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파이어폭스 후속버전 출시 미뤄져

외신 091229 파이어폭스 3.6 4.0 출시 일정 연기

모질라, 파이어폭스3.6, 4.0 출시 연기

모질라는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3.6’버전과 4.0버전 출시 일정을 내년 이후로 늦췄다.

미국 씨넷 등 외신들은 28일(현지시간) “현재 모질라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내년 1분기 목표로 ‘파이어폭스3.6 출시’ 항목을 (옮겨)넣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음 버전 파이어폭스4.0 공개도 내년말이나 오는 2011년초로 늦췄다.

▲ 파이어폭스 3.5버전 로고

당초 모질라는 이달중 출시를 목표로 파이어폭스3.6 최종버전을 개발중이었고 4.0버전은 내년 하반기 내놓을 예정이었다.

외신들은 “출시일정 연기는 SW업계에서 흔한 일이다”면서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오페라소프트웨어 등이 성능과 각자 기능을 내세워 경쟁하면서 웹브라우저 개발은 치열해졌다”고 말했다.

마이크 셰이버 모질라 기술부문 부사장은 지난 10월 씨넷 인터뷰에서 “모질라는 항상 납기를 맞추기보다 품질을 더 중시한다”면서도 “제품을 제때 출시하는 것이 모질라의 경쟁력이고 사용자들에게도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어폭스3.6 버전은 사용자가 웹브라우저 외형을 바꿀 수 있는 ‘페르소나’라는 신기능을 포함한다. 실행속도가 빨라지고 보안도 더 강화됐다. 모질라는 3.6버전을 개발해오면서 현재까지 5번째 베타버전(3.6b5)을 내놓았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229091817

[1] http://news.cnet.com/8301-30685_3-10422222-264.html?part=rss&subj=news&tag=2547-1_3-0-20
[2] http://news.cnet.com/8301-30685_3-10378604-264.html

091229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