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윈도7 WUDT GPL 위반 인정

외신 091116 MS, 윈도7 WUDT GPL 위반 인정

MS, 윈도7 다운로드툴 GPL위반 인정

최근 씨넷 등 외신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7 USB/DVD 다운로드 툴(WUDT)’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MS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사항에 대해서 “실수”라고 표현했다. MS는 “(문제가 된) 소스코드는 자체 코드 점검 절차에서 라이선스 위반을 찾아낼 책임이 없는 서드파티사로부터 제공됐다”고 말했다.

MS는 이번 주부터 GPL2 조건하에 프로그램을 내놓고 소스코드를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MS는 “MS스토어 의 다른 프로그램 코드도 조사했지만 이를 제외하고는 문제가 없었다”며 “앞으로 코드를 검사할 때는 이번 사례를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지난주 윈도 블로거 라파엘 리베라는 블로그를 통해 “MS의 프로그램이 GPL2를 따르는 ‘이미지마스터’의 소스코드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GPL2를 따르는 오픈소스SW 소스코드를 활용한 경우 그 결과물도 오픈소스로 공개돼야 한다.

‘윈도7 USB/DVD 다운로드 툴’은 윈도7 이미지 파일을 USB나 DVD에 부팅가능한 상태로 기록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말 윈도7 출시와 함께 MS스토어에서 공개됐다. 문제가 제기된 후 MS는 MS스토어에서 배포를 중단하고 조사를 진행해왔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16102425&type=det&re=zdk

[1] http://www.theregister.co.uk/2009/11/13/microsoft_gpl_violation_imagemaster_apology/
[2] http://news.cnet.com/8301-13860_3-10397607-56.html?part=rss&subj=news&tag=2547-1_3-0-20
[3]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1111110756

091116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