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PTC 인사이트EC “경쟁사 PLM과 통합 가능”

취재 091102 PTC 인사이트EC “경쟁사 PLM과 통합 가능”

PTC코리아(대표 김병두)는 경쟁사 제품수명주기관리(PLM) 시스템에도 통합 가능한 환경규제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존 폭스 PTC 제품 및 시장전략 이사는 지난 2일 인사이트 EC 소개 간담회에서 세계 환경규제 경향과 제조업계의 화두가 된 환경규정SW 솔루션의 필요성, PTC의 고객사례 등을 설명했다.

김 사장은 “인사이트 EC에서 EC는 환경규제관리 모듈로 독립성 구조가 장점”이라며 “경쟁사 PLM 솔루션에도 통합 가능하다”고 말했다.

폭스 이사는 “인사이트 EC는 유럽연합의 REACH 규제에도 대응 가능하다”며 “규제 관리, 요구정보 제출, 제품개발 각 단계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관리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다른 PLM 솔루션과 어떤 차별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PTC는 시장의 요구사항에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경쟁사보다 환경규제기준에 6개월 먼저 대응할 수 있다”고 답했다.

폭스 이사는 “확정된 규제에 사후 대응하는 대신 ‘조기경고시스템’으로 규제가능성이 있는 물질정보와 그 영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며 “한 번의 시스템 구축으로 규제 대응 시간과 재원을 계속 절약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다양화 추세에 있는 환경규제에 대응하려 노력중이다”라며 “예기치 못한 위반 사례 발생이나 대응 부진으로인해 수출제품 회수 등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물질관리 체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환경규정SW란 기업활동 영향으로 발생하거나 사용하는 물질이 환경규제에 부합하도록 내용과 절차를 관리하고 물질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091102 취재기사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