아이폰이 59%다. 그는 “어떤 기기가 사용량이 높은지가 중요하다”며 “아이폰은 다른 기기에 비해 사용량이 훨씬 높은 기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한 브랜드마케팅이 PC에 비해 효과가 높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광고가 많이 늘었지만 모바일컨텐츠, 월페이퍼, 컬러링 등에 집중돼 있다”며 “브랜드캠페인의 원래 목적은 실제 구매행위로 연결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플랫폼 최적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같은 콘텐츠라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할 경우 사용성은 10배정도 늘어난다”고 말했다. “모바일 플랫폼에 알맞게 고치는 것만으로도 사용성이 2배 증가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의 사례를 들어 실제 “최근까지 PC와 모바일기기에 집행된 광고 비중이 비슷했다”면서도 “앞으로 모바일기기를 통한 광고 비중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캠페인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 뒤 트래픽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트래픽의 60~70%가 들어오고있다
(일본) 광고주들은 이제서야 모바일기기를통한광고에 관심을 갖고있는것같다
일본은 세계최대의 통신광고시장이라고하지만 여전히 PC와 모바일기기에서 50대50비중으로 광고가 진행되고있다
앞으로는 사용량에 따라서 (현재가용한기술덕분에) 모바일기기를통한광고 비중이 더 늘어날 것

광고들이 실제로 사용되는 방법
= 사람들은 광고에 클릭을 하지 않는다
= 아이폰 터치스크린에는 태핑을 한다
= 중요한것은 사용자에게 태핑을한뒤 이런일이있을것이다라고 알게해주는것 – 태핑하는것에 대해 마음을편안하게 해서 click-through-rate(CTR)을 높일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 오버레이되는 영화 트레일러 광고 (엑스멘 제로 CTR평균 3% – 높은 것)

일반적인 모바일 광고 클릭스루를 하게 되면 화면이 전환되며 다운로드를 한다
아이폰에서는 광고를 클릭하면 팝업이 되면서 다운로드

– 애드몹은 안드로이드 SDK도 지원하고있다 조만간 출시할 것이다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 한국에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앱스토어에 올린뒤 다운로드 받기만 기다려선 안된다 랭킹을 올려야 한다 광고를 통해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도록 유도하는것이다

앱스토어랭킹은 24시간이내 얼마나 다운로드받았는가를 근거로 만들어진다
업로드 하고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다운로드
현재 앱스토어에는 애플리케이션이 너무 많기때문에 사람들이 이를 일일이 확인하고 받을 수는 없다 가능한한 높은 랭킹을 단시간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료버전애플리케이션
배너를 클릭한 사람의 10%정도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았다(구매전환률)
유료버전애플리케이션은 무료용의 1/5정도라고

– 비디오애드(Video Ad)기능 추가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건드리면 실행 전에 광고가 시작된다
광고시청중 여러 아이콘이 나오는데 상품구매로 연결돼있다
스킵도 가능한데 이는 마케터에게 모든통계를 제공해
전체사용자중 얼마나 많은 비율이 광고를 봤는지 본 시간은 얼마나 됐는지
현존하는 미디어보다 훨씬더 상호작용적이고 비트레이트 조절을 통해 사용자가 최적의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Q/A
팜프리가 원래 인기있는 OS였는데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지는 못했다 왜 그랬을까
– 우리가 팜프리에는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했기 때문일것이라 본다 최근 팜프리에 제공하

지난해 연사 했음 (당시 구글 아시아담당)

애드몹은 현재 일본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의 모바일환경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쁘다
한국의 잠재적 파트너들과 많이 만났다

스마트폰기반의 마케팅에 대해 말하겠다

애드몹소개
전형적인 실리콘밸리 캘리포니아식 벤처회사 1인단독설립

애드몹은 초기부터 전세계 모바일광고 시장에 주력해왔다
2005년에는 시장이 크지 않았기때문에

현재는 아이폰등의 기기를 사용해서 광고를 진행하고있다

– 아이폰에서광고를하고있는브랜드들입니다
하고있는이유는 아이폰이 제공하는 표현력과 인게이지먼트가 전통적인 휴대전화와 차원이 다르기때문입니다
피앤지 나이키 자동차제조업체 등이 아이폰에서 광고를 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등지에서 시행중인 브랜드마케팅 –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자동차의 예를 들며

전세계적으로 모바일광고가 많이 늘어
모바일컨텐츠, 월페이퍼, 컬러링 등에 집중돼 있었는데
(컴퓨터와 모바일 캠페인 비교하며)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것이 브랜드켐페인의 목적이다
PC보다 모바일기기에서 브랜드캠페인 각단계 영향력이 강하다
모바일기기는 아이폰을 가리킨다

아이폰플랫폼의 브랜드마케팅은 PC에 비해 효과가 높다

2008년부터 아이폰이 많이 사용됐다며 2008년이후 모바일광고 수요가 두배가까이 늘어났다고

현재 인기 10대기기의 5대는 터치스크린 6대는 와이파이 6대는 앱스토어
1년전 아이폰이 유일한 터치스크린

미국내시장점유율
아이폰21%
RIM 38%
윈도 모바일 27%
안드로이드2%

광고네트워크 트래픽
아이폰 59%
다른 기기에비해 아이폰사용자의 사용량이 훨씬 높다

어떤 기기가 시장점유율이 높느냐보다 사용량이 얼마나 높은가를 봐야

또다른 트렌드

앱스토어 증가
일본의 예를 들면 비공식적으로 200만개 아이폰이 있는데 700만개의 아이팟터치가 있다

앱스토어의 5% 애플리케이션만이 10만명의사용자를 보유하고있다

광고리퀘스트 : 유저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거나 광고가 있는 페이지를 보는 것이 발생하는 단위

애드몹광고리퀘스트는 애플 노키아 삼성이 1,2,3위

모바일 브라우저 성능이 높아져
일반적인PC사이트를 모바일에서 사용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수도있지만
동일한 콘텐츠에서 레이아웃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사용성은 2배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면 10배 증가

091124 행사지원 기사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