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비주얼스튜디오2010 출시 늦춰

외신 091221 MS, 비주얼스튜디오2010 출시 지연

마이크로소프트(MS)는 성능 개선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비주얼스튜디오2010’ 출시를 늦추기로 했다.

이위크는 18일(현지시간) “MS가 지난 10월 발표한 비주얼스튜디오2010 베타2와 ‘닷넷 프레임워크4 베타2’를 테스트할 시간을 더 갖기위해 출시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MS는 성능 관련 문제에 대해 베타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다. MS는 내년 2월 출시후보(RC)버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두 제품의 최종판을 내년 3월 22일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소마세가 MS 개발자 부문 선임부사장은 “지난 두세달 동안 MS기술팀에서는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왔다”며 개발자들에게 “특히 가상메모리 사용을 포함한 일부 주요 시나리오에서 성능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 피드백해달라”고 요청했다.

또다른 출시 연기 사유는 코드에 기반한 수정과 세부조정을 위해서 추가 피드백을 더 수집하기 위해서다. 소마세가 선임부사장은 “개발팀은 최종판을 출시하기 전에 피드백을 반영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그래서 비주얼스튜디오 2010과 닷넷 프레임워크4 출시를 몇 주 미뤘다”고 설명했다.

MS는 지난 10월 19일 비주얼스튜디오 2010과 닷넷프레임워크4 베타2버전을 MS개발자네트워크(MSDN)에 공개했다.

(수정후)

MS 비주얼스튜디오 출시 연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성능 개선을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비주얼스튜디오2010’ 출시를 늦추기로 했다.

외신들은 18일(현지시간) “MS가 지난 10월 발표한 비주얼스튜디오2010 베타2와 ‘닷넷 프레임워크4 베타2’를 테스트할 시간을 더 갖기위해 출시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MS는 성능 관련 문제에 대해 베타 사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다. MS는 내년 2월 출시후보(RC)버전을 제공하기로 했다. 비주얼스튜디오2010과 닷넷 프레임워크4 최종판을 당초 내년 3월 22일 내놓을 예정이었다.

소마세가 MS 개발자 부문 부사장은 “지난 두세달 동안 MS기술팀에서는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왔다”며 개발자들이 가상메모리 사용을 포함한 일부 주요 시나리오에서 성능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 피드백을 줄 것을 주문했다.

MS는 지난 10월 비주얼스튜디오 2010과 닷넷프레임워크4 베타2버전을 MS개발자네트워크(MSDN)에 공개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221093653&type=det&re=zdk

[1] http://www.eweek.com/c/a/Application-Development/Microsoft-to-Delay-Launch-of-Visual-Studio-2010-200805/?kc=rss
[2] http://www.theregister.co.uk/2009/12/19/microsoft_delays_visual_studio_2010/

091221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